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벌기쉬워요) AI에 대한 생각

돈벌기쉬워요 조회수 : 936
작성일 : 2025-02-17 10:45:46

1. AI툴을 잘 사용하면 몇배의 효율을 낼수 있다.

일처리 능력을 증폭시켜준다.

기존에 10배 차이에서 100배차이로 벌어진다.

 

2. 최종 소비량을 증가시킬 수는 없다.

AI가 무한대의 영상과 컨텐츠를 만들어내도 인류가 소비하는 영상과 컨텐츠의 절대량은 지금보다 크게 늘어날수 없다. 지금도 실질적으로 무한대의 컨텐츠가 있는 상황이니까.

AI의 컨텐츠 생산력은 곧 소비량의 한계에 도달할 것이다.

 

3. 제작자 보다 비평가가 유리해진다.

영화가 나오면 평론가가 비평하고 사람들은 평론가를 입만 살았다고 비평했죠.

AI툴을 사용한다면 이제 영화 평론가가 영화감독 보다 더 영화를 잘 만들겁니다.

AI가 기존의 평론가들의 언어로 학습했기 때문에 비평을 넣으면 영화가 나오는 역함수가 될것 같습니다.

AI시대에는 그런 재능이 부각될 것 같네요

 

4. 세상이 좀더 모범생 같아진다.

모두가 AI를 자주접하면 세상에 똑똑하면서도 예의바른 태도의 사람이 늘어나는 것과 같다. 

실제 인간에서 AI로 대체되면 우리 주변에 좀더 괜찮은 사람이 늘어나는 것과 같다고 본다.

이건 휴머니즘 관점에서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에 AI 비서가 매일 나에게 좋은 말 해주고 스케쥴 관리해주고 응원해주고 적절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

 

5. AI가 나의 DNA와 성격과 과거성장 이력을 다 학습하면 내게 가장 도움이 되고 잘 맞춰주는 절친이 될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인생 동반자 AI 어플을 폰에 깔고 다닐것이다.

인간 끼리의 직접 대화와 소통이 줄어든다.

 

6. AI 시대가 와도 무었이 변하지 않을지에 주목하자.

에어컨 설치 수리는 AI 로봇이 아직까지 꿈도 못꾼다.

보일러 설치 수리는 AI 로봇이 아직까지 꿈도 못꾼다.

농사, 건설, 건출, 수리, 요리, 수술 청소... 수없이 많다.

로봇으로 하는게 더 비싸서 안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틀린 말이다.

로봇으로 그걸 하는 것은 아직 너무 어렵다.

AI와 로봇을 해깔리지 마라.

 

6-1. 하지만 곧 이 분야도 AI 사무 자동화로 밀려난 사람들이 몰려와서 인간 끼리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7. AI도 주식투자는 못한다.

이상하다.

과거 100년간의 뉴스와 주식 변동의 패턴 데이터를 학습시켜서 자동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AI가 진작에 나올법도 한데 없다.

누가 만들었다는 만들고 있다는 소리도 없다.

만약에 <주식천재2.0> AI가 나와서 모든 사람이 그 어플로 주식투자하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누군가만 돈을 더 잘 번다.

AI도 이 실물의 한계속에 있다.

 

8.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공 핵융합발전이나 환경문제 해결 등등 실물의 한계를 넘어서는 기술개발 역할을 한다면 인류는 AI도움으로 새로운 지평에 설수도 있다.

IP : 180.71.xxx.3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522 2/24(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2/24 668
    1678521 공수처 항의 방문한 與… 나경원 "공수처는 태어나지 말.. 13 .. 2025/02/24 2,337
    1678520 임대차 3법은 천하의 쓰레기법인듯 34 .. 2025/02/24 4,346
    1678519 딸아들 타령 4 ... 2025/02/24 1,668
    1678518 노래를 찾습니다. 가능할까요? 13 노찾요 2025/02/24 1,450
    1678517 큰아빠 이야기 14 힘! 2025/02/24 3,943
    1678516 강풀 드라마 마녀 안 보세요? 7 ㅇㅇㅇ 2025/02/24 4,011
    1678515 대기업 부장 말년 8 .... 2025/02/24 3,772
    1678514 1.why don't you/2. why didn't you차이.. 2 .. 2025/02/24 1,280
    1678513 김성훈 비화폰 삭제 지시, 직원들 ‘보고서’ 쓰며 거부했다 11 한겨레 2025/02/24 3,623
    1678512 계엄 폭로한 권영환 대령의 과거 6 참군인이시네.. 2025/02/24 2,095
    1678511 원룸 욕실이 작은데 비데방수? 5 비데 2025/02/24 894
    1678510 정수기 관리 이게 맞아요? Q 2025/02/24 864
    1678509 시어머니와 동서의 쇼타임 보러 갈생각하니..... 22 2025/02/24 7,712
    1678508 퇴근 시간에 퇴근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5 ㅇㅇ 2025/02/24 1,920
    1678507 그냥 시댁에서 느끼는 거 12 시댁에서 2025/02/24 5,210
    1678506 홍장원 박선원 동일필적설 ㄷㄷㄷ 64 ㅇㅇ 2025/02/24 15,419
    1678505 택배는 누구책임인가요 4 ㅡㅡ 2025/02/24 1,228
    1678504 호텔 상석 침대 트윈베드 2 골라주세요 2025/02/24 1,128
    1678503 컴 작업하고 노안인 분들 시력까지 나빠지던가요.  14 .. 2025/02/24 2,180
    1678502 임플란트 얼마 주고 하셨어요? 9 치과 2025/02/24 3,014
    1678501 목요일부터 쭉 10도 이상 8 춥다 2025/02/24 3,848
    1678500 모임에서 1명이 맘에 안들면 어떻게 하세요? 14 애매하네 2025/02/24 3,300
    1678499 와 김계리 ㅋㅋㅋ '저거돌았어' 10 ㄱㄴㄷ 2025/02/24 5,767
    1678498 공포를 참아내는 연습중이에요 1 치과에서 2025/02/24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