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트밀바나나빵을 몇번 만들었는데요,
이상하게 처음보다 지금이 덜 부푸는 거 같아요.
만들면서 달라진 건 베이킹파우더를 나중에 좀 더 넣었거든요.
근데 더 넣는다고 덜 부푸나요?
레시피들도 다양해서 어느 정도가 딱 적당한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재료비율을 나름 조합한 거라서 조금 넣었다가 더 넣었다가
했는데 그 때문일까요.
아니면 바나나와 계란을 그냥 대충 으깬 것과
블랜더로 간 것이 큰 차이가 있나요?
제가 오트밀바나나빵을 몇번 만들었는데요,
이상하게 처음보다 지금이 덜 부푸는 거 같아요.
만들면서 달라진 건 베이킹파우더를 나중에 좀 더 넣었거든요.
근데 더 넣는다고 덜 부푸나요?
레시피들도 다양해서 어느 정도가 딱 적당한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재료비율을 나름 조합한 거라서 조금 넣었다가 더 넣었다가
했는데 그 때문일까요.
아니면 바나나와 계란을 그냥 대충 으깬 것과
블랜더로 간 것이 큰 차이가 있나요?
계란을 블랜더간것, 베이킹파우더
그 두가지같아요
계란을 블랜더어느정도 가는거에따라
거품이일어나 부푸는정도가됩니다
실제 제누아즈는(케이크시트) 계란을 부풀려서
베이킹파우더 없이도 시트가 부푸니까요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버렸으면요
너무 수분 많고 질척해서, 부풀어 오르질 못한 거네요
제가 처음엔 그냥 대충 으깼다가 나중엔 블랜더로 갈았거든요.
블랜더로 갈면 덜 부푼단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