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한테 대학생 과외 받아도 될까요?

dd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5-02-18 05:19:59

중학생 아들,,,학원수업 못따라가서 일단 학원은 끊었습니다.

개인과외가 맞는 아이라고 이야기들을 해서, 과외를 시킬까하는데..

 

사촌형이 명문대 다니고, 성실하고 착한 애입니다.

근데 제가 그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남편쪽 사람이고요.

 

과외시키면 집에 오게 될텐데, 애가 자취를 함으로 올때마다 제가 밥이라도 챙겨줘야 할까봐 사실 부담스럽고, 내년에 군대를 간다 하니 1년은 하게 될것같은데,,우리집 이야기 그집으로 들어갈까봐 그것도 싫고,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마냥 공부안하는 애를 학원도 안보낼수도 없고요..

참고로 주2회 요새 과외비는 얼마나 할까요?

IP : 61.43.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8 6:09 AM (119.70.xxx.43)

    그 엄마랑 사이도 안 좋고 부담스러운데
    저라면 마음 편하게 다른 사람으로 할 것 같아요.
    실력있고 성실한 학생들 많습니다.
    저희 애도 과외 알바 작년에 했었는데
    학생 어머니가 다른 친구한테도 소개를 또 해주셨고
    Ky 다니고 시간당 4만원 해주셨어요..
    아..저희 애는 고등학생 가르쳤구요.

  • 2. ditto
    '25.2.18 6:23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ㅠㅠㅠㅠㅠ 뭐든 아는 사람에게 하면 경험상 끝이 안 좋더라구요 사이 좋은 집들끼리도 그럴 수 있는데 사이가 그러시다면.. 다른 아는 사람 통해서 과외샘 소개 받으세요

  • 3. ditto님 동의
    '25.2.18 6:25 AM (220.122.xxx.137)

    ditto 님 동의해요

  • 4. 사이가 좋아도
    '25.2.18 7:20 AM (68.228.xxx.10)

    그 엄마랑 사이가 좋아도 선뜻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아이 중학교 내내 대학생 과외만 했어요. 대학생 과외 시키려면 그냥 동네에서 구하세요. 김과외 들어가보시면 원하시는 스펙에 동네 대학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학생 과외 시간당 3만원했어요. 당연히 sky 이상.

  • 5. 티니
    '25.2.18 7:26 AM (116.39.xxx.170)

    어우 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 6. 절대
    '25.2.18 7:42 AM (61.105.xxx.21)

    반대요.
    김과외에서 구하세요.
    고3 수학, 의대생에게 시간당 4만원, 주 2회 하면 한달 64만원에 하고 있어요.
    중학생이면 시간당 3만원 선에서 알아보세요.

  • 7. ???
    '25.2.18 9:54 AM (163.116.xxx.28)

    사촌형이 님아이 과외 한다고 했나요?
    근데 님 인성도 좀 그런거 같아요. 동서랑 사이 안좋은데 그 아이가 명문대 다니고 성실하다고 해서 필요할 때만 이용해먹으려고 하고, 조카가 자취하면 매번은 아니라도 가끔 밥 정도는 챙겨줄수도 있을거 같고, 우리 식구 밥 먹을때 같이 먹으라고 할수 있을것도 같은데, 심지어 조카가 밥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미리 그런 것부터 걱정하고...
    조카를 위해서 하지 마세요. 나중에 성적 떨어지면 엄청 조카 욕할듯...

  • 8.
    '25.2.18 9:54 AM (220.94.xxx.134)

    절대안되요 뒷담화만 나올듯

  • 9. ㅎㅎㅎㅎㅎ
    '25.2.18 3:47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시조카 챙겨주긴 싫고
    믿음직한 선생님 구하고 싶고
    참 ~ 이기적인 사람 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702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6 .... 2025/02/22 4,143
1669701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3,197
1669700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6 나옹맘 2025/02/22 2,092
1669699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1,578
1669698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5,455
1669697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4 ** 2025/02/22 2,589
1669696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25/02/22 3,053
1669695 펌)도올 인터뷰 2 ㅗㅎㄹㅇ 2025/02/22 1,897
1669694 52세. 이제 개인연금 가입하려고 합니다. 66 주린이 2025/02/22 7,383
1669693 그럼 심한 언어 폭행을 당하면서도 사는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9 ... 2025/02/22 2,715
1669692 “탄핵 기각되면 직무 복귀해야”…尹측, 구속취소 의견제출 13 ... 2025/02/22 3,700
1669691 두 집 중 어디가 나을까요? 13 ㅡㅡ 2025/02/22 2,384
1669690 남편한테 평생 매이며 생활많이 하시죠 29 생각보다 2025/02/22 4,909
1669689 잘못했다 미안하다 6 ㅇ ㅇ 2025/02/22 2,165
1669688 현대차 신사옥포함 GBC개발사업 1 삼성동 2025/02/22 1,213
1669687 내년 입을 패딩 언제사야 싼가요 8 Ppp 2025/02/22 3,718
1669686 이 곡 들으시면서 일하면 능률 짱! 피아노곡이요 9 둥글게 2025/02/22 1,885
1669685 달리기하면 근육이 붙나요? 9 oo 2025/02/22 2,845
1669684 2월 말 날씨가 원래 이렇게 춥지 않았죠? 7 ㅓ....... 2025/02/22 2,820
1669683 비호감 이재명을 지지함 29 ..... 2025/02/22 2,627
1669682 네이버 부동산에 집 볼때 부동산 3곳이면요. 5 ㅡㅡ 2025/02/22 1,473
1669681 신림동 월세 알아보는데 어떨까요 3 호야 2025/02/22 1,748
1669680 이건 몰랐던 사실 1 2025/02/22 1,887
1669679 제2의 팬더믹이 일어났으면 하나봐요? 4 ........ 2025/02/22 2,417
1669678 간절기 아우터 욕심 써봅시다 7 ㄱㄱㄱ 2025/02/22 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