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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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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OXOX

OXOXOX 조회수 : 5,283
작성일 : 2025-02-18 02:46:36

내 의사가 어떻든 불만이라고 성내는 글이 많으니 글은 지웁니다.

저는 한번도 쓴 적 없지만 그렇게 고인에게 악다구니 하던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갑자기 정의로운 분들이 놀랍지만

앞으로 이 싸이트에 연예인 욕하자고 누군가가 판깔면

나서서 글쓰는 전사로 거듭나시면 그래도 의의가 있겠네요.

이제까지 보아온 봐로는 누군가 한 사람이 연예인 욕하자고 판깔면

아주 주르륵 달리더군요.

김새론양 뿐 아니라 대표적으로 성시경.

글 찾아보면 엄청나게 써놨죠.

IP : 49.164.xxx.11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2:50 AM (223.38.xxx.150)

    본질 흐리는 가족 욕도 그만하자구요.
    아무리 가정환경이 좋아도 기레기,렉카들이 괴롭히고
    업계에서 외면하면 멘탈 나갑니다

  • 2. 이런
    '25.2.18 2:54 AM (110.70.xxx.91)

    이런 생각은 혼자 하던지 말던지
    가정환경 힘드니 색 안경 끼고 보는 님은 뭔 성취했나요.

  • 3. 그럼
    '25.2.18 2:54 A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그렇게 업계에서 외면한다고 생각할 때
    글 새로 판 깔아서 한마디 해주신 적 있나요?

    기자들도 그렇죠. 고인이 정말로 생활비가 부족하고 생활고를 겪고 있었다는 거가
    사실이라면 알았을텐데 아무도 그런 기사 쓰지도 않았잖아요.
    본질, 본질 하는데 무엇이 본질인가요?
    여러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니
    본질이다 아니다 남의 의견에 그렇게 훈수 두는 거를 자기 자신에게 한번 적용해 보세요.

  • 4. 이런 글도
    '25.2.18 2:54 AM (5.181.xxx.154)

    악플과 다름없어요.
    남의 가정에 대해 뭘 그렇게 잘 안다고 왈가왈부하면서 함부로 말하는지

  • 5. 그럼
    '25.2.18 2:55 AM (49.164.xxx.115)

    그렇게 업계에서 외면한다고 생각할 때
    글 새로 판 깔아서 김새론 양의 입장에 서서 한마디 해주신 적 있나요?

    기자들도 그렇죠. 고인이 정말로 생활비가 부족하고 생활고를 겪고 있었다는 거가
    사실이라면 알았을텐데 아무도 그런 기사 쓰지도 않았잖아요.
    본질, 본질 하는데 무엇이 본질인가요?
    여러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으니
    본질이다 아니다 남의 의견에 그렇게 훈수 두는 거를 자기 자신에게 한번 적용해 보세요.

  • 6. 그래서
    '25.2.18 2:56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가족까지 욕먹이니 속 시원하세요?
    이런 사악한 글 쓰면서 너는 착한 짓 안하고 뭐 했냐고 따지다니
    뭔 개논리예요? 양심 좀 챙겨요.

  • 7. 뭘 알긴요
    '25.2.18 2:56 AM (49.164.xxx.115)

    언론에 나와서 다 떠들고 소비되었던 그들의 가정사죠.
    내가 새로 지어내거나 알아낸 것 없고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죠.
    그걸 갑자기 무슨 김새론이나 다른 고인들의
    대변자가 된 양 흥분해서 말하는 것도 그나마 엄청난 변신이긴 하네요.

  • 8. 그래서
    '25.2.18 2:58 AM (110.70.xxx.91)

    그래서 가족까지 욕먹이니 속 시원하세요?
    이런 사악한 글 쓰면서 너는 착한 짓 안하고 뭐 했냐고 따지다니
    뭔 개논리예요? 댁 양심이나 좀 챙겨요.
    사람 죽은 집안에 이차가해 하면서 이런 저런 소리 핑계대는 거 보니 차라리 무관심보다 더 못된 심보네요.

  • 9. ㅇㅇ
    '25.2.18 2:58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이런 글도 악질임

  • 10. 본인을 돌봐요.
    '25.2.18 3:00 AM (110.70.xxx.91)

    그나저나 49면 외국인데 VPN인가 외국 거주인가.
    처음부터 그 사건으로 떠든적도 없고 그냥 에휴 하고 지나간 사람인데 원글은 사람이 죽어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행복해 보이네요.

  • 11. 그래서
    '25.2.18 3:01 AM (223.38.xxx.221)

    뭐 어쩌라구요?
    이제는 죽은 사람도 모자라 가족들한테 돌을 던지네요.
    그 사람들은 지금 자식을 잃고 형제를 잃었어요.
    그만 좀 하세요

  • 12. ..
    '25.2.18 3:02 AM (124.5.xxx.227)

    고인 명예훼손은 겁나는지 비겁하게 뒤에서 사자 여러명을 헐뜯네요. 그리 살면 인생 벌받아요.

  • 13. 이게 헐뜯는 거라고
    '25.2.18 3:08 A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요?
    예전에 명신니 글 때처럼 그저 우루루 한 사람이 이렇게 쓰면 다 따라서
    대단한 사모님이다 어쩌고 그렇게 따라 쓰지 말고
    자기 생각을 쓰세요.
    첫 댓글에서 누군가가 글 쓰면 대개는 그 방향으로 따라서들 쓰죠.
    이게 왜 헐뜯는건가요?
    헐뜯어서 뭐하게요? 그 사람들이 나하고 0.00000001도 관련이 없는데
    그것도 이미 고인이 된 사람들을 내가 헐뜯어서 뭘 얻는건지 모르겟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소녀 가장 식으로 정상적인 보살핌이 아쉬운 배우들이
    대개는 성인이 되어서도 힘든 일이 있을 때 정신적으로 많이 취약하다 생각해요.
    그러니 너무 돈돈 거리지 말고 돈 없어도 공부 못해도 가족 간에
    유대와 정서적인 안정감이 매우 중요하다 이 말입니다.
    살면서 돈은 없어질 수도 있고 힘든 일도 생길 수 있지만 대체로 정서적으로 힘을 얻을
    배경이 있는 사람들은 잘 살더라구요.

  • 14. 이게 헐뜯는 거라고
    '25.2.18 3:10 AM (49.164.xxx.115)

    요?
    예전에 명신니 글 때처럼 그저 우루루 한 사람이 이렇게 쓰면 다 따라서
    대단한 사모님이다 어쩌고 그렇게 따라 쓰지 말고
    자기 생각을 쓰세요.
    첫 댓글에서 누군가가 글 쓰면 대개는 그 방향으로 따라서들 쓰죠.
    이게 왜 헐뜯는건가요?
    헐뜯어서 뭐하게요? 그 사람들이 나하고 0.00000001도 관련이 없는데
    그것도 이미 고인이 된 사람들을 내가 헐뜯어서 뭘 얻는건지 모르겠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소녀 가장 식으로 정상적인 보살핌이 아쉬운 배우들이
    대개는 성인이 되어서도 힘든 일이 있을 때 정신적으로 많이 취약하다 생각해요.
    그러니 너무 돈돈 거리지 말고 돈 없어도 공부 못해도 가족 간에
    유대와 정서적인 안정감이 매우 중요하다 이 말입니다.
    살면서 돈은 없어질 수도 있고 힘든 일도 생길 수 있지만 대체로 부모든 가족과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크고 힘을 얻을 배경이 있는 사람들은 잘 살더라구요.

  • 15. ..
    '25.2.18 3:14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원글 보니까 눈치도 없고 심보도 베베 꼬여서
    님 논리에 따르면 그렇게 훌륭한 가정에서 자란것 같지는 않아요.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세요

  • 16. 뭐래.
    '25.2.18 3:16 AM (175.223.xxx.2)

    명신이는 국가적 피해를 입히고 있으니 욕먹는데 저 사람들이 너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는 거예요.
    본인 논리전개 비상식적이고 상당히 희한한 거 아세요?
    이럴 시간에 어디 가서 검사나 해보세오.

  • 17. ..
    '25.2.18 3:17 A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글에서 묻어나는 말투, 느낌이 되게 별로세요ㅠ
    가신분들 가정사 불행했던거 다들 알아요
    그거 지금 이렇게 분석하듯 내말이 맞다 적어놓은게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냐면
    원글님은 그런부모 그런 가정 아니라 나는 다행이다 급으로
    가볍게 읽혀져요

    에구....

  • 18. 네네
    '25.2.18 3:17 AM (58.29.xxx.184)

    가족관계를 그리 따져 결혼했다니
    천년만년 행복하고 나는 아무일 없이을거야
    남 비웃으면서 잘 사시구려

  • 19. ..
    '25.2.18 3:19 A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얘기 빼고
    걍 님 개인 얘기만 쓰시지 그러셨어요
    굳이 안좋은 일겪은 사람들
    제목에 쭉 나열해놓고
    그들 인생과 본인 삶이랑 비교하는거
    너무 좀 그렇습니다

  • 20. ..
    '25.2.18 3:20 AM (223.38.xxx.29)

    원글 보니까 눈치도 없고 남의 말도 잘 안듣는 타입 같은데
    님 논리에 따르면 그렇게 훌륭한 가정에서 자란것 같지는 않아요.
    남의 불행을 보면서 우월감 갖는것도 문제가 있는겁니다.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세요

  • 21. 말의 힘
    '25.2.18 3:21 AM (124.5.xxx.227)

    모 코미디언 부인 내연녀가 본부인한테 너는 아비없이 자랐다고 그리 모욕을 하더니 자기 자식이 딱 아비없이 자라게 됐더군요.
    입으로 지은 죄 본인이 그대로 미래에 받습니다.

  • 22. ...
    '25.2.18 3:25 AM (112.157.xxx.245)

    이런글은 왜 파는거에요?
    조금만 성숙된 사람이면 이런글 안올릴것같은데...
    이혼숙려같은 프로보면 문제있는 본인들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하던데
    그냥 속으로 추모하는거 그게 안되시는건가요?

  • 23. 인생 다 살아봐야
    '25.2.18 3:25 AM (49.164.xxx.115)

    아는 거니까 끝까지 가봐야지 어떻게 알겠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중요하게 보는 게 있잖아요.
    보통은 돈이죠.
    여기서도 돈보고 결혼하고 조건 많이 따지지만
    결혼하고 보니 돈으로만 커버될 수 없는 너무 많은 변수가 생기잖아요.
    그런데 가족 간 유대, 서로간에 연결되어 있는 정도가 높을수록 힘든 상황에서도
    견디는 능력이 높으니 이것도 돈 못지 않게 중요한거죠.
    돈은 있어도 썰렁한 관계들이 얼마나 많은가 싶어요.

  • 24. ..
    '25.2.18 3:27 A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벽보고 얘기하는게 이런 느낌이겠죠.
    아무리 말해줘도 뭐가 문제인지 모를듯

  • 25. ..
    '25.2.18 3:27 AM (223.38.xxx.135)

    벽보고 얘기하는게 이런 느낌이겠죠.
    아무리 말해줘도 뭐가 문제인지 모를듯

  • 26. ..
    '25.2.18 3:27 AM (115.143.xxx.157)

    https://youtube.com/shorts/O7SEIOrP-NI?si=Sj1p-MQlZ5bmAGoB

    님을 위한 선물이에요

  • 27. 선물 필요없으니
    '25.2.18 3:32 AM (49.164.xxx.115)

    당신 애나 주세요.

  • 28. 성시경빠들
    '25.2.18 3:35 AM (172.56.xxx.130)

    진짜 징글징글..
    커뮤에 성시경 까면 댓글뿐 아니라 신고를 얼마나 해대는지..
    그러면서 정작 본인들은 가족까지 까대고.ㅉ

  • 29. 뭐래
    '25.2.18 3:38 AM (58.230.xxx.9)

    성시경 관심없어서 댓글 한번 단적 없는데
    뭔소리를 하는건지
    성시경빠 아재인듯

  • 30.
    '25.2.18 5:03 AM (39.7.xxx.63)

    갑자기 성시경은 왜 나왔어요?
    의식의 흐름이 임성한급

  • 31. ..
    '25.2.18 6:42 AM (211.219.xxx.212)

    성시경팬인가봐요.
    걔는 까일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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