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감기는 기침과 가래가 진짜 오래가는것 같은데 맞나요?

...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25-02-17 10:08:31

이번 감기가 이상한게 아프거나 한 증상은 없는데 기침과 가래가 진짜 오래가는것 같아요(한달반-2달째) 가래약을 먹어도 호전이 안되구요

근데 주위를 보면 사람들도 다 비슷한 증상 같아요 

이건 어떻게 하면 나을까요? 날씨가 더워지기만을 기다리고는 있는데 좀 심하게 오래가네요

IP : 1.241.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7 10:13 AM (1.240.xxx.21)

    약 2주만에 깨끗하게 나았는데
    평소 약은 거의 안 먹는 편이라
    처음 감기 걸렸을 때
    오한에 열이.번갈아 나타나면 해열제를
    기침나고 목 아프면 인후통감기약을 먹었어요.
    감기 걸리고 약 이틀을 심하게 앓았고
    콧물가래가 오래 가더군요.
    그 기간에 생강청 도라지청 담가둔 거
    하루 두잔씩 끓여 마셨어요.

  • 2. ...
    '25.2.17 10:15 AM (220.75.xxx.108)

    ㅜㅜ 네 진짜 그래요.
    이게 아주 징글징글하게 안 떨어지네요.
    저는 설전에 걸려서 아직도 안 나았어요.

  • 3. 뎁..
    '25.2.17 10:18 AM (39.7.xxx.232)

    오호~ 제가 드뎌 82님들께 도움되는날이 ㅋㅋ
    제가 딱 그랬어요 한달이상 가래가 ㅠㅠㅠ
    이것저것 다 먹다가 ,,, 코 세척 생각이나서
    아침저녁으로 3일 딱하고 목이 완전 편안해졌어요
    3일하다가 또 안했더니 좀 불편하길래
    한달정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

    진짜 ~ 효과 있습니다~

  • 4. misa54
    '25.2.17 10:47 AM (58.78.xxx.19)

    저는 감기 후유증인지 코막힘이 심해 잠을 못잤는데
    아침, 저녁으로 코세척 하며 숨쉬기 편하게 되었어요
    코세척의 신세계를 보았다고 할지...

  • 5. **
    '25.2.17 11:02 AM (182.228.xxx.147)

    어머나 제가 이번 감기가 딱 그래요.
    다른 증상은 딱히 없고 기침과 특히 가래가 많이 끓었어요.
    3주정도 지나 많이 나아졌는데도 가래증상은 아직 조금 남아있네요.

  • 6. ..
    '25.2.17 11:11 AM (175.126.xxx.76)

    저도 그래요. 두달째 .. 처음엔 목 심하게 부었고 심한 건 2주정도였는데 기침 가래가 아직도 안떨어지고 아주 천천히 나아지고 있어요.

  • 7. ...
    '25.2.17 11:25 AM (1.241.xxx.7)

    오 코세척 해볼게요

  • 8. ......,
    '25.2.17 12:11 PM (211.215.xxx.144)

    저는 초반에 콧물이 심했어요 그러다 가래 끓는 소리 날 정도로 심해졌고 코싹, 가래삭히는거 로 처방받아 2주먹고 콧물은 멈췄는데 가래가 조금 남아 안 없어지고 있어요
    진짜 원글님처럼 가래 남고 그것때문에 기침하고 있어요
    폐렴으로 갈까봐 걱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087 정상인 나라면 탄핵이 될것이고...... 7 ........ 2025/02/18 1,697
1676086 김건희가 비화폰 들고있을텐데 ..일본망명할까요? 12 00 2025/02/18 3,208
1676085 국민의힘, 극우 유사언론 불러 '5·18 유공자가 부정선거' 강.. 7 내란수괴즉각.. 2025/02/18 1,417
1676084 챗gpt 쓰시는분 없나요? 11 ... 2025/02/18 2,460
1676083 2/18(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8 691
1676082 허름한 동네사람들 보면 이사가고 싶어져요 89 이사가고싶다.. 2025/02/18 26,267
1676081 혼란을 야기하는 최상목 6 혼란 2025/02/18 2,038
1676080 삼수생 아이 추합 기다리는데 피가 마릅니다. 39 두근세근 2025/02/18 4,131
1676079 대학병원 진료가 막 밀리네요 30 ㄱㄴ 2025/02/18 5,120
1676078 [오늘의 역사] 2월 18일 (feat.조선왕조실록) 2003년 2025/02/18 585
1676077 jtbc_ 헌재, 윤 대통령 탄핵해야 60% vs 기각해야 37.. 20 .. 2025/02/18 3,199
1676076 尹 체포 저지' 경호차장·본부장 '공수처 이첩' 검토 4 공수처홧팅 2025/02/18 2,402
1676075 수정합니다 19 이때 2025/02/18 4,111
1676074 집세탁이라는게 진짜 있나요? 3 77 2025/02/18 4,154
1676073 유통기한 지난 간장 9 투머프 2025/02/18 3,267
1676072 '치사율 70%' 바이러스 의심 원숭이 수백 마리 국내 반입 11 영화아님 2025/02/18 6,860
1676071 당근마켓 보는법(?) 가르쳐주세요.ㅠ 2 ... 2025/02/18 2,435
1676070 새벽에 항상 깨요 10 2025/02/18 3,412
1676069 암치료 2년 받은 후 10년은 늙었는데 18 ㅇㅇ 2025/02/18 8,568
1676068 서울시의 장기 비전은 ... 2025/02/18 839
1676067 박사님 덕분입니다..명태균, 대통령경호처 인사청탁 정황 5 뉴스타파 2025/02/18 4,048
1676066 마음이 편안하신 분 10 ... 2025/02/18 4,155
1676065 친척한테 대학생 과외 받아도 될까요? 7 dd 2025/02/18 1,905
1676064 공복혈당 정상으로 되었어요 97 젬마맘 2025/02/18 19,603
1676063 문상훈이 만든 신조어 6 김다살 2025/02/18 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