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업입니다 53
평생일했죠
쉰지 2년되었어요
제생각은요
아침에 차타고 휭~~~멋지게 출근하는 모습보면 부럽더라고요^^
반면
상대는 나를보며 여유있게 아침산책하는 여유로운모습이 부럽지 않을까요
서로서로 부러워서 이 난리가 난듯해요
나는 전업입니다 53
평생일했죠
쉰지 2년되었어요
제생각은요
아침에 차타고 휭~~~멋지게 출근하는 모습보면 부럽더라고요^^
반면
상대는 나를보며 여유있게 아침산책하는 여유로운모습이 부럽지 않을까요
서로서로 부러워서 이 난리가 난듯해요
정답입니다~~
멋지게 출근하는 모습도 안 부럽고 전업도 안 부러운 미혼 재택러가 승자인가요 ㅋㅋㅋㅋ
맞아요
요즘은 재택근무자가 최고인듯요~~~
부럽사옵니다
저도 20년 근무하고 1월부터 전업..50세
출근하는데 학교엄마들 애들 등교시키고 카페 가는 거 진짜 부러웠어요. 전업직장맘 이런 거 각자 가정상황에 맞게 결정할 문제인데 제3자가 무쓸모니 뭐니 이거 진짜 웃겨요.
프리랜서 딩크라 둘 다 안부러워요
전,후자 다 그냥해요
이런 경우 전업이라 하기엔
전업은 결혼하고 거의 일 없이 노는 사람들
전업..맞벌이 다 경험해본 입장에서는
그냥 둘다 내것이 아닐때 부러운?
전업이고 애만 볼때는...차려입고 출근하는 커리어우먼 보면
아 부럽다...하다가...가끔 여유로운 평일 맛있는거 먹는 날엔
돈문제만 없으면 전업이 최고다...이러고
맞벌맘 입장일때는...여유로운 브런치족 아줌마들 보면 부럽다가도..나도 온전히 1인분 하는 사회인이라구! 하면서 또 자위하고 애들 앞에서 남편앞에서 당당한게 최고다...이지럴 ㅋㅋ
56까지 일했어요
집에 있는데 바보되는거같고 뒤쳐지는거같고
더 늙는거같고 죽을맛이예요
하다못해 단순 주방 설거지라도 하려는데
나이 많아서인지 연락없네요
전 남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게 뿌듯해서
출근하기전에 새벽에 일어나
강아지 산책 한시간씩 하고 출근 했었는데
강아지도 나이먹고 하니 추울까봐 요즘 새벽에 못하고
한낮에 하는데 별루네요
근데 등교시키고 모여서 카페간 엄마는 기빨렸다고 자게에 글 쓸거같은데요. ㅋㅋ
근데 워킹맘 할때는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오후에 몇시간 강의하고 오는건데도 저녁에는 가슴이 너무 불어서 좌석타고 미친듯이 달려서 친정에 맡겨놓은 아기한테 가서 자는애 깨워서 젖먹이면..아기는 막 사레들리고.
수업준비할땐 진짜 애 울면 달려가서 먹이고 재우다가 수업준비하고..
아이 낳고 누워있는데 거래처에서 전화와서 일 맡기길래 출산했다는 말은 차마 못하고 회음절개해서 따끔 거리는데 섰다 앉았다하며 일해서 넘기고 그랬는데..
참 못된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각자 잘 살면 되는데 그리 비웃고 그러는지..
딩크나 솔로는 안 부러워요.
겉으로 인사말로만 부럽다고 얘기하는데.
(제 기준으로 결핍된 삶이라고 생각해요. 오직 제기준으로!!)
돈 잘 벌거나 사회적 지위있는 워킹맘이나
살림 진짜 잘한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전업은
부러워요.
전업이나 워킹맘이냐를 떠나서
삶은 열심히 온전히 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 나름이고 전업 나름이죠.
지옥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ㅠㅠ
개업 전문직은 부러움
전업도 브런치하고 있으면
집 치워놓고 늦은 점심 준비하는 이모님 있는 경우나 부럽고
부러우면 그 사람처럼 되세요 ㅎㅎ
다 해본 저는 남이 딱히 부러운 거 없네요.
직장맘 프리랜서 전업주부 파트타임 현재 완전백수를 거쳐오면서
나 살기도 바빠 남들 사는 거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데
여기서 싸우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넘치는지
이런 논쟁 있으면 몇줄 읽다 지쳐 그만두곤 합니다.
내가 못하면 마는거지 내가 못하는 걸 잘 하는 다른 사람 부러워할 시간에
내가 잘하는 한가지에 열중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ㅎ
다 필요 없고, 본인이 좋아하는 거 원하는 일을 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 가장 행복하죠. 돈도 벌고 하고 싶은 것도 하는..
딩크 부러워 하지마요 ~ 부러워 하랬어요?
전 원글 그 둘 상황 안부럽다 했는데
발끈하시는 분 어지간히 속이 긁혔나보네 ㅋㅋ
댁 안부러워해도 만족하고 삽니다
딩크 부러워 하지마요 ~ 부러워 하랬어요?
전 원글 그 둘 상황 안부럽다 했는데
발끈하시는 분 어지간히 속이 긁혔나보네 왜 저래?
누군가 비교하며 누구 부럽다는 인간들 따위가 안부러워해도
저대로 만족하고 삽니다만
딩크 부러워 하지마요 ~ 부러워 하랬어요?
전 원글 그 둘 상황 안부럽다 했는데
발끈하시는 분 어지간히 속이 긁혔나보네 왜 저래?
누군가 비교하며 누구 부럽다는 인간들 따위가 안부러워해도
제 삶 온전히 저 나름 만족하고 삽니다만
딩크, 솔로 부러워 하지마요 ~ 부러워 하랬어요?
전 원글 그 둘 상황 안부럽다 했는데
발끈하시는 분 어지간히 속이 긁혔나보네 왜 저래?
누군가 비교하며 누구 부럽다는 인간들 따위가 안부러워해도
제 삶 온전히 저 나름 만족하고 삽니다만
딩크, 솔로 부러워 하지마요 ~ 부러워 하랬어요?
전 원글 그 둘 상황 안부럽다 했는데
발끈하시는 분 어지간히 속이 긁혔나보네 왜 저래?
비교하며 누구 부럽다는 인간 따위가 안부러워해도
제 삶 온전히 저 나름 만족하고 삽니다만
82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단골소재중 하나죠
읽다보면 피곤해서 패스하는 주제기도 하구요
그건 전업이 아니라 퇴직이요.
전업이나 맞벌이나 나름 장점도 애로사항도 있는건데왜들 서로 싸우는지
돈 벌어서 서로한테 주는것도 아니고
전업해서 자기집안 잘돌아가게 하는건데
무슨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세상이 참 별로로들 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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