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평수와 월급 묻나요?

ㅇㅇ 조회수 : 4,196
작성일 : 2025-02-19 00:58:04

전 물어본적 없거든요

교양있다고 스스로 생각하시는분인데

평수와 남편이 주는 생활비를 물어요

말하기 싫었으나

나보다 나이도 더 많고

알려주긴 했는데

3번이상을 묻네요

불편한 질문같은데

아닌가요?

생활비는 줄여서 알려줬어요

그것까지 사실대로 말할 이유는 없는거죠

평수는 검색하면 다 뜨는거니 사실대로 말했고요

IP : 1.243.xxx.12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9 1:01 AM (58.143.xxx.196)

    집평수는 물어볼수 있겠지만
    모임에서 유일하게 여자들도
    남편월급은 단위로 이야기 안한다고 해요
    그것까지는 공유안한다네요

  • 2.
    '25.2.19 1:03 AM (211.108.xxx.76)

    왜 대답을 하셨어요?
    왜 그런 걸 물으시냐고 하셨어야죠
    그분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 3.
    '25.2.19 1:0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심하게 교양적이지 않지만
    남에게 평수 월급 사는 집 자녀유무같은 거 궁금하지 않아서 한 번도 물어본적 없어요

  • 4. ㅇㅇ
    '25.2.19 1:03 AM (223.38.xxx.67)

    교양없는데요?

  • 5. ㅇㅇ
    '25.2.19 1:06 A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불편한 질문 이라 생각한게 내가 잘못 생각하는건가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 글썼어요

  • 6.
    '25.2.19 1:10 AM (118.235.xxx.60)

    평수도 조심 스럽지만 월급은 큰 실례

  • 7. 아니
    '25.2.19 1:10 AM (180.70.xxx.42)

    저런 거 물어보는 것 길게 교제할 사람도 아닌데 뭐 하러 대답하셨어요?
    생활비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요하고 대답하시지..

  • 8. .....
    '25.2.19 1:16 AM (220.118.xxx.37)

    자식 월급도 안 묻는데

  • 9. .,
    '25.2.19 1:35 AM (118.219.xxx.162)

    그 사람은 말해주던가요? 지부터 말하고 물어보던지. 넘 무례한 듯요.

  • 10. ??
    '25.2.19 3:40 AM (220.122.xxx.137)

    왜 대답을 하셨어요?
    왜 그런 걸 물으시냐고 하셨어야죠
    그분 참 이상한 사람이네요 22222
    예의 없는 몰상식한 사람이네요

  • 11. ..
    '25.2.19 3:43 AM (124.53.xxx.169)

    난 그런사람 푼수라 생각해요.

  • 12.
    '25.2.19 6:01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이상한 사람은 도처에 있어요
    그런 질문은 왜 하나 따질 거 없죠
    궁금하니까 얼굴에 철판깔고 묻겠죠?
    예의없고 불편한 질문에는
    답하고 싶지 않다.. 명백하게 말하세요
    그런 사람에게 더이상 휘둘리지 마시구요

  • 13. ....
    '25.2.19 6:23 AM (114.200.xxx.129)

    대답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민감한 질문은 웃으면서
    뭐 그렇게 깊게 호구조사를 하시냐고 물어보면 되죠

  • 14. 진짜
    '25.2.19 7:13 AM (112.169.xxx.180)

    그런걸 왜 물어요?
    이야기 하고 싶으면 본인 이야기먼 허고 말지
    그런 질문을 왜 하는지
    나이드신 분들이 자주 그러긴 해요
    같이 운동하시는 나이드신 분들이 호구조사해서 대답 안했더니 자꾸 물어보셔서 시간을 바꿔서 다녔고
    운동만 집중했어요.
    왜 그런 것을 궁금해 하는지

  • 15. 00
    '25.2.19 7:27 AM (39.7.xxx.187)

    묻는다고 다 말해주나요 심지어 헌재에서도 기억 안 난다고 하는 판인데요.
    그리고 원급과 연봉은 회사 내부에서도 기밀 사항입니다. ,confidential. 외부에 말하고 다니면 안 돼요.

  • 16. .....
    '25.2.19 8:20 AM (211.234.xxx.215)

    원급과 연봉은 회사 내부에서도 기밀 사항입니다. ,confidential. 외부에 말하고 다니면 안 돼요. 222222

    누가 물어보면 그런 거 묻는 거 아니라더라고요.. 하고 그냥 빙글빙글 웃으세요..

  • 17.
    '25.2.19 9:53 AM (223.38.xxx.111)

    원글님은 사람 잘못보는듯!!!
    애시당초 그사람, 교양머리라곤 1도 없는 사람임.

  • 18. 무례
    '25.2.19 10:54 AM (223.38.xxx.100)

    원글님 사람보는 눈 없으세요..

  • 19. 시작을
    '25.2.19 3:52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말아야할 불쾌한 사람입니다
    시간 낭비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009 3.11일 경복궁과 안국에서 23 유지니맘 2025/03/11 2,302
1675008 남초에서는 ㄱㅅㅎ 피의 쉴드 치네요. 8 ㅇㅇ 2025/03/11 5,890
1675007 비행기좌석 현황 잘 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햇살 2025/03/11 1,786
1675006 차키를 잃어버렸는데 통 생각이 안나네요 2 차차 2025/03/11 1,005
1675005 고 김새론양 스타일링 변화 11 .. 2025/03/11 23,432
1675004 탄핵심판 현장기자 10명 중 8명 '만장일치 인용' 5 ... 2025/03/11 2,645
1675003 탄핵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국힘은 백배사죄를 해야 함에도 10 ... 2025/03/11 1,449
1675002 오늘은 일이 많았어요. 6 자업자득 2025/03/11 2,051
1675001 12.3은 불법계엄입니다 9 불법계엄 2025/03/11 918
1675000 김새론 9살 오디션 영상보니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요 7 눈물이 2025/03/11 6,026
1674999 집회 참석한 분들에게 고맙다고 '선플달기' 제안합니다 10 ... 2025/03/11 1,127
1674998 전화사주 아는 분 계세요? 15 사주 2025/03/11 1,904
1674997 곶감 새콤하면 상한건가요 3 2025/03/11 1,240
1674996 시판김치 정착했어요 20 사먹는 장금.. 2025/03/11 6,378
1674995 하여간 주식 예측은 하면 안되는거죠.... ..... 2025/03/11 2,314
1674994 광화문 집회 행진까지 마치고 집에 가고 있어요. 37 우리의미래 2025/03/11 2,231
1674993 이게 전인지 튀김인지 4 .. 2025/03/11 1,759
1674992 그 장모가 예전에 3 ㅓㅗㅎㄹㅇ 2025/03/11 1,883
1674991 주식거래 어느증권에서 할까요? 4 아기사자 2025/03/11 1,493
1674990 이게 사실이면 음주운전도 그 인간 때문이다 6 지옥가라 2025/03/11 3,772
1674989 양귀자 모순 이모의 마지막이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2 2025/03/11 2,675
1674988 탄핵 괴물? 30번째 민주당의 탄핵카드? 37 .. 2025/03/11 3,235
1674987 굥은 도대체 전과몇범 이길래 내란을 해도 왜 이렇게 뻔뻔하냐.... 5 윤파면 2025/03/11 1,156
1674986 인강가격이 대략 얼마인가요? 8 .. 2025/03/11 1,484
1674985 집회 마치고 가요~~ 26 즐거운맘 2025/03/11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