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걱정 부부요. 이혼한다면 양육권이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25-02-18 13:01:15

남편이 이혼 하기 싫어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양육권을 뺏길까봐 거든요.

이혼 한다면 저런 성향의 엄마인지 방송에 적나라게 나왔는데도

양육권이 엄마한테 가는 건가요?

 

 

IP : 183.99.xxx.2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1:02 PM (118.235.xxx.140)

    엄마가 조현병 아닌한 엄마에게 간다고 해요
    조현병이라도 약먹고 있음,엄마에게 가요

  • 2.
    '25.2.18 1:05 PM (220.117.xxx.26)

    방송에 나올 정도면 증거 제출하고
    소송하면 데려오겠어요
    보통은 경제력 없어도 엄마 우선이긴 해요

  • 3. ㅇㅇ
    '25.2.18 1:06 PM (106.101.xxx.2)

    그런가봐요.
    상담해주던 남편측 변호사도 아니라고 하진 않고
    수긍하던거보면..

  • 4.
    '25.2.18 1:07 PM (183.99.xxx.230)

    다들 남편 응원하고 이혼하라고 댓글 달더닝
    프로가 끝날때까지 이혼기미가 안보이니
    이제는 남편도 이상하다는 댓글까지..
    사이다 결말은 없을 듯요.
    뭐 부부 문제 부부만 안다지만.

  • 5. ㅇㅇ
    '25.2.18 1:08 PM (118.235.xxx.7)

    정신병 있어도 약 복용중이면 엄마한테 가요

  • 6.
    '25.2.18 1:09 PM (183.99.xxx.230)

    햐.. 정신병이 있어도라니..

  • 7. ...
    '25.2.18 1:09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더 심한 케이스인데 이혼 변호사 여럿 상담했는데요
    애들이 아무리 엄마가 정서적 학대하고 가스라이팅해도 엄마에게 애정을 갈구해요
    엄마는 나 싫어하지? 하면서도 매달려요
    그래서 이혼해도 양육권은 엄마한테 갈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이혼 못 하고 참고 살아요
    애들이 커서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거나 대학 가면 이혼햐다고요

  • 8. ...
    '25.2.18 1:11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더 심한 케이스인데 이혼 변호사 여럿 상담했는데요
    애들이 아무리 엄마가 정서적 학대하고 가스라이팅해도 엄마에게 애정을 갈구해요
    엄마는 나 싫어하지? 하면서도 매달려요
    그래서 이혼해도 양육권은 엄마한테 갈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이혼 못 하고 참고 살아요
    애들이 커서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거나 대학 가면 이혼한다고요

  • 9. 꼭 그런건
    '25.2.18 1:16 PM (121.162.xxx.234)

    아니고 입증 문제에요
    그런데 저 부부는 방송이라 보이지않는 다른 부분들이 있을 수 있죠
    만약 저대로라면 아이들 위해서 이혼하는데 낫겠죠
    갈구한다고 꼭 좋은 건 아니거든요

  • 10. ...
    '25.2.18 1:18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는데 소송 이혼하면 판사가 애한테 누구와 살고 싶은지 물어봐요
    애가 엄마랑 살고 싶다고 하면 양육권이 엄미한테 가는 거죠
    아이 의사가 중요해요

  • 11. 가을
    '25.2.18 1:18 PM (39.7.xxx.168)

    남자 아버지 서울대출신에
    프랑스에서 살기도 했다는데
    집도 자가고
    시모는 며늘에게 숙주년 소리 듣고
    저여잔 뭐가 저리 당당?

  • 12. 궁금
    '25.2.18 1:22 PM (169.212.xxx.150)

    그럼 보통 아버지가 양육권 있고 키우는 경우는 어떤 상황인가요? 엄마가 유책이라도 다 엄마에게 있는 거 보고 궁금.

  • 13. ...
    '25.2.18 1:24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ㄴ 제가 본 건 엄마가 양육할 의사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 14. ...
    '25.2.18 1:26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ㄴ 제가 본 건 엄마가 양육할 의사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애초에 서로 양육권 갖겠다고 다툼 없이 아빠가 키우기로 합의가 된 경우들이요

  • 15.
    '25.2.18 1:49 PM (183.99.xxx.230)

    그 집은 개도 아빠만 따라다니더만..
    참. 답답하네요

  • 16. ㅇㅇ
    '25.2.18 2:43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집은 여자가 아이들은 방치하고 여러 남자들과 바람 피다 걸려서
    이혼했는데도 양육권은 여자가 가져갔어요.
    이유는 남편은 야근 많은 고소득자라서 아이를 돌볼 시간이 없지만
    여자는 전업이라 아이 돌볼 시간이 많다는 이유였어요.
    양육비랑 생활비 많이 받아서 여전히 놀러 다니고
    아이들은 집에서 라면 끓여 먹고 살아요.

  • 17. 아뮤
    '25.2.18 2:55 PM (61.105.xxx.18)

    딴남자랑 바람나서 이혼해도
    양육권을 주더라구요

  • 18. ㅇㅇ
    '25.2.18 4:31 PM (223.38.xxx.157)

    아빠가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은 여자가 자기 울분 다 남편에게 토해내는데
    남편과 이혼하고 나면 그거 누구에게 풀겠어요?
    아이들 밖에 없잖아요.
    저는 남편이 아이들이 성인이 된 이후라면 모를까
    이혼은 절대 안된다고 한 거 다 이해된던대요.

  • 19. 쌍둥이
    '25.2.18 6:23 PM (58.227.xxx.39)

    애가 쌍둥이잖아요
    양육권을 가져온다고 해도 애들이 아직 너무 어려서 이혼을 못하는 것 같아요.
    남자가 이혼할 경우 자기 엄마가 쌍둥이 둘을 다 키워야 하는데
    노모 혼자 그게 쉽지가 않죠.
    아마 아이가 하나였으면 이혼했을 수도 있어요.
    그 남자의 할머니가 이혼한 작은 아버지 때문에 손자들 키우느라 고생한 걸 봐서 그것도 싫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동학대로 경찰 출동한 적이 있어요.
    아내가 신고해서요.
    그것 때문에 양육권 못가져올거예요.

    1. 애들이 둘이고 너무 어려서 남편이 양육이 곤란함
    2. 애 엄마가 아동학대로 남편을 신고해서 경찰출동한 적 있음
    3. 이혼에서 양육권은 애들 나익가 중요함 어릴수록 양육권은 엄마에게

    이래서 이혼을 못하는 거예요
    애들이 좀 크면 이혼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663 전 간호사인데 다른일 하고싶어요 ㅠㅠ 14 .: 2025/02/19 4,085
1687662 생활비 반반 보고 든 생각 20 ... 2025/02/19 4,501
1687661 무선 주전자 물 따르는 부분 어떤걸 사야 1 자꾸 흘러 2025/02/19 292
1687660 [단독]조지호 “尹, 6차례 전화해 국회의원 체포 닦달” 4 ... 2025/02/19 2,987
1687659 호수공원 진입로에서 노상방뇨하는 할아버지....... 10 노상방뇨 2025/02/19 1,362
1687658 무료공연 정보요 ~ 르벨 클라리넷 앙상블 현대백화점 목동점 2... 3 클라리넷 2025/02/19 576
1687657 성수영기자의 메리 카사트 그림 이야기 4 전업 취업 2025/02/19 428
1687656 저희가 외벌이인 이유는.. 8 ... 2025/02/19 3,199
1687655 "대통령 지시" 1번으로 하달, 선관위 침탈.. 5 xiaome.. 2025/02/19 1,438
1687654 가난하고 능력없음 결혼 하는게 맞아요 21 뱃살 2025/02/19 3,463
1687653 효과 있나요? 1 엘보 2025/02/19 344
1687652 소고기적 만들때 들기름 어울리나요? 1 한결나은세상.. 2025/02/19 204
1687651 제가 교사라면 직장가지란 말대신 진짜 해주고 싶은 말. 68 솔직히 2025/02/19 13,845
1687650 뒤늦게 파스타에 빠졌는데요 6 dd 2025/02/19 1,708
1687649 사주 아시는 분 얘기 나눠요 11 .. 2025/02/19 1,391
1687648 지하철안 통화 5 라라 2025/02/19 1,245
1687647 도시락 막싸고 있어요 7 111 2025/02/19 1,571
1687646 결혼 안 하는 사람, 결혼 못 하는 사람 2 ... 2025/02/19 1,162
1687645 종아리 마사지기(안마기)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12 .... 2025/02/19 992
1687644 재활pt받으시는분 계실까요- 복습법 11 ㅡㅡ 2025/02/19 735
1687643 나는 전업 14 나는전업 2025/02/19 3,043
1687642 배고플 때 소리 10 2025/02/19 749
1687641 배우자상속시 빚은 미리갚아도될까요. 2 푸른바다 2025/02/19 1,039
1687640 김찌찌개 비법 있으세요? 22 15년째초보.. 2025/02/19 3,273
1687639 12, 1, 2, 3 1년의 3분의 1을 골치를 앓으며 4 .. 2025/02/19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