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후 친정집가면 거주하는 형제가 싫어하나요?

..... 조회수 : 6,251
작성일 : 2025-02-19 19:01:46

다른분들 어떠세요? 싫어하는게 많나요?

상관이 없나요? 혼자 화장실쓰다가 제가 쓰니 화장실 밖

바닥에 물바다 해놓고 슬리퍼 던지고 그래요. 

저는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집에 쉬러오는것도 힘드네요.

IP : 14.45.xxx.15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9 7:03 PM (58.140.xxx.20)

    자주오면 싫어하죠.

  • 2. 형제가
    '25.2.19 7:03 PM (161.142.xxx.108)

    특별히 싫을게 없는게 일반적이죠.
    저런 행동이 노멀해 보이지는 않네요.

  • 3. ...
    '25.2.19 7:03 PM (211.227.xxx.118)

    같이 사는 형제가 이상힌듯.
    매일 가는게 아닌이상 넘 예민한거 아닌가요?

  • 4. ...
    '25.2.19 7:03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친하지않은 형제라면 자주오면 싫을수도요

  • 5. .....
    '25.2.19 7:05 PM (14.45.xxx.157)

    혼자 화장실쓰다가 제가 샤워기로 화장실 청소하고 나오면
    물기많다고 저래요.

  • 6. ...
    '25.2.19 7:05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그 형제 히키코모리 아닌가요?

    행동이 범상치 않아요

  • 7. . .
    '25.2.19 7:06 PM (121.125.xxx.140)

    님같은 경우엔 친정가지마세요. 친정가족구성윈과 트러블 있는데 그 곳은 님이 쉴 곳이 아니에요.

  • 8. ., , , ,
    '25.2.19 7:07 PM (14.45.xxx.157)

    히키코모리 맞는데 화장실 변기, 슬리퍼, 바닥에 물기있으면
    난리쳐요. 제가 잘못했나요? 저는 소변 흘렸거나 머리카락 등
    청소겸 샤워기로 쓸고 나와요.

  • 9. ...
    '25.2.19 7:10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화장실 청소는 가족들 없을 깨 해요.

    당장 써야 하는데 물기 있으면 당연히 싫긴 하겠네요.
    청소하지 마세요

  • 10. ..
    '25.2.19 7:10 PM (211.112.xxx.69)

    형제 남아있는 친정은 진정한 친정이 아니죠.

  • 11. ..
    '25.2.19 7:1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건식으로 관리하나보죠.
    그 집 사는 사람들 패턴에 원글이 맞춰야하지 않겠어요?
    욕실 바닥이 젖는게 싫다잖아요.
    물기 싹 닦고 나오시거나 샤워기청소를 하지 마세요.
    원글이 못쓸 정도로 더러워요?

  • 12. ......
    '25.2.19 7:17 PM (220.80.xxx.185) - 삭제된댓글

    청소는 물기 닦는 것 까지 해야하고...
    (물 뿌려 놓고 나오면 뒷 사람이 너무 불편합니다.)
    나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독립한 이후 형제가 부모님과 살고 있다면 친정은 쉴 곳이아니라
    돈을 풀고 오는 곳으로 여깁니다.

  • 13. 점둘님 동의
    '25.2.19 7:20 PM (136.144.xxx.184)

    그 집에 사는 사람들 패턴에 맞춰주세요
    내가 선의로 해도 그집 사는 사람들이 싫어하는거면 의미 없어요
    누구를 위해서 청소를 하시는건지..
    그리고 저도 사람들 한창 쓰는데 물청소하고 적셔놓는거 싫어요
    청소하려면 사람 없을 때 하시든가 그 집에 계시는 동안은 하지 마시고 거기 사람들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 14. 모모
    '25.2.19 7:20 PM (219.251.xxx.104)

    그냥 님이 오는게 싫은겁니다

  • 15. ㅇㅇ
    '25.2.19 7:28 PM (125.130.xxx.146)

    청소는 물기 닦는 것 까지 해야하고...
    (물 뿌려 놓고 나오면 뒷 사람이 너무 불편합니다.)..2222

    슬리퍼 신었는데 물기 있으면 너무 짜증나요

  • 16.
    '25.2.19 7:30 PM (122.36.xxx.14)

    저는 싫었어요
    나간 사람은 혼자인데 결혼하고 올 때는 셋이 되었고 시도 때도 없이 예민한 사춘기시절이라 더 싫었는지도요 엄마는 밥해주는 거 힘들어 보였고요 자주오면 뭐라도 사가지고 오던가 동생들 용돈이라도 더 주던가 먹고 바리바리 싸가고
    친정집을 무슨 자기 세컨하우스 쯤으로 아니
    자기 입맛대로 본인집 친정집 넘나들면서 남아있는 가족들은 뭐가 되는지 생각쫌

  • 17. 그렇게
    '25.2.19 7:43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걀혼했는데 친정 며칠씩 자고가고 들락거림 싫죠.
    혹시 남편과 싸워도 그냥 방문닫고 계세요.
    싫어하는데 아쉬워 자꾸 가다가
    나중에 부모님 아플때 더 해야해요

  • 18. ..
    '25.2.19 7:44 PM (121.125.xxx.140)

    친정에 가면 어찌 쉬나요? 부모님 챙겨야하고 이것저것 집도 치워야하고 신경쓰고 할일이 태산인데요 ㅜㅜ

  • 19. .......
    '25.2.19 7:46 PM (211.202.xxx.120)

    사이안좋은 형제가 맨몸으로 와서 뭉개고 있으면 당연히 짜증나고 싫죠
    고요 깨뜨리고 부산스럽고 득 안겨주는것도 없잖아요

  • 20. ...
    '25.2.19 7:55 PM (114.200.xxx.129)

    형제 자체가 성격이 이상하네요 . 솔직히 자기가 본가에 얹혀사는주제에.. 내형제가 오든지 말든지 무슨상관이예요. 제가 늦게 까지 부모님이랑 산 자식인데 동생은 결혼 빨리 해서 분가했구요. 아무생각없었어요 싫다 좋다는 느낌도 아닌 걍 아무느낌이 없었어요 .. 형제가 오는게 싫으면 본인도 독립해야죠..

  • 21. ᆢᆢ
    '25.2.19 7:57 PM (223.39.xxx.204)

    ᆢ그게 텃세?ᆢ인것같아요
    은근히 싫다는 표시~~ 나쁜버릇~~

    부모님집에 그텃세ᆢ본인도 언혀사는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중간역할을 잘하셔야할것같아요

    부모님은 어떠세요?

  • 22. 친정이
    '25.2.19 8:03 PM (211.246.xxx.61) - 삭제된댓글

    오고싶을때 와서
    허락없이 자고 가는 세컨이 아니잖아요.
    님집 있으니 님집서 주무시고 샤워하지 말고 소변이나 급한
    대변 정도지 잠깐 몇시간 다니러나 가시고
    그것도 한달에 한두번요

  • 23. ....
    '25.2.19 8:05 PM (119.205.xxx.144)

    부모는 결혼해서 잘 사는 딸이 친정와서 화장실 청소라도 해주고 가는걸 좋아라하죠. 독립도 못한 히키..자식은 싫어라하고요. 그 집은 부모님 집이죠?

  • 24. 아니
    '25.2.19 8:07 PM (118.33.xxx.228)

    나쁜 사이가 아니었다면 저라면 정말 반갑고 좋을것같아요
    단 신발 젖어 있는건 싫어요
    신발 하나 더 사서 젖은건 한 쪽에 세워두세요

  • 25. ㅇㅇ
    '25.2.19 8:11 PM (118.219.xxx.214)

    히키코모리니 당연히 싫어하겠죠
    히키코모리는 형제 자매라도 집에 누구 오는거
    싫어하더라구요

  • 26.
    '25.2.19 8:14 PM (211.246.xxx.61) - 삭제된댓글

    딸주주 오는거 안좋아하고요.
    아들네도 마찬가지에요.
    친정이나 본가가
    자식들 출가했는데 자주 드나드는 사랑방 아니고
    미혼이든 부모든 그들만의 공간이에요.
    그럼 친정에 살고 있는 미혼동생이나
    시댁에 살고 있는 미혼들
    본인집 초대해서 맘껏 놀다가게 하든가요.
    누가 자기들 오는거 반갑다고 스스로 말하는건지.
    돈들고 오거나 맛난거 사서 잠깐 왔다가면 좋아해요.

  • 27.
    '25.2.19 8:15 PM (211.246.xxx.61) - 삭제된댓글

    결혼한 딸이 자주 오는거 안좋아하고요.
    아들네도 마찬가지에요.
    친정이나 본가가
    자식들 출가했는데 자주 드나드는 사랑방 아니고
    미혼이든 부모든 그들만의 공간이에요.
    그럼 친정에 살고 있는 미혼동생이나
    시댁에 살고 있는 미혼들
    본인집 초대해서 맘껏 놀다가게 하든가요.
    누가 자기들 오는거 반갑다고 스스로 말하는건지.
    돈들고 오거나 맛난거 사서 잠깐 왔다가면 좋아해요.

  • 28. 오잉
    '25.2.19 8:15 PM (123.212.xxx.149)

    근데 저도 써야하는데 물기 있음 싫거든요.
    자기 생활패턴이 있는데 깨져서 저러는듯
    물론 표현방법이 이상하긴합니다.
    가게되면 물뿌리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 29. 내집이 아님
    '25.2.19 8:3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독립했는데 친정을 내 집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원글님 집에서는 그렇게 했었어도 화장실 바닥에 왜 샤워기를 뿌리고 나옵니까. 정식 청소하는 것도 아니고..
    남의 집 놀러가서도 그렇게 하고 나오시나요?

  • 30. ..
    '25.2.19 8:35 PM (211.112.xxx.69)

    부모님만 계셔야 진정한 친정이죠.
    보통은 결혼한 자식들 다녀가면 좋아하죠. 한달씩 있는것도 아니고.
    무슨 친정가서 샤워도 하지 말라는건지. 말도 안되는 얘기구요.

    근데 친정에 다 늙은자식 같이 있음 친정이 아니예요.
    특히 집에서 있는 시간 많은 형제는 더하구요.
    결혼해서 독립한 형제는 이제 남이라 이거죠.
    부모님집이 이제 내 집이고.
    그런사람들 많아요.

  • 31. 집에서
    '25.2.19 9:15 PM (211.234.xxx.204)

    부모 돌보는 형제도 가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그럴 이유가 다른데 있을겁니다

  • 32.
    '25.2.19 9:22 PM (125.139.xxx.147)

    청소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충 물뿌리는 거 너무 싫어요

  • 33. 호요호요
    '25.2.21 8:31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ㅣㅣㅣ

  • 34. ....
    '25.2.26 12:00 AM (211.202.xxx.41)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69 잘나가는데 날 무시하는 팀원 4 Ffgh 2026/03/06 2,317
179326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트럼프의 착각 , 전쟁은 언제 끝.. 8 같이봅시다 .. 2026/03/06 1,910
1793267 브라운도트 호텔은 비지니스 호텔?모텔? 12 ... 2026/03/06 2,937
1793266 김어준 비난한 사람들 사과는 했나요? 38 Ktv관련 2026/03/06 3,015
1793265 마운자로 한달차 -6.5kg 9 2026/03/06 4,448
1793264 오늘 MBC 뉴스데스크에서 나온 뉴이재명 지지자 심재빈의 정체 42 내그알 2026/03/06 4,955
1793263 나경원 공소취소청탁무혐의래요.. 기가찹니다. 6 .. 2026/03/06 2,052
1793262 아이앞으로 재테크 어떻게 해주시나요? 25 ..... 2026/03/06 5,626
1793261 역사를 보다보면 실세는 여자네요 9 .... 2026/03/06 3,623
1793260 혹시 상폐 경험 있으세요? 10 .. 2026/03/06 3,844
1793259 지인이나 가족 입금시 딱 맞게 보내나요? 13 ㅇㅇㅇ 2026/03/06 3,901
1793258 60대 의사한테 수술 받는거 괜히 꺼려지네요... 9 ........ 2026/03/06 4,321
1793257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전도 예쁜대요 14 ... 2026/03/06 4,275
1793256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일침 6 2026/03/06 1,376
1793255 디즈니플러스 볼만한 거 추천해주세요 19 KT 2026/03/06 2,931
1793254 세입자인데 집보여주기 3 2026/03/06 2,425
1793253 중년 청바지 허리 or 뱃살 3 사이즈 2026/03/06 2,704
1793252 넷플에서 홈랜드를 다시 보고 있는데요 3 홈랜드 2026/03/06 2,707
1793251 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역대 34번째 6 ㅇㅎ 2026/03/06 3,993
1793250 너무 양심 없는거 아닌지... 2 .. 2026/03/06 2,668
1793249 저 되게 공부 잘하게 생겼거든요 5 2026/03/06 3,493
1793248 데이케어센터 간호조무사 업무는? 3 힘든가요 2026/03/06 2,100
1793247 블핑 지수 나오는 드라마 보는데 27 ... 2026/03/06 6,470
1793246 아파트 매매 조언 whitee.. 2026/03/06 1,437
1793245 화장이 너무 떠요ㅠㅠ 헬프~~~~~~ 15 .. 2026/03/06 3,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