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꿀 하루에 한ts 먹었더니 장이 엄청 좋아진거 같네요

에너지 조회수 : 4,566
작성일 : 2025-02-17 08:19:39

몇해전 사둔 마누카꿀 소비할 방법 몰라 식탁에 두고 티스푼으로 한스푼씩 먹었는데 장이 너무 좋아졌다는게 느껴져요

좋은 유산균 먹었을때 보다 더 좋아진 느낌이예요

옛날엔 몸이 아프면 꿀물 한대접 마셨다는 데 꿀이 좋은줄 이제 알겠네요

IP : 14.49.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2.17 8:2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꿀은 단순당일뿐이다란말에 동의하지않는것이

    지난여름 오월부터 수박을 사다 속은 애들 먹이고
    전 껍질속부분 득득긁어 꿀 휘릭섞어두고
    몇달을 퍼묵 퍼묵
    일생에 변 색깔이 진짜 황금색변이란게있구나 경험한 이후예요

    평소에도 혹시 속 불편하면 꿀 반술이 제 소화제예오

  • 2. ㅡㅡ
    '25.2.17 8:50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위염으로 힘들어서
    밤꿀을 한스푼씩 먹었어요
    양배추환도 먹구요
    한의원 안가고도 나아졌어요

  • 3.
    '25.2.17 9:09 AM (151.177.xxx.53)

    마누카 400인가 600짜리 독일산 있는데.
    10년된 국산 밤 꿀도 있습니다........너무 써서 못먹고 남김.
    당뇨 전단계인지라 무섭습니다.

  • 4. 하루
    '25.2.17 9:33 AM (121.166.xxx.230)

    아침에 티스푼으로 한스푼 빵에 발라줘요
    꿀이보신음식아닌가요
    코스트코서 마누카꿀4만원주고사와
    먹기시작했어요

  • 5. 근데
    '25.2.17 9:40 AM (182.211.xxx.204)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공복에 먹는게 좋은지 아니면 아무 때나 먹어도 될까요?

  • 6.
    '25.2.17 9:46 AM (220.94.xxx.134)

    저도 나이드니 위도 장도 상태가 별로인데ㅠ 꿀을 먹어볼까봐요

  • 7. oo
    '25.2.17 10:04 AM (112.152.xxx.219)

    원래 어떠셨나요? 설사 아님 변비 ? 과민성에 좋을지 궁금하네요

  • 8. 비싼
    '25.2.17 10:08 AM (211.217.xxx.233)

    시중에 흔한 맑은 꿀도 괜찮을까요?
    약성 좋은 꿀이라고 엄청들 비싸서요

  • 9. 저도 당뇨전
    '25.2.17 10:11 AM (211.185.xxx.35)

    공복혈당 105정도예요
    저도 당이 걱정돼서 찾아보니 오히려 좋다네요

    평소 변비는 거의 없었고 과민한 편이였어요
    변이 둥둥 떠다니거나 무른편이었는데 어느 날부터 배가 편안해지면서 변을 보면 기름칠한 가래떡 뽑는것처럼 편안하게 많은 양이 나오더라구요
    달라진거라고는 꿀 먹은거 밖에 없었어요

    장이 만병의 원인이라는데 저는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어서 계속 먹을 생각이예요

  • 10. ..
    '25.2.17 12:17 PM (121.177.xxx.136)

    장 건강에 꿀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11. 장에는
    '25.2.17 12:58 PM (220.65.xxx.99)

    전분도 좋습니다
    감자 전분 100%
    1스픈 물에 타서 드세요
    우엉, 연근, 콩, 브로컬리, 사과, 고구마 등등 드시고요

    마누카 꿀이 위염에 좋다해서 드시는 분 봤는데
    혈당 문제가 있으니
    장이 나쁘신 분들은 장 세균들이 좋아하는 먹이를 주면 됩니다

  • 12. 장에는
    '25.2.17 1:00 PM (220.65.xxx.99)

    익지 않은 아직 파란 바나나도 좋고요
    맛은 없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809 한가인은 유퀴즈 나와도 그닥 호감이 아닌가봐요 22 ..... 2025/03/01 8,625
1678808 87년생 공기업 직원은 .. 2025/03/01 1,322
1678807 부산사람들 참 친절하네요 23 ㅁㅁㅁㅁㅁ 2025/03/01 4,176
1678806 남동생이 결국은 한국 안들어오네요 40 ㅇㅇ 2025/03/01 19,902
1678805 혹시 센소다인 치약 쓰고 잇몸 따가윘던분 있나요? 4 아자아자 2025/03/01 2,051
1678804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값이 내려가고 있나요 9 흐휴 2025/03/01 3,730
1678803 집회 끝나고 갑니다 17 즐거운맘 2025/03/01 2,772
1678802 육군이 부르는 독립군가 들어보세요. 3 .. 2025/03/01 1,438
1678801 미키17 가족끼리 보기 좀 그런가요? 10 선정성 2025/03/01 3,691
1678800 수의사 월급 이게 맞나요 29 , 2025/03/01 17,219
1678799 드라마 안나 7 아아 2025/03/01 3,115
1678798 고현정이 연기는 잘 하는 거죠? 14 .. 2025/03/01 3,536
1678797 초6 여아 발달 질문 7 요즘 2025/03/01 1,652
1678796 경수는... 4 .... 2025/03/01 3,346
1678795 커피에서 차로 취향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길라잡이 글 (.. 5 깨몽™ 2025/03/01 2,009
1678794 검게 탄 숭늉 얘기가 그냥 나온게 아닌 것 같아요. 4 .. 2025/03/01 3,231
1678793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지하에서 핸드폰앱으로 21 좀 알려주.. 2025/03/01 5,525
1678792 트럼프 ㅁㅊㄴ 이에요 49 2025/03/01 16,427
1678791 경복궁역 집회 끝나고 집에 갑니다. 15 홧팅!! 2025/03/01 2,446
1678790 오늘같은날.. ㅎㅎ 2025/03/01 738
1678789 남편이 갑자기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중랑구) 30 발령 2025/03/01 6,079
1678788 공공와이파이로 송금 2 ... 2025/03/01 2,090
1678787 발목 삐끗했어요. 도와주세요 9 궁금 2025/03/01 1,656
1678786 돌밥돌밥 부터 인생의 모든 건 죽어야 끝나네요. 6 염세주의 2025/03/01 3,620
1678785 꽁치무조림이 바짝 쫄았어요. 살리는 법요? 5 꼬맹이 2025/03/01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