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 걸리면 이혼통보 받겠구나
그게 가족인가
큰 병 걸리면 이혼통보 받겠구나
그게 가족인가
아픈 전업은 그냥 폐급인거에요....
남자들도 돈 못벌거나 퇴직하면
이혼당하거나 집에 있는꼴 못보는 글 차고 넘치던데요..
전업 없죠. 불공정하게 남의 덕보는 결혼하지말라고 하잖아요. 대학공부까지 하곤 전업하면 아깝죠, 자기계발 해야죠
맞아요 그래서 출산율이 최악이죠
돈만이 최대의 가치이니 앞으로 돈안나오는 짓은 하지말아야해요
남자들 늙어서 여자 부양 받을 생각도 하면 안되죠
양쪽다 아프면 끝인거죠
남자들 퇴직 후 삼식이라며 여자들이 먼저 조롱할때는
다들 웃으며 동조하더니...
남자들도 빡칠만한데
전업. 반반 운운하며 너무 비극의 희생양처럼 극단적으로 몰고 가네요
현실은 노부부 살다가 할배가 아프면 할매가 간병하는데
할매 아프면 바로 요양원 보내버린다던데요
부인이 암 걸리면 바람피는 남자들도 많고.
그 베스트글에서 발단은 전업주부였어요
전업주부가 밥하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잖아요
남편은 결혼때 집도 해오고 계속 독박벌이 했구요
남편이 반대했는데도
회사다니기 싫다고 부인이 퇴사했다잖아요
퇴사하고 3년후에 아이 낳으셨다잖아요
솔직히 취집한 느낌...
역지사지해봐요
전업주부가 밥하는 것도 힘들다는데...
가족들 생계 책임지고 외벌이로 돈버느라 힘든 남편은 좋기만 하겠냐구요
그전부터 쌓인게 많았던 듯 합니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전업이라도 아이들 성장하면 내 일은 있어야 해요.
내가 버는 돈의 힘이 정말 세거든요.
서로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 남편 처럼 그렇게 나오면
정상은 아닌거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지 않고서야.
결혼 조건을 맞벌이로 하고 맞벌이 할 수 있는 여성과 하던지 했어야지.
우리 오빠들, 남동생만 해도 아내가 전업이어도
집 공동명의 하고
퇴직 전 아내 명의로 상가도 해주고 생활비 불편 없게 준비하던걸요.
중년 여자들 일자리 좀 많으면 좋겠어요
바로 재취업해서 돈벌어야 한다면서요
여자들은 몸이 약하다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재취업해봤자 육체 노동뿐이라 힘들다
병원비 약값이 더들어서 차라리 쉬는게 낫다...등등
여자들은 나이들어 일안할 온갖 핑계 다 대잖아요
그러면서도 남자들은 은퇴해도 바로 재취업해야한다고
푸쉬하잖아요
여자들 내로남불 대단합니다
여자들 본인들만 희생자인척 하는게 우습네요
남자들도 빡칠만한데
전업. 반반 운운하며 너무 비극의 희생양처럼 극단적으로 몰고 가네요22222222
원하는 거 반반 결혼, 맞벌이 계속하고
임출육은 여자만 하니 결혼을 안하는 것.
공동 재산제도 아니고
원하는 거 반반 결혼, 맞벌이 계속하고
임출육은 여자만 하니 결혼을 안하는 것.
공동 재산제도 아니고
신붓감한테
자기 아빠같은 벌이에
자기 엄마같은 자식케어를 바라니
결혼은 힘들죠.
자기 인생에선 다 본인이 주인공이라지만
주인공 넘어선 드라마퀸들이죠.
자기맘대로 판단하는 이런 생각도 오만한 거에요.
자기맘대로 남 인생 판단하는 이런 생각도 오만한 거에요.
서로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 남편처럼 그렇게 나오면 정상은 아닌 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업주부가 밥하는 것도 힘들다고 했는데
왜 남편탓만 합니까
전업주부가 너무 태만한 거잖아요
82가 여초라고 여자편만 드네요
그집은 남편이 결혼할때 집도 해왔고
남편이 반대했는데도
부인이 애 낳기 3년전부터 퇴사했답니다
그래서 남편이 계속 외벌이했구요
출산율 계속 낮아지겠네요
요즘 애들 다크고 일없고
(일구하려는데 안구해져요ㅜㅜ)
정말 최선을 다해 남편 서포트해요
비굴할만큼^^
이쁘다 좋다 고생했다 뭐먹을래 머리쓰담쓰담...
우쭈쭈해주는 생활을 하는데
남편에 비해 제 생활이 너무 편하니깐
자연스럽게 배려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일하고싶어서 여기저기 알바면접보러 다니면
남편이 안쓰러워하며
그냥 집신경쓰고 골프연습이나 열심히 하라고 해요
사람관계는 상대적인것 같아요
내가 배려해주고 생각해주는데
어느 남편이 너도 나가 일해. 병걸리면 아웃이랄까요
맞벌이 하시는 분들 말고
전업이신분들 물론 집안일도 힘들겠지만
간쓸개 내놓고 일하는 남편들 입장에서
안쓰럽게 봐주시고 배려해 주세요.
남자들 생각보다 영악스럽지 못하고 단순해서
우쭈쭈해주면 내부인이 최고인줄 알아요
돈반반얘기하는 인간이면 자기 간병요구는 안해야 정상이겠죠
다른 곳은 모르겠고 서울 요지는 집값이 많이 올라서
유자녀에 결혼 20년 이후면 재산분할 반으로 나눠야 하니
잘 헤어지지 않아요. 재테크 성공이니까
그 원글 남녀 바꿔서 생각해봐요
여자가 결혼때 집도 해갔고 여자 외벌이로 살고
남자가 전업으로 살다가 이혼하게 된다면
여자는 재산 반반 주고 싶겠냐구요
역지사지 해봐요
왜 여자만 아플거라 생각하세요?
평생 돈 벌어온 남편 아프면
나몰라라 할 아내는 없을까요?
퇴직하고 집에 있는 것도 꼴보기 싫다는데
아프기까지 하면.
왜 여자만 아플거라 생각하세요?
평생 돈 벌어온 남편 아프면
나몰라라 할 아내는 없을까요?
퇴직하고 집에 있는 것도 꼴보기 싫다는데
아프기까지 하면.
22222222222
반반결혼 했다면
여자가 지고들어가는 게임이군요
여자도 공부나 직업적인 능력만 키울게 아니고 사람맘을 움직이는
특히 남편맘을 움직이는 능력도 갖춰야겠어요.
재작년까지 중환자실 입원 가족있었는데 병원에 아내가 정성껏 돌보는 집 너무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278 | 본문 삭제해요 35 | ㅇㅇ | 2026/02/18 | 6,187 |
| 1796277 | 에스프레소용 커피 글라인더 뭐 쓰세요? 3 | ㅇㅇ | 2026/02/18 | 313 |
| 1796276 | 휴먼트 영화는 어때요? 7 | 영화 | 2026/02/18 | 2,025 |
| 1796275 | 저도 유튜버가 생각이.. 1 | 유튜브 | 2026/02/18 | 1,095 |
| 1796274 | 서울 아파트 매매 10건 중 9건이 23 | ... | 2026/02/18 | 9,149 |
| 1796273 | 왕사남 - 너무 완벽한 캐스팅(강추천, 강스포) 33 | 천만기원 | 2026/02/18 | 3,565 |
| 1796272 | 오늘 서울 날씨 좋네요 1 | 서울 | 2026/02/18 | 795 |
| 1796271 | 얼굴 시술 뭐부터 해야할지.. 6 | ... | 2026/02/18 | 1,716 |
| 1796270 | 전세가격 오른다고 신나하는 인간들 사람이니? 11 | ㅇㅇ | 2026/02/18 | 1,384 |
| 1796269 |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되나요? 6 | ... | 2026/02/18 | 1,723 |
| 1796268 | 필라테스 2-3년이상 하신 분 계신가요? 20 | 000 | 2026/02/18 | 2,829 |
| 1796267 | 저는 휴민트 보고왔어요. 5 | 우탄이 | 2026/02/18 | 2,091 |
| 1796266 | 요실금 6 | .. | 2026/02/18 | 1,037 |
| 1796265 | 일타강사들 과학강의를 들어봤는데 8 | ㅗㅗㅎㅎㄹ | 2026/02/18 | 2,085 |
| 1796264 | 그러려니가 시어머니한테만 안되네요. 15 | ... | 2026/02/18 | 3,289 |
| 1796263 | 익힌불고기 데울때 촉촉하려면 뭐 넣을까요? 6 | 음식 | 2026/02/18 | 1,009 |
| 1796262 | 핫딜에 과자는 없을까요? 4 | .. | 2026/02/18 | 789 |
| 1796261 | 군대에서 못먹는 메뉴 추천좀 15 | 콩 | 2026/02/18 | 1,471 |
| 1796260 | 치질수술 보통일이 아니었네요 9 | 00 | 2026/02/18 | 2,288 |
| 1796259 | 며칠전 윗집 너무 뛰어서 7 | ... | 2026/02/18 | 2,522 |
| 1796258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보고 왔어요 18 | ㅇㅇ | 2026/02/18 | 3,072 |
| 1796257 | 2010년 반포자이 13억... 22 | ㅅㅅ | 2026/02/18 | 3,994 |
| 1796256 | 레이디두아 모티브 사건이 있었네요 7 | oo | 2026/02/18 | 4,324 |
| 1796255 | 82 정보?로 수익난 주식종목 있으신가요? 9 | 주식 | 2026/02/18 | 1,579 |
| 1796254 | 걸어다니면 내려오는 치질 수술 경험담 듣고 싶어요 4 | 치질 | 2026/02/18 | 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