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 좋아하시나요.. 전 별로에요

요기되기 조회수 : 4,209
작성일 : 2025-02-18 13:51:28

전문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단체수업 1시간 이내로 하는거 듣는데 왜 이렇게 고역이죠..

그전에 헬스장 가봤는데 너무 지겹더라구요. 원래 달리는 거 싫어하는데 기계위에서 달리기는 더 싫고 무게드는건 힘들고 지루하고..

요가랑 필라테스 섞어서 단체수업하는데를 갔는데 필라테스는 괜찮아요.

근데 요가는.. 왜 꼭 마음 수련?에 관한 얘기를 할까요?

전 초보니까 운동할 때 포인트 놓치지않으려고 주의깊게 듣는편인데.. 몸 얘기가 아니라 마음얘기하면 왠지 의욕이 상실되요.

내 마음은 내가 알아서 할게요. 하는 비뚤어진 마음이 자꾸 생겨서 집중력이 떨어지네요.

선생님은 인기많은 분입니다 ㅜㅜ

 

 

 

IP : 180.227.xxx.1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1:53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요가는 싫고 필라테스는 좋아요. 마음수련 얘기 안해도 동작만으로도 그래요.

  • 2. 저도
    '25.2.18 1:54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요가 별로 안좋아해요.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면
    어우, 운동 되게 하기 싫네, 생각밖에 안들구요. ㅋㅋ

    저는 필라테스, 발레스트레칭 수업이 더 맞더군요.

  • 3. ..
    '25.2.18 1:54 PM (223.38.xxx.251)

    요가헬스 다 공감하고 전 필라테스도 재미없었어요. 그나마 발레가 재밌었는데 막배우다가 다쳐서

  • 4. 요가
    '25.2.18 1:55 PM (118.220.xxx.61)

    수업도 샘마다 틀려요.
    어떤수업은 스트레칭만 50분내내
    시간낭비
    어떤수업은 빡세서 등에서 땀이
    줄줄 하고나면 아 오늘 운동했구나
    세상 개운하죠

  • 5. ㅋㅋㅋㅋ
    '25.2.18 1:56 PM (123.212.xxx.149)

    지인도 그래서 요가 때려치우고 발레하는데 그게 더 재미있대요

  • 6. ...
    '25.2.18 1:57 PM (118.235.xxx.251)

    요즘 요가 재밌게 하고 있는데
    우리 선생님은 마음 얘기는 1초도 안하세요.
    몸만 씀.

  • 7. 헬스
    '25.2.18 1:57 PM (118.220.xxx.61)

    체계적으로 배우면 안하고는
    못살게되요.
    젤 가성비있는 운동
    효과 짱
    어딜가나 헬스장은 잇거든요.

  • 8. ㅇㅅㅇ
    '25.2.18 2:01 PM (61.105.xxx.88)

    요가 필테 다 싫어요
    저는 런닝 파

  • 9. ..
    '25.2.18 2:07 PM (115.143.xxx.157)

    요가 수련의 근본이 몸과 마음을 묶는다는 뜻이라 들었어요
    현재에 집중하게 하는 명상 같은거요

    원글님은 활달하고 에너지 발산이 필요하신것 같아요
    춤추러 가는거 어떠신지..

  • 10. wii
    '25.2.18 2:0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저는 요가가 잘 맞고 필라테스가 별로였어요. 저는 스트레칭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그냥 운동만 하는 요가 수업은 별로였고. 마음 이야기를 하는 곳이 오히려 요가 동작이나 그런 게 더 깊은 느낌이라 그곳이 가장 잘 맞았어요. 그 전에는 pt도 받고 승마도 했고 필라테스도 했지만 맛사지 달고 살았는데, 그 요가 하면서 맛사지 끊었거든요. 제 케이스 보고 다른 환자분도 요가해서 많이 좋아졌다 하고요. 저는 근골격계 질환이 있어서 잘 맞았던 거 같아요.

  • 11. ㅡㅡ
    '25.2.18 2:0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요가 지루해요
    안되는 호흡 ㅠ
    이게 운동인지 뭔지

  • 12. ..
    '25.2.18 2:14 PM (211.217.xxx.253)

    저는 요가가 안 맞아요.
    필라테스는 맞는데 요가는 안 맞아서 요가하면 멀미나고 목디스크도 생겼어요

  • 13. ...
    '25.2.18 2:37 PM (39.7.xxx.28)

    요가가 원래 수행의 일환이에요
    요가에서 몸동작만 하고 오는 건 본말전도일 정도

  • 14.
    '25.2.18 2:45 PM (220.118.xxx.65)

    요가를 메인 운동으로 하는 건 저도 별로 안좋아해요.
    간혹 스트레칭 위주로 곁다리로 하는 건 몰라도 요가만 한다...
    오노...
    필라테스보다도 부상이 많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무리한 동작들이 많아요.
    특히 손목 안좋은 사람한텐 쥐약이고 선생도 좀 회원의 취약점에 대해서 생각보다 무딘 편이에요.

  • 15. 요가
    '25.2.18 11:53 PM (59.12.xxx.234)

    하는 사람 날씬해진 사람 못본거 같아요
    헬스가 나은듯

  • 16. dma
    '25.2.19 8:52 AM (112.216.xxx.18)

    요가로 살 뺸 사람들 꽤 봤고
    제대로 하면 진짜 죽을 맛인데 ㅋ
    피티 이런거 엄청 오래 했는데도 요가는 또 달ㄴ 경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449 달래간장에 재래김과 곱창김 싸먹는데 3 2025/02/24 3,955
1670448 남편이 잠들어서 눈물 어후 2025/02/24 3,759
1670447 고3 수능 수학 점수 올리기 알려주세요 25 ㅇㅇ 2025/02/24 2,674
1670446 컵쌀국수 추천 좀 해 주세오ㅡ 3 @@ 2025/02/24 1,165
1670445 윤상현 “민주당, 이재명 손절하고 ‘김대중 정신’ 이어야” 22 ... 2025/02/24 3,748
1670444 명시니가 청탁한 검사요 10 2025/02/24 2,897
1670443 특종. 명태균-김건희 통화 녹취 4 겸공뉴스특보.. 2025/02/24 3,133
1670442 50대 손톱 밑 각질 손질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손각질 2025/02/24 1,930
1670441 주말주택과 시댁... 24 햇살 2025/02/24 6,768
1670440 뉴스보고 펑펑울었네요 14 .... 2025/02/24 27,059
1670439 시골에 오가면서 소비가 줄었어요. 1 시골에 2025/02/24 3,941
1670438 국회의원 떨어지면 손실이 큰가요? 3 2025/02/24 2,070
1670437 모범납세자 표창장에 개인정보동의 2 강동구청 2025/02/24 1,018
1670436 뉴스에 똘똘한 1채 열풍으로 외지인이 몰려 8 ... 2025/02/24 2,770
1670435 청년 월세 지원을 신청 하려고 하다가ᆢ 3 서울시민 2025/02/24 2,709
1670434 황동주 이영자 진짜 좋아하나봐요 31 ... 2025/02/24 17,601
1670433 티눈 사마귀 냉동치료도 안없어져요 18 2025/02/24 2,807
1670432 제로네이트 해보신 분 있나요? 동글이 2025/02/24 683
1670431 다시 요가인가? 요즘 2025/02/24 1,566
1670430 저만 웃긴가요? 반조리용 파스타 후기 6 ... 2025/02/24 4,070
1670429 제 눈이 이상해진건지 허준호가 넘 매력있고 섹시해보여요 34 ㅎㄴ 2025/02/24 6,067
1670428 아는 화가한테 직접 들은 얘기 44 2025/02/24 27,932
1670427 아직 사십 초반인데 갱년기 영양제 호객 기분 나쁘네요 2 마트에서 2025/02/24 1,646
1670426 남자들이 좋아하는? 끌리는?여자는 5 @@ 2025/02/24 4,855
1670425 회사의 부당함을 노동부에 고발한 후 가해지는 핍박. 4 ㄴㅇㅁ 2025/02/24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