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7세고시 유명학원 시험지 수준

ㅇㅇ 조회수 : 5,334
작성일 : 2025-02-18 00:16:57

https://theqoo.net/hot/3617218892

김 현/ 'o'고등학교 교장, 29년 차 영어교사 
문제 유형은 수능 시험 문제와 같습니다 이 글의 요지를 물어보고, 주제를 물어보고

7번 문제를 보시면 '이 글로부터 추론할 수 있는 것은?'

만 5세 아이들한테 추론을 물어보고 있거든요.

이것은 지적인 학대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고요

 

정지연/'ㅂ'중학교 20년차 영어교사,

essential'이란 단어는 중학교 3학년 때 나오는 단어거든요

이걸(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푼다는 게 상당히 놀랍네요

고1 모의고사 뒤에 나오는 장문 독해를 지금 초1 아이들에게 풀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얘기 들어. 이리 와 봐

잘할 수 있어. 진정해

 

 

 

IP : 118.235.xxx.8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가
    '25.2.18 12:38 AM (211.234.xxx.14)

    뭘 위해서 저러는건지 모르겠네요.

  • 2. .....
    '25.2.18 12:4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렇게 달린다고 서울대, 의대 가는 것도 아닌데. 자기학대. 피학증인가요

  • 3. ..
    '25.2.18 12:45 AM (115.143.xxx.157)

    부모의 탐욕이죠

  • 4.
    '25.2.18 12:50 AM (59.26.xxx.224)

    저 부모들이 학벌 컴플렉스 있는걸 애한테 푸는거죠. 남들보다 미리 일찍 시작하면 경쟁서 우위에 설거라는 바보같은 생각.

  • 5. ...
    '25.2.18 1:10 AM (219.254.xxx.170)

    진짜 심하네요...

  • 6. ..
    '25.2.18 1:20 AM (1.235.xxx.154)

    방법이 없어요
    파멸이거나 성공이거나 본인들이 끝을 봐야 끝이 나거든요
    학원기준에 자식을 맞추든지말든지 부모가 알아서하겠죠

  • 7.
    '25.2.18 1:24 AM (211.244.xxx.85)

    할말하니 하는거겠죠
    애들 생각보다 수준 차이 심해요

  • 8. ..
    '25.2.18 1:40 AM (118.218.xxx.182)

    이러니 아이를 안낳죠.
    낳아놓고 저 대열에 동참을 안할 수 없고 하자니 자신은 없고.

  • 9.
    '25.2.18 1:59 AM (211.244.xxx.85)

    왜 저 대열에 참여 하나요?
    저 수준은 소수인데
    과연 내 아이가 저 수준에 될까요?
    참여 하려니 힘들지
    그럴 아이 낳을 확율은 거의 없는데

  • 10. 에휴
    '25.2.18 2:1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살지 말아야 하나.
    국제 랭킹 그리 높지도 않은 대학입학
    선진국에 비해 대기업 직원 소득도 낮은데
    뭘 저렇게 유아동, 청소년기
    강제 삭제에 인생을 쥐어 짜고 사는지

  • 11. 에휴
    '25.2.18 2:1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살지 말아야 하나.
    국제 랭킹 그리 높지도 않은 대학입학
    선진국에 비해 대기업 직원 소득도 낮은데
    뭘 저렇게 유아동, 청소년기
    강제 삭제에 인생을 쥐어 짜고 사는지
    할만하니 하다니 외국 유명 랩스쿨 유치원 아이들은
    인큐베이터 놓고 동물 탄생 관찰할 동안
    앉아서 단어나 외우니 애들이 깊은 학문탐구를
    잘도 하겠네.

  • 12. 에휴
    '25.2.18 2:15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살지 말아야 하나.
    국제 랭킹 그리 높지도 않은 대학입학
    선진국에 비해 대기업 직원 소득도 낮은데
    뭘 저렇게 유아동, 청소년기
    강제 삭제에 인생을 쥐어 짜고 사는지
    할만하니 하다니 외국 유명 랩스쿨 유치원 아이들은
    인큐베이터 놓고 동물 탄생 관찰하고 상상할 동안
    한국은 앉아서 단어나 외우니 애들이 깊은 학문탐구를
    잘도 하겠네.
    저런 거 하면 성장에 장애오고 안 큰다고 또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 13. 에휴
    '25.2.18 2:33 AM (124.5.xxx.227)

    한국에서 살지 말아야 하나.
    국제 랭킹 그리 높지도 않은 대학입학
    선진국에 비해 대기업 직원 소득도 낮은데
    뭘 저렇게 유아동, 청소년기
    강제 삭제에 인생을 쥐어 짜고 사는지
    할만하니 하다니 트럼프나 미국 재벌 자녀 다니는
    외국 유명 랩스쿨 유치원 아이들은
    인큐베이터 놓고 동물 탄생 관찰하고 상상할 동안
    한국은 앉아서 단어나 외우니 애들이 뇌 사용을 잘만 하겠네.
    저런 거 하면 성장에 장애오고 안 큰다고 또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 14. ...
    '25.2.18 2:35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영어 탑반 여자 애들 많은데 수능 최상이 70~80%남학생이니 완전 잘못된 교육이죠. 나도 딸만 있는 엄마지만 저거 바보짓이에요.

  • 15. ...
    '25.2.18 2:36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영어 탑반 여자 애들 많은데 수능 최상이 70~80%남학생이니 완전 잘못된 교육이죠. 나도 딸만 있는 엄마지만 저거 바보짓이에요. 진짜 유학관심 있는 사는 집은 국제학교나 가지 누가 7세고시를 봐요.

  • 16. ...
    '25.2.18 2:38 AM (110.70.xxx.91)

    어릴 때 영어 탑반 여자 애들 많은데 수능 최상위 70~80%남학생이니 완전 잘못된 교육이죠. 나도 딸만 있는 엄마지만 저거 바보짓이에요. 진짜 유학관심 있는 사는 집은 국제학교나 가지 누가 7세고시를 봐요. 어정쩡하게 영어도 유학파보다 절대로 잘하지도 않아 그렇다고 입시에 도움도 안되는데 왜 하지요?

  • 17. ㅇㅇ
    '25.2.18 5:46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미국 원어민 아이한테도 만5세에 저런 거 안시켜요.

  • 18. ㅇㅇ
    '25.2.18 5:46 AM (24.12.xxx.205)

    미국 원어민 아이한테도 만5세에 저런 거 안시켜요.
    미쳤네요.

  • 19. ㅎㅎㅎㅎㅎ
    '25.2.18 6:21 AM (121.162.xxx.234)

    누굴 위하긴요
    엄마죠 ㅋ

  • 20. 그게
    '25.2.18 6:39 AM (39.7.xxx.71) - 삭제된댓글

    친구 부부 하버드 박사하느라 아이 미국에서 낳고 키웠는데 한국 유명 영유 테스트 떨어졌어요. 미국애들도 떨어지는 한국 영유ㅎㅎ
    생각해봐요. 만약 동남아 한국어 유치원이 있고 한국애들이 시험보면 떨어지는게 정상인지..코미디 아닌가요?

  • 21. 그게
    '25.2.18 6:40 AM (39.7.xxx.71) - 삭제된댓글

    친구 부부 하버드 박사하느라 아이 미국에서 낳고 키웠는데 귀국 후 한국 유명 영유 테스트 떨어졌어요. 미국애들도 떨어지는 한국 영유ㅎㅎ
    생각해봐요. 만약 동남아 한국어 유치원이 있고 한국애들이 시험보면 떨어지는게 정상인지..코미디 아닌가요?

  • 22. 그게
    '25.2.18 6:41 AM (39.7.xxx.71)

    친구 부부 하버드 박사하느라 아이 미국에서 낳고 키웠는데 귀국 후 아이가 한국 유명 영유 테스트 떨어졌어요. 미국애들도 떨어지는 한국 영유ㅎㅎ
    생각해봐요. 만약 동남아 한국어 유치원이 있고 한국애들이 시험보면 떨어지는게 정상인지..코미디 아닌가요?
    참 한국영유 떨어진 애 지금 서울과학고 다녀요.

  • 23. 어휴
    '25.2.18 7:49 AM (123.212.xxx.149)

    정신건강이 안좋아지는 애들이 많아질텐데 걱정입니다ㅠㅠ

  • 24. ..
    '25.2.18 9:31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귀얇고 불안한 엄마들을 노린 상술에 돈나가고 아이를 망치는겁니다
    나중에보니 자기아이를 객관적으로보고 인간적으로 키운 엄마가 승리하더군요
    고부는 장기전이고 미래는 공부로 잘살수 없으니 조급해 하지말고
    계획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207 32평 앞베란다랑 다용도실 샷시만 할 때요. 2 .. 2025/02/21 1,349
1677206 음악 다운로드 다시한번 문의요 1 세월 2025/02/21 762
1677205 딸아이 연애...오래 갈까요? 9 엄마마음 2025/02/21 3,177
1677204 대학 입학식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16 ... 2025/02/21 4,223
1677203 일요일 추운 서울에서 시간 보낼 방법 알려주세요 35 하루 2025/02/21 2,560
1677202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4 최욱최고 2025/02/21 1,059
1677201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1 ........ 2025/02/21 664
1677200 부부간에 세금 없이 증여 하고 10년 이내에 상속이 발생하면 증.. 궁금 2025/02/21 2,182
1677199 우울해서 오후 1,2시에 일어나는데 고치고 싶어요 20 ㅇㅇ 2025/02/21 3,631
1677198 1년 지난 수수,찹쌀, 현미 먹어도 될까요 5 궁금 2025/02/21 1,012
1677197 쿠팡 계란배송질문 11 ㅇㅇ 2025/02/21 1,698
1677196 여자는 자길 좋아하는 7 남자 2025/02/21 2,460
1677195 환율이 어떻게 될까요? 나는야 2025/02/21 1,038
1677194 서울대서 탄핵 찬성 vs 탄핵 반대 동시에 열렸다 10 ㅁㄹㅈ 2025/02/21 1,438
1677193 김치 질문있어요 도와주세요 2 빛나는 2025/02/21 1,019
1677192 베란다에 커피 테이블 있으세요~? 3 까페 2025/02/21 1,761
1677191 요즘 나는 솔로 보면서 드는 생각.. 9 흠.. 2025/02/21 3,276
1677190 다니는 절을 옮겨야할까요 12 2025/02/21 2,328
1677189 찻물에 밥말아먹는건 난생 첨해봤는데 11 ㄱㄴㄷ 2025/02/21 3,943
1677188 입시를 마치며..자랑이에요 111 ㅇㅇ 2025/02/21 12,257
1677187 자가인 사람들이 이사 덜 가죠? 5 .. 2025/02/21 2,009
1677186 알바지원한 곳에서 연락왔는데 얘기하다가 말이 없네요. 3 ........ 2025/02/21 1,953
1677185 마흔에 하는 공부 6 열공 2025/02/21 2,293
1677184 다들 1년 여행 경비 얼마쯤 쓰시나요 7 1년 2025/02/21 2,244
1677183 박정훈 대령님 4 감사 2025/02/21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