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사율 70%' 바이러스 의심 원숭이 수백 마리 국내 반입

영화아님 조회수 : 6,907
작성일 : 2025-02-18 07:19:50

게시판에 관련글이 전혀 없더라구요.

제목이나 내용은 이게 영화인가 실화인가 심각하던데..

원숭이를 일반사람들이 만나거나 만질일은 없다지만

사고는 어떻게날지 모르는거니깐요.

 

인수공통감염이래요.

 

https://naver.me/Fr72U6mF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 영장류자원지원센터에서

바이러스검사없이 감염된원숭이 수입해서 전국으로 보냈단 내용입니다.

IP : 116.38.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7:25 AM (73.148.xxx.169)

    원숭이 어디서 수입한 건가요? 일본?

  • 2. 헐~
    '25.2.18 7:25 AM (221.163.xxx.206) - 삭제된댓글

    이 악귀들이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국민을 저 세상으로 보낼려고 작정을 했네요. 뭐죠? 진짜 미쳤네..

  • 3. 00
    '25.2.18 7:26 AM (58.141.xxx.126)

    2020년도 일이면 그 후 바이러스 감염이 얼마나 일어났는지 봐야겠네요.

    검역시스템 문제 .

  • 4. ㅇㅇ
    '25.2.18 7:26 AM (116.38.xxx.203)

    캄보디아에서 수입했대요.

  • 5. 도대체
    '25.2.18 7:32 AM (211.206.xxx.191)

    왜?? 그런 일을...

  • 6. 자세한 기사
    '25.2.18 7:51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미친건가요? 이게 왠일이래요?
    문정부에서 했다니 조용한 것좀 보세요.

    단독] 치사율 70%인데…수백 마리 전국 곳곳 옮겨다녔다
    https://naver.me/xJiFl31s

    이전 페이지
    SBS
    구독
    주요뉴스
    프리미엄
    정치
    경제
    사회
    생활
    세계
    저녁방송
    생중계
    숏폼
    랭킹
    PICK 안내
    [단독] 치사율 70%인데…수백 마리 전국 곳곳 옮겨다녔다 (풀영상)
    입력2025.02.17. 오후 9:00 수정2025.02.17. 오후 9:48 기사원문

    박수진 기자
    389
    183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09:17
    [단독] 치사율 70%인데…수백 마리 전국 곳곳 옮겨다녔다 (풀영상)
    재생
    8,223
    앱으로 보기


    사람이 원숭이한테 물리거나 체액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원숭이 B 바이러스라고도 불리는데, 이게 치사율이 최대 70%나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걸로 의심되는 원숭이 수백 마리가 국내에 반입된 뒤에 여러 곳으로 옮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지난 2020년 9월, 코로나19 백신 등의 연구를 위해 실험용 게잡이원숭이 340마리를 구매하기로 국내 한 업체와 계약했습니다.

    그해 10월 말 캄보디아에서 원숭이들이 수입됐는데, 센터 자체 검사에서 340마리 중 200여 마리가 원숭이 B 바이러스에 감염된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항체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온 겁니다.

    원숭이 B 바이러스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사람에게 옮길 경우 치사율이 70%에 달합니다.

    [이근화/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 중추신경계에 감염이 돼요. 심각한 뇌염이 생길 수 있는 거죠. 치사율이 70% 이상이라는 것은 아주 위험한 고위험병원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 7.
    '25.2.18 7:51 AM (180.64.xxx.8)

    2020년 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수입한 원숭 이는 7개월 후 다시 보냈고
    그 후 21년에 추가 수입한 원숭이는 감염인지 항체인지 알수없는 원숭이 50마리는 사살했다.
    물리거나 분변으로 흡입으로 감염 됨으로 연구자들이 제일 위험한 상태이다.

  • 8. 자세한 기사
    '25.2.18 7:51 AM (211.211.xxx.168)

    미친건가요? 이게 왠일이래요?
    문정부에서 했다니 조용한 것좀 보세요.

    단독] 치사율 70%인데…수백 마리 전국 곳곳 옮겨다녔다
    https://naver.me/xJiFl31s

    [단독] 치사율 70%인데…수백 마리 전국 곳곳 옮겨다녔다 (풀영상)



    사람이 원숭이한테 물리거나 체액에 노출될 경우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원숭이 B 바이러스라고도 불리는데, 이게 치사율이 최대 70%나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걸로 의심되는 원숭이 수백 마리가 국내에 반입된 뒤에 여러 곳으로 옮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 영장류자원지원센터.

    지난 2020년 9월, 코로나19 백신 등의 연구를 위해 실험용 게잡이원숭이 340마리를 구매하기로 국내 한 업체와 계약했습니다.

    그해 10월 말 캄보디아에서 원숭이들이 수입됐는데, 센터 자체 검사에서 340마리 중 200여 마리가 원숭이 B 바이러스에 감염된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항체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온 겁니다.

    원숭이 B 바이러스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사람에게 옮길 경우 치사율이 70%에 달합니다.

    [이근화/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 중추신경계에 감염이 돼요. 심각한 뇌염이 생길 수 있는 거죠. 치사율이 70% 이상이라는 것은 아주 위험한 고위험병원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 9. 음님
    '25.2.18 7:58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7 개월후 다시 보냈다는게 무슨 마링ㄴ지.
    기사에는 업체에 반품 했다고 되어 있고
    그 이후 유통되었는지는 모른다고 되어 있는데요.
    심지어 반품한 건 340마리중 200마리 반품.


    그렇게 해서 감염 의심 원숭이 200여 마리는 전북 정읍, 충북 오창, 경기 성남 등으로 옮겨 다녔습니다.
    모두 반품될 때까지 7개월이나 걸렸는데, 그동안 센터는 감염이 의심되는 원숭이들을 적절한 조치 없이 사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감사위원회는 당시 반품됐던 감염 의심 원숭이들이 안락사되지 않은 채 유통되지는 않았는지 등 또 다른 문제는 없었는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10. 음님
    '25.2.18 7:59 AM (211.211.xxx.168)

    7 개월후 다시 보냈다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기사에는 업체에 반품 했다고 되어 있고
    그 이후 유통되었는지는 모른다고 되어 있는데요.
    심지어 반품한 건 340마리중 200마리 반품.


    그렇게 해서 감염 의심 원숭이 200여 마리는 전북 정읍, 충북 오창, 경기 성남 등으로 옮겨 다녔습니다.
    모두 반품될 때까지 7개월이나 걸렸는데, 그동안 센터는 감염이 의심되는 원숭이들을 적절한 조치 없이 사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감사위원회는 당시 반품됐던 감염 의심 원숭이들이 안락사되지 않은 채 유통되지는 않았는지 등 또 다른 문제는 없었는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 11.
    '25.2.18 8:30 AM (180.64.xxx.8)

    200마리만 반품 된거 군요.
    처음 본문만 보고 놀래서 급히 요약한다고 빠져있었네요.
    전국에 원숭이 퍼져있는 줄 알고 놀랐거든요.
    수입검역 철저히 하고 유통 된건지 철저히 조사하고 방지대책이 있어야 할 듯합니다.

  • 12. 윗님
    '25.2.18 8:35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업체에 반품한 거고 업체에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 거잖아요.

    7개월동안 국내 여기저기 옮겨다닌 건 반품 전아고요.

  • 13. 음님
    '25.2.18 8:42 AM (211.211.xxx.168)

    그 200마리가 업체에 반품한 거고 업체에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 거잖아요.
    전국에 퍼져 있지 않는 다는 식의 결론이 어디서 나온건지?

    7개월동안 국내 여기저기 옮겨다닌 건 반품 전아고요.

  • 14. 어제
    '25.2.18 9:05 AM (115.140.xxx.111)

    어제 뉴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인수 감염이 되고 치사율이 70%라는데 한 마리도 아니고 200마리 넘게 감염됐다고 하는데 거기다가 폐사 안 시키고 이동?
    정말 영화에 볼 법한 일들이 일어나길 바랬던 건가요? 와 진짜 충격적이네요. 이거 빨리 조사했으면 좋겠어요

  • 15. 불편한 진실
    '25.2.18 10:2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연구용으로 수입 많이 합니다
    인체에 적용하기 마지막 단계에서
    생체실험 많이 하는걸로 알아요
    폐사율이 높을 수 밖에요

  • 16. 불편한 진실
    '25.2.18 10:2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게다가
    원숭이 실험은 고가이기 때문에
    실험체인 원숭이를 함부로 돌리진 않았을거라 추측합니다
    근데 실험 이전에
    원숭이 건강상태를 체크하지 않았었다는거는
    충격입니다

  • 17. ..일부러
    '25.2.18 10:50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저러는건가 ㅠㅠ
    혼란 야기시켜서 탄핵탈출

  • 18. 그렇지
    '25.2.18 12:39 PM (61.98.xxx.185)

    사회혼란 야기 목적
    민주당 문정부때 일이라고 하는거보니 백퍼네
    뭐든 윤미친정부때보다 잘처리했겠지
    미친것들아!
    서부지법때려부실때
    광주가서 탄핵무효 외치는것들이 정상이냐!
    감염원숭이들보다 너네 윤명신 내란당 전광훈폭도들이
    더 위험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171 제설은 안하고 문자질만 하는 무능한~~~ 6 평창동 2025/12/05 1,986
1771170 국가보안법 폐지 발의.. 2 0 2025/12/05 854
1771169 김지윤 박사인가 이 여자는 30 유튜브 2025/12/05 11,970
1771168 출근중인데 지하철 입구가 굉장히 미끄러워요 7 ... 2025/12/05 1,558
1771167 허리디스크에 괜찮은 리클라이너 의자 조언 부탁드려요 2 의자 2025/12/05 622
1771166 조세호 조폭 어쩃건 아는 사이네요 27 어머 2025/12/05 17,966
1771165 의왕톨게이트 쪽 심각했네요 16 ... 2025/12/05 4,765
1771164 해물탕,대구탕,동태탕 맛 나는 소스요 1 ㅇㅀ 2025/12/05 827
1771163 한동훈, 김현지 비선 실세 직접적인 물증 나왔는데 32 한동훈 2025/12/05 2,468
1771162 ‘학폭 기록 지우기’ 무기화하나…행정소송, 가해학생이 2배 1 ㅇㅇ 2025/12/05 1,319
1771161 나가실때 길 조심하세요 1 얼음길 2025/12/05 2,402
1771160 범죄자들, 음주운전 얼굴 공개하자 2 , 2025/12/05 768
1771159 분당에서 수원 가는길 괜찮나요 ㅜ ㅜ 1 분당 2025/12/05 2,502
1771158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요구 민주당사 앞 농성 4 촛불행동펌 2025/12/05 981
1771157 정보 새고 결제 뚫리고…쿠팡·G마켓이 드러낸 이커머스 보안 민낯.. 1 ㅇㅇ 2025/12/05 998
1771156 김범석, 중대재해법 시행 전 사임…책임회피 논란 1 ㅇㅇ 2025/12/05 1,430
1771155 반도체 핵심 기술 中으로 빼돌린 직원 실형… 공범들도 檢송치 3 ㅇㅇ 2025/12/05 3,335
1771154 라이너 마리아 릴케 11 100 2025/12/05 3,263
1771153 선관위, ‘사랑제일교회 자금 102억 수수 혐의’ 자유통일당 검.. 2 ㅇㅇ 2025/12/05 3,052
1771152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관련 [매불쑈]; 한민수 4 ../.. 2025/12/05 1,331
1771151 10분 넘도록 탈퇴도 못 해‥공정위 "쿠팡 '탈퇴 진땀.. 6 ㅇㅇ 2025/12/05 2,748
1771150 성시경 영상 좀 찾아주세요.. 4 .. 2025/12/05 1,903
1771149 이시간에 아직도 도로위 38 정말 2025/12/05 7,562
1771148 중1남아 엉덩이를 다른 남아가 찰싹 때렸을때 11 Fg 2025/12/05 2,782
1771147 방금 이상한 문자를 받았는데요 21 문자 2025/12/05 14,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