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쁜사람이 더 잘 살아요

ㅁㅁ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25-02-19 20:18:22

나쁜 사람들이 잘 사는거 보니 참 힘빠지네요

사실 세상이 그런거 같아요

정말 착한 사람들은 못살아요

악인이 더 잘 사는 경우가 많아요 

착하게 양심적으로 살라고 가르치면 안될거같아요 

IP : 59.10.xxx.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9 8:24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착한거 바보죠
    자기앞가림 못하고 남좋은일 시킨다는 의미.

  • 2. 못된 것들이
    '25.2.19 8:30 PM (59.6.xxx.211)

    더 잘 산다는 거
    최은순 모녀 보고 알았어요.
    돈에 환장한 악귀 모녀.
    사기치고 남 등쳐먹고 거짓말하고 불룬하고
    검사 사위 이용하고…

  • 3. ...
    '25.2.19 8:38 PM (115.22.xxx.169)

    착하면서 똑똑하게 살라고 가르쳐야죠.
    나쁘면서 멍청한 사람들도 많거든요.
    오히려 전 나쁜짓하는게 조금 머리나쁜것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봐서..ㅎ

  • 4. 아니에요
    '25.2.19 8:39 PM (121.155.xxx.24)

    결국 자손이 괴로워요 ㅎㅎ
    그 복수가 오는것 같아요

  • 5. 123
    '25.2.19 8:45 PM (112.153.xxx.101)

    착하고 나쁘다는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지만..요즘 세상에 착하다 라는 말은 거의 모욕적인 말 아닌가요?? ㅡㅡ

  • 6. 그럴리가요
    '25.2.19 8:45 PM (211.234.xxx.143) - 삭제된댓글

    나쁜짓 저지르는 사람들의 희망사항이겠죠ㅎ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 대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자손대에 반드시 벌을 받게되요
    주변에 그런사람들 많이 봐서 무서울 지경이예요ㅜ

    죄짓고 살지맙시다
    내 자손들이 그 천벌을 받습니다

  • 7. ...
    '25.2.19 8:51 PM (1.237.xxx.240)

    이기적인 사람들이 잘 사는 듯

  • 8. 제가 아이에게
    '25.2.19 8:58 PM (211.234.xxx.204)

    착하게 살려면 똑똑해야 한다고 가르쳐요
    착하면 이용해먹을 궁리나 하고
    그걸 이기려면 아주 똑똑해야 합니다ㅠ
    세상은 정글이에요
    못된 인간이 잘사는것 같아도요
    결국은 망해요
    자식들이 안된다는

  • 9. ㄴㅅㄷㅈ
    '25.2.19 9:00 PM (210.222.xxx.250)

    전두환ㆍ이명박 장수하는거 보세요

  • 10. ...
    '25.2.19 9:20 PM (112.168.xxx.12)

    진짜 똑똑한 사람은 정도를 지키면서 살지 티나게 나쁜 짓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이 되니까요. 똑똑할 수록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있고 내가 저지르는 잘못이 언젠가는 드러날 수 있다는 걸 알아요

    그런 걸 모르는 인간들의 끝판왕이 윤석열 김건희죠. 두고 보세요 어떻게 되나.

  • 11. ...
    '25.2.19 9:21 PM (211.36.xxx.67)

    나쁜 사람 착한 사람보다 강한 사람 약한 사람일 거예요.
    사주팔자에도 보면 강한 사람이 잘산다고 하더라구요.
    강한 사람들이다 보니 주관도 세고 강하니 나빠보이기도 하고
    약한 사람들은 약하다보니 착해보이기도 할테구요.
    돈을 벌거나 지키려면 그만큼 주관도 뚜렷하고 뚝심있고
    강한 사람들이 쥘 수있고 지킬 수 있지 대도 약하고
    힘없어 자기자신도 지키기 힘든 사람이 돈을 벌거나
    지키는게 쉬울 수가 없겠죠?
    그래서 왕관을 쓴 자 그 무게를 견뎌라하는데 약한 사람이
    그 무게를 견딜 수가 있을까요? 돈의 무게도 마찬가지예요.
    다들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지만 그만큼 큰 돈을 벌거나
    지키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하고 스트레스도 감당할 수 있고
    강해야 합니다. 약한 사람이 갑자기 큰 돈이 생기면 그래서
    지키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다 잃고 자신마저 잃죠.
    가난하다고 다 나쁜 사람이고 부자라고 다 착한 사람 아니듯
    부자라고 다 나쁜 사람이고 가난하다고 다 착한 사람 아니듯
    강한 사람이든 약한 사람이든 나쁜 사람 착한 사람들은 비슷한 비중으로 있을 거라봐요.

  • 12. 그럴리가요
    '25.2.19 9:39 P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이런글 올라오면 전두환.이명박 댓글 꼭 올라오는데요
    저게 복받고 사는 삶이라고 보이나요?ㅠㅠ
    그 자손들을 보세요ㅜ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라는것만 잊지않으시면 됩니다

  • 13. ..
    '25.2.19 9:56 PM (122.40.xxx.30) - 삭제된댓글

    과하게 말하면 ㅂㅅ보다는 ㅆㄴ이 인생살기 편해요.
    ㅆㄴ으로 사는법은 되로 받았으면 말로 돌려주면 됨.

  • 14. ...
    '25.2.20 12:55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경주 최부자가 왜 주변에 베풀면서 살라고 했겠습니까. 강하다고 나쁜 짓하고 살면 오래 못가요. 자녀들에게 좋은 일이 없죠.

  • 15. ...
    '25.2.20 12:56 AM (112.168.xxx.12)

    경주 최부자가 왜 주변에 베풀면서 살라고 했겠습니까. 강하다고 나쁜 짓하고 살면 오래 못가요. 자녀들에게 좋은 일이 없죠.

    빌게이츠같은 억만장자들이 괜히 기부하고 그러는게 아니에요. 그래야 자기들 체제를 오래 유지 할 수 있기때문에 어떻게든 이미지를 좋게 하려고 애쓰는 겁니다.

  • 16. ㅇㅇ
    '25.2.20 6:31 AM (119.194.xxx.64)

    절대 그렇지 않아요 자기대에서 다 받거나 다른 식구들에게 반드시 해가 무섭게 정확하게 옵니다. 반대로 복받고 싶으면 매일 덕선해야해요. 이거 정말 엄정한 거라...제가 보니까 겉으로 호호호 웃으며 선한척 자애로운척 엄마미소지으면서 남죽이는 짓만 골라서 하고 다니던 여자 천천히 패망하더라고요.
    속을 보시는 하느님이 다 아시고 서서히 그런사람에게 다 앗아가십니다. 안본다고 악하게 살면 안되요.

  • 17. 저 위
    '25.2.20 9:53 AM (222.234.xxx.127)

    나쁜 사람이 아니고 강한 사람이라고 하는 말이 맞아요
    에너지가 강한 사람들이 잘 살아요
    나쁜 짓을 한다는것도 누군가에게는 나쁜 짓이 되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좋은 짓이 되는 경우가 태반이예요
    전두환 이명박 윤석열 김건희 다 마찬가지예요
    이 사람들 벌어들인 돈 혼자만 독식하지 않잖아요
    자기 측근들 동조자들에게는 아낌없이 베풉니다
    그래서 충성을 불러오고 그 힘으로 반대편들 것을
    다 뺏어옵니다
    하지만 뺏어왔기 때문에 결국은 빼앗기게 되는게 우주 원리라
    복된 삶은 아니게 됩니다
    에너지가 강하면서 선하게 사는 사람들 또한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더더 번창해갑니다
    약함을 착함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약하면 자기것도 못지켜요
    이건 선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약자가 선한자는 아니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183 로보락 s9 구입했는 데 세제는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1 좋은생각37.. 2025/02/26 1,929
1676182 롱비치 인근 구경하는 것과 카탈리나섬 차이 5 ... 2025/02/26 812
1676181 챗 gpt에서 이 문구가 계속떠요ㅜㅜ 4 2025/02/26 6,036
1676180 나이 30대 후반..무엇을할까요, 4 직장 2025/02/26 2,881
1676179 여자 중학생 다 인스타 하나요? 12 ㅡㅡ 2025/02/26 2,321
1676178 충남 서산 옷가게 잘 아는 분 계실까요. 3 .. 2025/02/26 1,877
1676177 전한길 근황 jpg 17 ... 2025/02/26 6,957
1676176 어느 정도 줴이미 맘처럼 사 교육 했어요? 6 2025/02/26 2,675
1676175 2/26(수) 마감시황 1 나미옹 2025/02/26 840
1676174 칠순 4 2025/02/26 1,855
1676173 원룸 씽크대 누수 수리는 누가 하는 건가요? 7 2025/02/26 1,832
1676172 조선일보 8 2025/02/26 1,797
1676171 지금 u20 축구 4강전 시작해요 2 ..... 2025/02/26 1,019
1676170 막 사주는 사람들이 남한테 그만큼 바라는거 같아요, 8 dd 2025/02/26 2,071
1676169 여성 2명을 계속 미행하다 9 궁금맘 2025/02/26 3,112
1676168 사주 잘 아시는분들 식신이 있다는게 13 봄봄 2025/02/26 3,709
1676167 선물 들어온 스팸햄ㅜㅜ 24 ㄱㄴㄷ 2025/02/26 7,410
1676166 제 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6 기쁨 2025/02/26 3,822
1676165 면접갈때 가족이 그 병원 환자였던거 밝히면 좋나요? 3 2025/02/26 2,032
1676164 누가 힘들게 하면 바로바로 말했어야 했네요 2025/02/26 1,849
1676163 운영자님 핫딜 금지시키고 제재 부탁드려요 19 2025/02/26 3,660
1676162 저 사무실인데 너무 등간지러워서 11 ..... 2025/02/26 2,376
1676161 이번 겨울에 감기안걸린 비결이 저는 9 .. 2025/02/26 5,551
1676160 이우학교 보내보신 분 말씀 듣고 싶어요. 31 포로리 2025/02/26 4,077
1676159 오늘 저녁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중이에요 20 ..... 2025/02/26 3,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