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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구축이 편하네요

ㅇㅇㅇㅇ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25-02-19 10:14:59

이룰줄 몰랏는디 구축 신축 다 살아봤규

지금 신축 아파트(나름 이 동네에서 1티어) 사는데

뭔가 다 허영인지 능력인지

70퍼가 수입차고 정말 허름하게 입고 애 등원하는

삼십대 엄마도 일억짜리 밴츠

몰고 ㅋㅋ

 

나만 그지네요 ㅋㅋㅋ

좀 부담스러운 분위기에요 ㅋㅋ

 

 

IP : 117.111.xxx.2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9 10:35 AM (124.49.xxx.13)

    특이한 이유네요
    마음이 불편한거 말고
    그래도 몸이 살기 편한건 신축인가요?

  • 2. 탄핵인용기원)영통
    '25.2.19 10:54 AM (211.114.xxx.32)

    베란다가 없는 아파트는 상상이 안 되요

    광폭 베란다 허가되던 시기의 구축 아파트 들어가서 사고 싶어요.

  • 3. ㅎㅎㅎㅎ
    '25.2.19 10:54 AM (119.196.xxx.115)

    허름한 빌라에 젤 많은게 벤츠인데 뭘 그까짓거에 위축되고 그러시나요????
    저희아파트엔 람보르기니부터 오리닭파는 트럭까지 있어요

  • 4.
    '25.2.19 10:59 AM (125.133.xxx.26)

    1기 신도시에 사는데, 정남향이라 너무 좋아요
    요즘 신축들은 남서, 남동 이렇게 비스듬하게 지어놔서...
    낮에 환한 거실에서 햇볕 받으며 책 읽고 있으면 다른 불편은 다 감수하게 되네요

  • 5. 광폭베란다
    '25.2.19 10:59 AM (175.192.xxx.94)

    있는 구축에 삽니다 ㅎㅎ(얘도 연식이 20년이네요 이제...)
    근데 전 신축 가고 싶습니다 ㅜㅜ

    남이 어떻게 사는지는 관심없어요.
    팬트리 두 개에 자잘한 짐 다 넣고 살고 싶고, 현관 넓어서 매일 입는 겉옷 걸 수 있는 공간 좀 나오면 좋겠어요.

  • 6.
    '25.2.19 12:05 PM (180.64.xxx.230)

    구축도 살아봤고 이번에 신축왔는데
    저의 로망은 지은지 10년정도의 베란다있는곳이예요

  • 7. ...
    '25.2.19 4:17 PM (183.109.xxx.16) - 삭제된댓글

    무조건 베란다 있는 아파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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