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페라가모 새 구두가 없어졌어요

의문 조회수 : 14,328
작성일 : 2025-02-17 06:25:54

 

 정확히는 없어진걸 이제서야 발견했어요. 거의 새구두인데 원래 구매했던 케이스에 쭉 보관해왔거든요. 
오늘 신발 정리하면서 보니 케이스 안이 비어있는거예요. 오마이갓 
제가 갖고 있는 페라가모 구두 중에 제일 고가인데 아껴신은 거거든요. 
1. 이사하다 없어졌을까요? 
 재작년 이사할 때 짐이 많아서 이삿짐 아저씨들 힘들어하시긴 했어요. 제가 구두가 많아요. 구두 케이스에 보관 중인 페라가모 구두도 여러켤레구요. 그 와중에 없어졌을까요? 설마 구두를 이사하시는 분이 챙겼을까요? 

2. 집에 손을 탔을까요? 
 이건 아닌거 같은게 오시는 분이 정수기 아주머니 정도예요  

3. 집 어딘가에 았다. 
 제가 집에 짐이 많은데(팬트리 두곳 다 짐 꽉꽉) 거기 어딘가에 있을거다... 이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팬투리 정리하긴 할건데 신발이 섞여 들어갈수 있을지.. . . 거긴 주로 여행용 가방이랑 휴지 같은 곳 넣는 곳이라서요. . .  휴 어디에 있을까요 

셋 중 뭘거 같으세요? 
 

IP : 175.119.xxx.7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6:29 A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누가 알겠어요
    일단 집안 다 뒤져보세요
    그러는 김에 짐 정리도 하고...

  • 2. ..
    '25.2.17 6:36 AM (211.208.xxx.199)

    3번.
    여행갈때 가져간적 있지않나 생각해봐요.
    수트케이스안에서 자고 있다에 한 표.

  • 3. 원글
    '25.2.17 6:41 AM (175.119.xxx.76)

    여행갈 때ㅜ가져간적은 없었어요 ㅠ

  • 4. ...
    '25.2.17 7:14 AM (125.133.xxx.173)

    이사일듯.
    우리집 이사때 친정엄마 오셨었는데 이사하기전 옷 벗어서 갈아입은 후 옷장에 넣은후 이사했는데 그 옷들이 없어져서 못갈아입고 그냥 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 가셨어요. 찾아도 없고 지금 이사한지 6년 넘었는데 안나왔어요

  • 5. 원글
    '25.2.17 7:20 AM (175.119.xxx.76)

    친정엄마 입고 오신 옷이 좋은 옷이었나요?

  • 6. 어딘가
    '25.2.17 7:21 AM (222.94.xxx.112)

    언젠가 신은 적 전혀 없어요?
    이사하고 나서 처음 인건가요?
    이사가 여름인지 겨울인지 몰라도
    인부가 옷속에 신발 숨기기는 좀 힘들듯한데,

    집 어딘가 있지 않을까요?
    저도 작년에 서류 잘 둔다고 빼서 어디
    뒀는데 못찾고 있어요ㅠ

  • 7. Um
    '25.2.17 7:24 AM (187.161.xxx.220)

    조심스레… 이사할때요

  • 8. 저도
    '25.2.17 7:24 AM (210.182.xxx.67)

    1번일거 같아요.
    이사하고 남편 명품벨트3개만 없어졌어요.

  • 9. ㅇㅇ
    '25.2.17 7:26 AM (58.29.xxx.46)

    이사할때 같네요.
    울 아빠 영국에서 사온 명품 점퍼 딱 그것만 없어진 경험 있죠.
    입을 철이 아니라서 나중에 발견.
    이사할때 손 많이 탑니다.

  • 10.
    '25.2.17 7:27 AM (180.230.xxx.96)

    만약 이사할때 라면 쇼생크탈출도 아니고 소름

  • 11. 근데
    '25.2.17 7:28 AM (61.255.xxx.179)

    재작년에 이사하셨는데 3년간 한번도 안신으신건가요?

  • 12. Um
    '25.2.17 7:30 AM (187.161.xxx.220)

    이사할때.. 점심도 식당가서 대접하고 입맛에 맞게 테이크아웃 커피에 정성을 다해드렸는데.. 없어지더라구요. 가져갈것도 없는집이엿는데..
    그방에서 없어진거 누가 정리했는지 얼굴도 다아는데..
    일당보다 훔쳐서 파는게 더 나는장사라 그랫을지 모르지만요.
    이사할때 조심하세요.

    이상이사많이해본 1인.
    참 대구쪽이사할때 저희집 총3차례 마지막다른지역까지 이사해주신 이삿짐센터는 분실물 전혀없어서 마지막까지 맡겼었어요. 오래되었는데 이분 아직도 이사짐하실지.. 제가 오래전 몇분 소개도해드렸는데 없어졌다는소리 못들었음. 이사는 신용인것같아요. 없어진게 없어야 평생 부르지...

  • 13. 원글
    '25.2.17 7:31 AM (175.119.xxx.76)

    구두가 워낙 많아서 1년에 1번 안시는 구두도 많아서요. 그 구두는 더구나 굽이 높아서 신질 않았어요

  • 14.
    '25.2.17 7:34 AM (211.234.xxx.11)

    저도 이사에 한 표.
    이사할 때 없어지는 것들 진짜 많아요.
    정리업체 포함.

    그래서 이사업체 안 없어졌던 한 군데만 써요.

  • 15. ㅠㅠ
    '25.2.17 7:41 AM (175.121.xxx.28)

    저도 이사할때 구두 많이 없어졌어요
    비싼 신발만 싹 없어짐
    저도 페라가모 있었는데 ㅠㅠ

  • 16. ..
    '25.2.17 7:42 AM (116.40.xxx.27)

    이사할때 은수저세트없어진걸 한참뒤에알았네요. ㅠ

  • 17.
    '25.2.17 7:42 A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이사할 때 없어진 공구세트 없어졌던 적 있어서
    다음 이사할 때도 뭔기 없어졌길 때 또??? 했는데
    그 다음번 이사할 때 버릴 물건 정리하다 보니 눈에 안뙤는 구석에 처박혀 있더라구쇼.
    일단 집안 구석구석 찾아보세요.

  • 18.
    '25.2.17 7:43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이사할 때 비싼 공구세트가 없어졌던 적 있어서
    다음 이사할 때도 뭔기 없어졌길 때 또??? 했는데
    그 다음번 이사할 때 버릴 물건 정리하다 보니 눈에 안뙤는 구석에 처박혀 있더라구요.
    일단 집안 구석구석 찾아보세요.

  • 19. 그런데
    '25.2.17 7:46 AM (222.94.xxx.112)

    인부들이 이사때 바쁜데
    케이스 일일이 열어보며 그중 비싼거 갖고 가지
    않을듯한데요.
    저는 분명 어디 잘 보관해둔다가
    옮겼다가 못찾는 경우 있어서요.

    집안 어딘가 있다에 한표

  • 20. 그런대
    '25.2.17 7:48 AM (222.94.xxx.112)

    심지어 레이저프린기 토너도 잘뒀는데
    못참고 있어요.
    옮기기전 둔 건 생각나는데
    분명 중요해서 옮겨놨는데 덩치 있는 토너도 못찾고ㅠㅠ
    이사때나 집 뒤집어야 하는지ㅠ

  • 21. 고터
    '25.2.17 7:51 AM (211.203.xxx.164) - 삭제된댓글

    가도 옷 훔쳐 가지 마세요 락는 사인이나 cctv 있으니 걸리면 30 배 배상이라는 사인 앞에 써둔 집 여러 집들 있더라구요

  • 22. ㅎㅎ
    '25.2.17 8:14 AM (49.236.xxx.96)

    인부들이 이사때 바쁜데
    케이스 일일이 열어보며 그중 비싼거 갖고 가지
    않을듯한데요.
    저는 분명 어디 잘 보관해둔다가
    옮겼다가 못찾는 경우 있어서요.
    집안 어딘가 있다에 두표

    에이 아주 비싼 구두도 아니고
    페라가모를 바쁜 이사에 박스 열어서 가져갔다??

  • 23. 원글
    '25.2.17 8:19 AM (175.119.xxx.76)

    저도 설마 신던 구두를 가져갈까 싶은데 운동화 분실했다는 분도 꽤 많더라구요. 홍삼정 남자벨트 르크루제 냄비 등등. . .

  • 24. 그게
    '25.2.17 8:19 AM (70.106.xxx.95)

    일부러 박스는 놔두더라구요
    그래야 훔쳐간걸 모르니까

  • 25. 그리고
    '25.2.17 8:32 AM (70.106.xxx.95)

    보통 일일이 다 뒤져보지 않는 잘 모셔둔 명품 보석이나 구두 스카프
    그런거 귀신같이 알아요

  • 26. 보지도 않고
    '25.2.17 8:41 AM (83.85.xxx.42)

    보지도 않고 이삿짐 탓하시는 분들 많네요. 그러다 어디서 나오면 미안해는 하시나요?
    명품 보석같은건 따로 챙기세요.

  • 27. 맞는데요
    '25.2.17 8:54 AM (175.121.xxx.28)

    이사후 없어진 거 많아요
    나중에 온 집안을 다 뒤져도 없었어요
    포장이사인데도 짐을 엉망으로 쑤셔넣고
    정리하느라 정신없어서 물건 없어진 것도 한참후에 알았어요
    예를 들면 매일 쓰는 전기밥통을
    싱크대 제일 안쪽에 넣어서 찾느라 애먹었는데
    일부러 그런 것같아요
    비싼 찻잔 ㆍ신발들 ㆍ가방 많이 없어짐
    도둑년 그래놓고 덕담하고 갔어요

  • 28. 그쵸
    '25.2.17 9:06 AM (70.106.xxx.95)

    저도 물건 도난당한 경험 쓴거에요
    박스는 고대로 있으니 그안에 있는줄 알고 안심하고 있었죠
    왠걸.. 알맹이는 사라졌어요

  • 29. 흠..
    '25.2.17 9:25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사할 없어졌을듯
    그래서 전 가방 신발 기타 고가류는 다 차에 옮겨놨었어요.

  • 30. ...
    '25.2.17 10:22 AM (125.133.xxx.173)

    친정엉마 없어진 옷이요~ 비싼옷이었어요
    어떻게 그것만 쏙 가져갔는지

  • 31. 저희도
    '25.2.17 10:59 AM (39.124.xxx.23)

    저희도 꼼꼼히 챙긴다고 챙겼는데 이사하고 보니 각종 양주랑 와인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그런데 술은 이사하자 마자 찾는 품목도 아니니까 한참 후에야 알아챘거든요. 이사하면서 많이 없어져요.

  • 32. 그러니
    '25.2.17 12:21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이사때 트렁크 집에 있는거에 귀중품 모두 쓸어담고 차에 따로 실어서 이사해야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아주 중요한거 지킬수 있고
    도우미 아줌마 쓰면 금고가 꼭 필요하고요
    금 액서서리까지 넣을수 있는.

  • 33.
    '25.2.17 4:17 PM (163.116.xxx.118)

    제가 최근에 이사했는데 저는 없어진단 얘기 많이 들어서 귀금속과 은수저는 따로 미리 가방에 챙겨서 차에 뒀었고, 다른건 허섭한것밖에 없어서 딱히 없어질게 없는데...저도 옷이 많은 편이라 하나하나 다 확인해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암튼 저는 부동산 관련 왔다갔다 할 일이 많고 싸는것 하나하나 다 지켜보지도 않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이삿짐차는 차대로 새 집으로 가고 저는 따로 승용차 타고 이동하니 그 와중에 얼마든지 따로 챙길수는 있겠더라고요. 매우 번거롭긴 하겠지만요..

  • 34. ㅇㅇㅇ
    '25.2.17 9:43 PM (119.67.xxx.6)

    이 글을 보니 이사 때 트렁크에 따로 챙길 목록을 만들어야겠네요
    귀금속은 물론이고 고가 신발, 고가 아우터, 르쿠르제 등등

  • 35. 의심 금지
    '25.2.17 10:11 PM (211.235.xxx.89)

    저도 이사 후 없어졌다고 믿었는데 결국 제가 기억하지 못했던 곳에 있는 걸 한참 후에 발견했어요. 잊어버린건 자기 잘못, 근거없이 의심했던 나도 죄지은 것.

  • 36.
    '25.2.17 10:21 PM (175.192.xxx.196)

    1번일 확률이 크네요
    전 이사하면서 캠핑용 텐트랑 의자 세트 뜯지도 않고 박스에 있었는데 그걸 가져갔더라구요~ 나중에 알게되서 그냥 넘어갔는데..이사할때 조심해야해요

  • 37. ..
    '25.2.17 10:50 PM (61.254.xxx.115)

    이사업체 많이 손타요 아무리 소개해도 열명씩 오는데 사람도 바뀌고 외국인들도 있구요 카메라 귀중품 은수저세트 찻잔 당연히 없어지고요 전 강아지이발기세트 새거 사놨는데 이삿날 박스째 없어지고, 장식장에.있는 자기로 만든 이쁜 이쑤시개통, 시누이가 준 짝퉁 명품bag, 짜증나서 방치해둔거 있었는데 것도 없어졌구요

  • 38. 이사
    '25.2.17 10:57 PM (223.38.xxx.194)

    보통 일일이 다 뒤져보지 않는 잘 모셔둔 명품 보석이나 구두 스카프
    그런거 귀신같이 알아요 222222222

    아이패드 훔쳐가다 cctv에 걸린 주방이모님 기사도 있었잖아요
    명품은 보통 따로 챙겨두는데 원글님은 너무 많아서 챙겨 둘데가 없겠네요. 다음엔 친정이나 시댁에 잠깐 두세요

  • 39. ㅇㅇ
    '25.2.17 11:18 PM (125.130.xxx.146)

    본인이 신으려고 가져갔을까요?
    아니면 당근에 팔려고?
    부피 큰 것을 훔쳐가려면 짐가방도 챙겨야겠네요

  • 40. 이사...
    '25.2.18 12:30 AM (221.140.xxx.8)

    주로 주방 담당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유력...

  • 41. 근데
    '25.2.18 12:54 AM (125.185.xxx.27)

    어디에 넣어간단 말인가요? 주머니에 배때지에 쏙 끼워넣음 되는것도 아니고
    그사람들 빈몸으로 집나가던데...어디에 쑤셔넣어요?
    이사차에서 짐 올리면서 빼놓는건가........

    저도 옷 하나가 십년 넘어도 안나오네요 ㅎㅎㅎ

    명품같은거 귀금속같은거 아끼는거는...차에 갖다놓으시지

  • 42. . .
    '25.2.18 1:25 AM (223.131.xxx.165)

    이사에요 잔 짐이 많으면 더 손을 타더군요 모를거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 43. 이사에 한표
    '25.2.18 1:53 AM (183.99.xxx.205)

    저도 이사하면서 금붙이, 남편 제일 비싼 패딩,
    심지어 주방용품 세제나 샴푸등등 여유분으로 사다놓은 것까지 골고루 없어졌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생각해보니 의심이 가는곳은 이사업체뿐이었어요.
    자기들까지 서로 주인 눈치 살펴보면서 대화까지
    해가며 따로 챙겨요.
    남들이 그런다고 해도 설마 설마 했더니
    믿은 내가 바보였어요.

  • 44. 화남
    '25.2.18 2:04 AM (119.199.xxx.96)

    저도 비슷한경험있어요
    이사할때 그릇.냄비.소품많아서 돈 더주고 아줌마2명
    더써서 했고
    비싼 그릇이랑 소품은 투명리빙박스에 뾱뾱이로 싸서 이사왔는데
    정리는 제가한다고 두라고 했고 한달쯤 지나서 밥먹는다고
    수저를 찾는데 딱 수저만 없는거예요
    부가티 수저세트 ㅠㅠ 온집을 뒤지고 이사하기전 집이 비어있어 다시가보고 했는데 없어요
    이삿짐센터 전화하니 당연 모른다하고

  • 45. 명품
    '25.2.18 2:58 AM (112.159.xxx.154)

    아니어도

    휴대용 스텐컵 (이거 지금은 단종)
    커다란 사각 바구니를 가져갔더라구요.
    참내..

  • 46.
    '25.2.18 3:30 AM (61.80.xxx.232)

    이사하다 없어진게 확실하다면 이사업체사람들 간댕이가 부었네요 도둑질인데 그런데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 47. 이사하다
    '25.2.18 5:40 AM (220.122.xxx.137)

    이사하고 나서

    엄마께서 사위에게 맞춰 준 좋은 두루마기가 없어졌어요
    빈 상자만 있고요.
    은수저세트도 많이 없어졌어요

    울 이모는 고가의 위스키가 많아서 이사할때마다 없어졌어요
    결국 번호표 부치니 그대로였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994 고3 수능 수학 점수 올리기 알려주세요 25 ㅇㅇ 2025/02/24 2,604
1677993 컵쌀국수 추천 좀 해 주세오ㅡ 3 @@ 2025/02/24 1,121
1677992 윤상현 “민주당, 이재명 손절하고 ‘김대중 정신’ 이어야” 23 ... 2025/02/24 3,696
1677991 명시니가 청탁한 검사요 10 2025/02/24 2,872
1677990 특종. 명태균-김건희 통화 녹취 4 겸공뉴스특보.. 2025/02/24 3,076
1677989 50대 손톱 밑 각질 손질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손각질 2025/02/24 1,843
1677988 주말주택과 시댁... 24 햇살 2025/02/24 6,718
1677987 뉴스보고 펑펑울었네요 14 .... 2025/02/24 26,995
1677986 시골에 오가면서 소비가 줄었어요. 1 시골에 2025/02/24 3,891
1677985 국회의원 떨어지면 손실이 큰가요? 3 2025/02/24 2,027
1677984 모범납세자 표창장에 개인정보동의 2 강동구청 2025/02/24 953
1677983 뉴스에 똘똘한 1채 열풍으로 외지인이 몰려 8 ... 2025/02/24 2,722
1677982 청년 월세 지원을 신청 하려고 하다가ᆢ 3 서울시민 2025/02/24 2,659
1677981 황동주 이영자 진짜 좋아하나봐요 31 ... 2025/02/24 17,493
1677980 티눈 사마귀 냉동치료도 안없어져요 18 2025/02/24 2,659
1677979 제로네이트 해보신 분 있나요? 동글이 2025/02/24 630
1677978 다시 요가인가? 요즘 2025/02/24 1,522
1677977 저만 웃긴가요? 반조리용 파스타 후기 6 ... 2025/02/24 4,022
1677976 제 눈이 이상해진건지 허준호가 넘 매력있고 섹시해보여요 35 ㅎㄴ 2025/02/24 6,014
1677975 아는 화가한테 직접 들은 얘기 45 2025/02/24 27,821
1677974 아직 사십 초반인데 갱년기 영양제 호객 기분 나쁘네요 2 마트에서 2025/02/24 1,599
1677973 남자들이 좋아하는? 끌리는?여자는 5 @@ 2025/02/24 4,753
1677972 회사의 부당함을 노동부에 고발한 후 가해지는 핍박. 4 ㄴㅇㅁ 2025/02/24 1,396
1677971 극우의 쩐주 중국부자 애니첸 13 ........ 2025/02/24 3,203
1677970 동백오일 드시는 분 계시나요? 2 동백오일 2025/02/24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