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9(수)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842
작성일 : 2025-02-19 17:38:50

『2,600p 돌파 후 단숨에 2,700p 근접』  

코스피 2,671.52 (+1.70%), 코스닥 778.27 (+0.60%)

 

반도체 강세 속 업종별 순환매

 

금일 KOSPI, KOSDAQ 각각 1.7%, 0.6% 상승했습니다. 간밤 S&P500은 대통령의 날 연휴 간 이벤트를 소화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M7 종목 부진 가운데 반도체는 양호했습니다(SOX +1.7%). Nvidia(+0.4%)는 최근 10일 중 8일을 올라 DeepSeek 충격을 이겨내고 있고, 메모리 업황 개선 전망을 담은 리포트(Mizuho·WellsFargo·Citi 등)나 Druckenmiller의 Micron(+7.3%) 매수 소식 등이 투심을 자극했습니다. K칩스법 기재위 통과 여파도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3.2%)·SK하이닉스(+4.1%)는 지수기여도 1·2위 차지했고, 한미반도체(+8.7%)는 JPMorgan의 비중 확대 제시에 강세였습니다. 2차전지(LGES +4.4%) 종목들 반등했고 방산(한화에어로 -0.6%)·원전(두산에너빌리티 -1.5%) 숨고르기 보였습니다.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와 한국의 조선주

 

Trump의 에너지 정책에 따라 LNG 수출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 승인(2/14)에 이어 다수 사업이 추진 중으로 국내에서는 LNG 운반선 등 수혜가 예상된 바 있습니다. 관련한 조선주(삼성중공업 +13.9%, HD한국조선해양 +2.8%) 및 유틸리티주(SK가스 +4.4%, 한국가스공사 +1.2%)가 오늘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반도체 강세 속 차세대 소재 활용 기대(필옵틱스 +12.1%, 한빛레이저 +9.5%) 2)LS 그룹주: xAI의 Grok3 공개 이후 LS ELECTRIC(+0.9%)의 xAI 부품 납부 이력 부각(LS네트웍스 +7.6%) 3)정치 테마주: 한동훈 전 대표 정계 복귀 예고(대상홀딩스우 +11.4%)

 

Trump 관세 불확실성발 변동성

 

지난주 Mike Johnson 미국 하원의장은 자동차 및 의약품을 포함한 4개 분야에서 상호 관세를 면제할 수 있다고 발언하면서 국내 완성차·바이오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Trump는 16일 수입차에 대한 25% 관세를 언급했고, 간밤은 의약품에 대한 25% 관세를 언급하면서 불확실성이 대두됐습니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대형주 부진했습니다.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다음날에 현대차 3.0%, 기아 0.7% 하락했었고, 오늘은 삼성바이오로직스(-1.6%)·SK바이오팜(-4.6%) 등 약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 美 1월 건축승인·주택착공(22:30) 2) 美 FOMC 의사록(20일 04:00) 3) 韓 1월 PPI(20일 06:00) 4) 中 2월 LPR(1년·5년)(20일 10:15) 5) 삼성생명·DB손해보험·한화생명 등 실적 발표(20일)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9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390 그럼 최후의 보루는 일괄탄핵인가요? 11 .... 2025/03/25 1,263
    1679389 여기 정치글 쓰는 사람들 수준 떨어져요 39 .. 2025/03/25 1,793
    1679388 푸바오 등장 10 2025/03/25 1,927
    1679387 野장경태, '의원 향한 폭력' 처벌강화법 추진…與 "특.. 6 .... 2025/03/25 963
    1679386 46살 강예원 출산때문에 죄책감 든다는데 6 2025/03/25 3,946
    1679385 출산 후 체력 3 구름 2025/03/25 1,086
    1679384 콜걸출신 사기꾼이 쥐락펴락하는 나라 2 ㅇㅇ 2025/03/25 1,037
    1679383 과거 연애사 자꾸 들먹이는 친구 뭔가요 22 ,,,,,,.. 2025/03/25 3,042
    1679382 Ai에게 어떻게 말걸죠? 4 2025/03/25 1,143
    1679381 대전 사시는 분들, 도룡동이 어떤데인가요 14 궁금 2025/03/25 1,812
    167938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헌법재판소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 3 ../.. 2025/03/25 1,221
    1679379 최여진 안보고 싶은 거 저 뿐인가요? 13 어우 싫다 2025/03/25 5,048
    1679378 김새론 너무너무 불쌍해요 13 .... 2025/03/25 5,518
    1679377 헌재는 결국 존재 자체가 의미가 없군요 7 2025/03/25 1,381
    1679376 양반??스러운 친구 6 아무닉네임 2025/03/25 1,596
    1679375 법원이 트랙터 서울 진입 불허하고 트럭만 20대 허용해서.. 4 기발하다~ 2025/03/25 1,195
    1679374 “尹탄핵 선고 왜 안해, 경제심리 갈팡질팡”…씨티 “국가신용등급.. 4 이러다다죽어.. 2025/03/25 1,413
    1679373 호마의식 음모론에 대통령실이 나섰대요. 28 .... 2025/03/25 3,194
    1679372 부엌에 후드 바꾸려고 하는데 인덕션이나 가스랑 관계없나요? 2 질문 2025/03/25 988
    1679371 온 동네가 병원으로 바뀌는 중 16 아유 2025/03/25 5,815
    1679370 에어컨 같은거 가전구독서비스요 3 ..... 2025/03/25 1,317
    1679369 자영업자가 세금을 5천만원 냈대요 11 ... 2025/03/25 2,800
    1679368 벌써 12시인데 왜!!! 헌재 소식이 없죠!! 15 냉무 2025/03/25 2,571
    1679367 조갑제, "윤석열이 파면되어야 예측가능한 삶이 가능해진.. 7 ㅅㅅ 2025/03/25 1,682
    1679366 민주당은 윤석열 탄핵에만 올인했어야 하는데 37 ㅇㅇ 2025/03/25 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