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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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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후반까지 전업이면서 돈 없다고 징징

조회수 : 6,880
작성일 : 2025-02-18 21:25:01

시가 작은엄마에요 

택시하는 시작은아빠 70넘어까지 일해도 

본인은 전업으로 여태 일 한 번도 안하고 있고 

명절에도 오면 맨날 돈 없다고 징징 

형님인 제 시모한테 돈 못드려 미안하다가 인삿말 

 

남매들 결혼 시키고 손주까지 죄다 끌고 명절마다 와서 손님 대접 받다가만 가요 아주 징글징글 로또 복권 5천원짜리 한장 손에 쥐어주는게 끝 

 

뭐하나 들고 오는것도 없어요 노후 준비도 못 했을 듯 

시작은엄마 나이 40초반부터 지금 60후반까지 봤는데  진짜 한숨 나와요 

 

 

IP : 175.223.xxx.11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이구
    '25.2.18 9:26 PM (1.248.xxx.188)

    이때다싶어 판 까시는군요.

  • 2. ..
    '25.2.18 9:27 PM (59.9.xxx.163)

    징징대면서 알바라도 못하는게 게으른 전업의 전형이에요
    뭔 힘이 없고 ..
    핑계가 많고

  • 3. ..
    '25.2.18 9:27 PM (223.39.xxx.143)

    자녀들 결혼 시켰으면 큰집 오지말고 명절 독립해서 보내라고 말해야돼요. 명절 차례 없애면 해결돼요

  • 4. 82cook21
    '25.2.18 9:28 PM (211.36.xxx.67)

    그집 자식들이 고생하겠네요

  • 5. 우울증
    '25.2.18 9:33 PM (175.208.xxx.185)

    그런사람들 우울증이에요. 못고쳐요
    이제 오지말라 하세요.

  • 6. ㅇㅇ
    '25.2.18 9:35 PM (182.218.xxx.142)

    우울증은요 무슨;; 돈쓰러는 열심히 다닐 걸요.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그냥 시가에 돈쓰기 싫어서 컨셉잡은 거 같아요.

  • 7. ...
    '25.2.18 9:3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입장에서는 진짜 한심해보일것 같아요.ㅠㅠ

  • 8. ㅇㅊ
    '25.2.18 9:43 PM (59.7.xxx.138)

    염치없는 어른이긴 하지만
    그 연배면 무슨 일을 하겠어요?
    대부분 여자들은 잔업으로 살았죠

    저 60초반인데 간간히 일은 헸지만
    스스로 전업이리 생각해요
    먹고 살만하면 전압으러 사는거죠
    물론 친구들 중에 교사 한의사 대기업 공기업 다녔던 친구들도 있지만
    교사라는 직업도 결혼하면 그믄 두던 시절이었어요

    명절에 안 모이면 문제는 해결

  • 9. 한심하네요ㅜ
    '25.2.18 9:44 PM (223.38.xxx.254)

    원글님 입장에선 많이 한심해보이겠죠

    징징대면서 남한테 민폐만 끼치는 전업 스타일이네요
    시작은엄마가 너무 염치가 없네요

    빈손으로 와서 자기 손주들까지 데려와 다 먹이고 가다니요
    명절 때마다 와서 손님 대접만 받고 가다니..
    님 시어머니가 보살이네요

    이런 얘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뭔 판을 깐다고 트집인가요ㅜ

  • 10. 궁금
    '25.2.18 9:48 PM (223.38.xxx.181)

    여기서 돈없다고 징징대는게 포인트인가요 전업인게 포인트인가요?
    일하면서 돈없다고 징징대는건 일하니까 괜찮나요?
    그러게 왜 공부 좀 단디 해서 전문직 갖거나 좀 더 악착같이 벌고 아껴서 풍족한 노후 대비 못하냐고 욕먹을 일은 없고요?

  • 11. ...
    '25.2.18 9:5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손주까지 데리고 오면서 빈손으로 뻔뻔하게 오는 건
    시아버지가 정리하든 시어머니가 말을 하든 할 일이고
    정 속 터지면 원글님이 터트려도 정리가 될 일인데
    노후 준비나 60후반에 일을 하니 안하니는
    선 넘은 오지랖

  • 12. ...
    '25.2.18 9:53 PM (223.38.xxx.224)

    "맨날 돈없다고 징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은엄마가 남한테 징징대고 민폐끼치는 유형이네요
    차라리 진작 파트 타임이라도 일하던가요
    남편은 70넘어서도 택시기사로 일하는구만...

    간병인분들중에 60대인데도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분들도 있어요

    전업으로 여태 일 한번도 안하고 있고
    명절에도 오면 맨날 돈 없다고 징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러니 한심한거죠ㅜ
    본인이 돈을 좀 벌던가...
    징징대지를 말던가...

  • 13. 원글님 공감해요
    '25.2.18 10:07 PM (110.10.xxx.120)

    선넘은 오지랖
    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이 무슨 선을 넘은 오지랖인가요
    선넘은 오지랖 아닌데요

    익명 게시판에서 속풀이도 못하나요
    원글님선에서 정리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잖아요
    저라도 명절 때마다 그런 시작은엄마 보면 속터지겠네요
    너무 얄밉기도 하구요

    그렇게 돈이 없으면 본인이 진작 알바라도 하던가...
    돈없다고 계속 징징대니까 너무 한심한거 맞잖아요

    "시작은엄마 나이 40초반부터 지금 60 후반까지 봤는데
    진짜 한숨 나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원글님이 한숨 나올만 하네요

  • 14. ...
    '25.2.18 10:1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전업이야 상관없죠 .. 징징을 안대면 한심하다는 소리도 들을 필요가 없죠.60대 후반에 전업들이 뭐 한둘인가요. 전업태반이잖아요 그래도 한심하다는 생각은 안들잖아요
    시조카 며느리 앞에서 징징. 창피하지도 않나 싶네요

  • 15. ...
    '25.2.18 10:1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전업이야 상관없죠 .. 징징을 안대면 한심하다는 소리도 들을 필요가 없죠.60대 후반에 전업들이 뭐 한둘인가요. 설사 자기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따고 해도
    그나이까지 일하는 사람이 드물죠
    시조카 며느리 앞에서 징징. 창피하지도 않나 싶네요

  • 16. .....
    '25.2.18 10:1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전업이야 상관없죠 .. 징징을 안대면 한심하다는 소리도 들을 필요가 없죠.60대 후반에 전업들이 뭐 한둘인가요. 설사 자기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다고 해도
    그나이까지 일하는 사람이 드물죠
    시조카 며느리 앞에서 징징. 창피하지도 않나 싶네요

  • 17. ....
    '25.2.18 10:15 PM (114.200.xxx.129)

    전업이야 상관없죠 .. 징징을 안대면 한심하다는 소리도 들을 필요가 없죠.60대 후반에 전업들이 뭐 한둘인가요. 설사 자기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다고 해도
    그나이까지 일하는 사람이 드물죠
    시조카 며느리 앞에서 징징. 창피하지도 않나 싶네요 원글님 시어머니도 동서가 저런 캐릭터이면 며느리 보기 민망할것 같아요.

  • 18.
    '25.2.18 10:19 PM (118.235.xxx.190)

    전업은 돈없다고 징징대면 안되나요? ㅋ 전업을 먹여살리는것도 이니면서

  • 19. 예시
    '25.2.18 10:23 PM (110.10.xxx.193)

    술담배에 찌들어살고 운동 안 하면서
    맨날 아프다고 징징대는 인간, 한심하듯이
    돈 버는 경제 활동 일체 안 하면서
    맨날 돈 없다고 징징대는 인간, 한심하죠

  • 20. ...
    '25.2.18 10:31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전업은 남들이 먹여살려야 하는 존재예요?ㅋ
    셀프 자폭하나

    징징이를 누가 좋아합니까?
    그럴꺼면 돈이라도 내던지, 밥이라도 사던지

    82도 자랑계좌 입금 받는데

  • 21. ...
    '25.2.18 10:31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전업은 남들이 먹여살려야 하는 존재예요?ㅋ
    셀프 자폭하나

    징징이를 누가 좋아합니까?
    그럴꺼면 돈이라도 내던지, 밥이라도 사던지 그게 맞지

    82도 자랑계좌 입금 받는데

  • 22. ...
    '25.2.18 10:33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전업은 남들이 먹여살려야 하는 존재라
    셀프 자폭하네요 ㅋ

    징징이를 누가 좋아합니까?
    그럴꺼면 돈이라도 내던지, 밥이라도 사던지 그게 맞지

    82도 자랑계좌 입금 받는데, 애초 마인드가 글렀네요

  • 23. 에효
    '25.2.18 10:33 PM (211.60.xxx.146)

    대체 전업얘기는 이 게시판에서 언제까지 나올까?
    알아서 살게 냅둬요.각자 알아서 하게..

  • 24. ...
    '25.2.18 10:35 PM (211.234.xxx.16)

    전업은 남들이 먹여살려야 하는 존재라
    셀프 자폭해요?

    징징이를 도대체 누가 좋아합니까?
    그럴꺼면 돈이라도 내던지, 밥이라도 사던지 그게 맞죠

    82도 자랑계좌 입금 받는데, 마인드가 기본이 없네

  • 25.
    '25.2.18 10:39 PM (223.38.xxx.238)

    외벌이니 돈이 없긴 하죠
    그럼 맞벌이가 돈 좀 보태주고 욕을 하던가
    그건 또 싫죠?

  • 26. 아놔
    '25.2.18 10:45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전업들은 왜 자꾸 보태 달라 그래요
    남편 붙잡고 징징되거나 돈 달라하세요~
    그건 싫죠?
    남들이 전업을 강제전업 시켰어요?

  • 27. 피씩
    '25.2.18 10:46 PM (211.234.xxx.16)

    전업들은 왜 자꾸 보태 달라 그래요?
    늘상 남에게 기대는게 디폴트네
    남편 붙잡고 징징되거나 돈 달라하세요~
    그건 싫죠?
    남들이 전업을 강제로 시켰어요?

  • 28. ....
    '25.2.18 10:4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돈이 없다고 해도 남들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죠.. 그게 형제라고 해두요
    원글님 보다 원글님시부모님이 더 대단한것 같네요
    자식 손주까지 데리고.ㅠㅠ 진짜 시어머니가 정말 보살같네요
    원글님이 한심하다고 욕이나도 한번 해주면 되지만..
    시어머니는 진짜 할말 많을것 같네요
    원글님이 저 작은 어머니 상대하는거 보다 비교도 안되게
    더 많이 상대해야 되는 존재잖아요.

  • 29.
    '25.2.18 10:53 PM (223.38.xxx.238)

    그런 말 몰라요?욕을 하려면 돈 내고 하라는거예요
    징징대도 타격없이 모르쇠하면서 보태주는거 없이 욕만?
    맞벌이들은 자기 일 전업에게 미루는 짓이나 하지 말지
    자기네 생활비 버는 맞벌이 대타 뛰려고 전업하는게 아니라는

  • 30. ...
    '25.2.18 10:53 PM (114.200.xxx.129)

    돈이 없다고 해도 남들한테 피해를 주면 안되죠.. 그게 형제라고 해두요
    원글님 보다 원글님시부모님이 더 대단한것 같네요
    자식 손주까지 데리고.ㅠㅠ 진짜 시어머니가 정말 보살같네요
    원글님이 한심하다고 뒷담화라도 하지만
    시어머니는 진짜 할말 많을것 같네요
    원글님이 저 작은 어머니 상대하는거 보다 비교도 안되게
    더 많이 상대해야 되는 존재잖아요.

  • 31. 욕하는데
    '25.2.18 11:04 PM (110.10.xxx.193)

    뭔 돈을 주고 욕을 하래나..
    거지에요?

    세상 욕 먹는 갖가지 이유 있는데
    그 중 욕 먹을테니 돈달라는건 전업 밖에 없네요.

    창피하지도 않아요?

    욕 들으면 듣는건지
    그것조차도 돈돈돈
    전업 밴댕이 소갈딱지에 궁상스러운 티가
    저런데서 나는것을....

  • 32. 피씩
    '25.2.18 11:06 PM (211.234.xxx.16) - 삭제된댓글

    자랑을 돈 내고 하라지
    욕을 하려면 돈 내고 하라는 말 누가 했는데요?
    없는 말 지어내기는 욕이 듣기 싫으면 징징 거리지
    않으면 되구요
    징징자체가 정신적 피로 원글이 말한데도
    타격없다? 그리고 징징 모로쇠 말고 뭐 더 바래요?
    왜 전업에게 보태줘야해요? 구걸해요?
    맞벌이들은 자기 일 전업에게 미루는 짓 어떤거?
    들어주는게 등신이고
    당연히 생활비 벌어 자기 집 쓰는데
    징징에 왠 대타?타령

    누가보면 전업들 죄다 남의 집 살림까지 하는줄 알겠네요

  • 33. 피씩
    '25.2.18 11:12 PM (211.234.xxx.92)

    자랑을 돈 내고 하라지
    욕을 하려면 돈 내고 하라는 말 누가 했는데요?
    없는 말 지어내기는 ㅋ
    욕이 듣기 싫으면 징징 거리지 않으면 되는게 그리 어렵나
    징징 자체가 정신적 피로 원글이 말한데도
    타격없다니 자기만 없으면 장땡 그게 이기주의고
    징징거림 모로쇠 말고 뭐 더 바래요?
    그리고 왜 전업에게 보태줘야해요?
    구걸해요? 이 워딩이 구걸인거 모르나 봐
    맞벌이들은 자기 일 전업에게 미루는 짓 어떤거요?
    그거는 들어주는게 등신이죠
    당연히 생활비 벌어 자기 집 쓰는거지
    징징거리지 마라 왠 대타타령?

    누가보면 전업이 죄다 남의 집 살림까지 하는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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