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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총선 직전 김상민(검사), 국회의원 되게 도와달라" 청탁 명태균 측 녹취 공개

...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25-02-17 14:18:36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총선 직전인 2월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핵심 관계자인 명태균씨에게 “김상민 검사가 조국 수사 때 정말 고생 많이 했다. 김상민이 의창구 국회의원 되게 도와달라”고 말했다고 명씨가 17일 밝혔다. 김 여사가 지난해 총선 당시에도 공천에 개입한 정황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431

 

 

 

IP : 223.39.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2:22 PM (182.212.xxx.183)

    이것은 빙산의 일각.
    시간이 갈수록 거대한 것들이 수면위로 올라오겠죠
    당장 출국금지부터 해야하는데 좀 더디긴 합니다

  • 2. zz
    '25.2.17 2:28 PM (121.157.xxx.38)

    조국수사때 고생해서 국회의원시켜주려했다는건
    그럼 김건희가 조국수사를 시킨걸수도

  • 3. ,,,
    '25.2.17 2:33 PM (112.164.xxx.226)

    조국일가 수사 지시한 인간은
    김건ㅎ년이군요
    악마

  • 4. 다음다음
    '25.2.17 2:4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대선때조국대통령

  • 5. ..
    '25.2.17 2:48 PM (1.233.xxx.223)

    감찰이 김건희 손아귀에 있었다는 건가요?????

  • 6. ..
    '25.2.17 2:56 PM (1.233.xxx.223)

    명씨가 “여사님 비례대표도 아니고 평생 검사만 하다가 지역도 모르는 사람을 지역구 국회의원 공천을 주면 총선에서 집니다. 내가 볼 때, 이 추세로 가면 110석을 넘지 못합니다”라고 하자 김 여사가 “아니에요. 선생님 보수 정권 역사 이래 최다석을 얻을 거라 했어요”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명씨가 “누가 그런 말을 (했느냐)”라고 하자 김 여사는 “이철규, 윤한홍 의원이 그렇게 말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명씨는 통화록에 대해 “간신들이 총선 때 대승을 한다고 대통령 부부에게 허위 보고하니, 비상계엄 때 계엄군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알던 대선 때 김건희는 통화를 해보니 없었다”고 했다.

    그러하다 하네요

  • 7. 검찰은
    '25.2.17 3:11 PM (59.1.xxx.109)

    김건희 기소해라

  • 8. ㅇㅇ
    '25.2.17 3:13 PM (14.39.xxx.225)

    어떻게 저런 천박한 여자의 술수에 다들 놀아나는지 신기함

  • 9. prisca
    '25.2.17 3:17 PM (106.101.xxx.47)

    점입가경...
    국민들만 참담할 뿐

  • 10. prisca
    '25.2.17 3:20 PM (106.101.xxx.47)

    윤이 자폭한 것도 이해가 가네요
    나중에 어떻게 될줄 알고
    통화, 문자, 톡 등등
    머리가 나쁜건지, 무서운게 없던건지...

  • 11. 맞네맞어
    '25.2.17 4:54 PM (172.56.xxx.160)

    조국수사를 김건희와 한동훈이 했단 이야기가 떠돌았어요.
    그때 집중적으로 카톡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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