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돈이 생기면 써야하는게 인간의 기본 습성이라고 봐요

ㅇㅇㅇ 조회수 : 2,983
작성일 : 2025-02-16 20:28:58

소비를 하기 위해 돈을 벌고

그걸 참고 돈을 모은다는건

어마어마한

인내력과 끈기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안그러면 부모한테 그냥 받는돈이 있거나

돈 나오는 곳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열심히 벌어 그냥 모든걸 소비로 조지는 요즘의 세태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냥 인간은 쓰고 소비하기 위해 한몸 바치는거고

여유가 있으면 남들과 다름을 보여주고 싶어하고

그게 다인것 같아요.

 

IP : 59.22.xxx.1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5.2.16 8:32 PM (14.37.xxx.183)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소비적인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 거죠.
    전 어려서는 돈을 아낀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들어 많이 벌어도 사실 쓸 곳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소비욕이 얼마나 큰가는 타고난 성향이란 생각이 듭니다.

  • 2. ㅇㅇ
    '25.2.16 9:03 PM (59.10.xxx.58)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돈이 있어도 안쓰는편. 쓸데가 없어요. 남편은 없어서 못쓰는게 돈. 쓰는 단위도 달라요

  • 3. kk 11
    '25.2.16 9:13 PM (114.204.xxx.203)

    소비하는 인간 ㅡ
    뭐라도 사면 즐거운건 사실이에요

  • 4. 성향이죠
    '25.2.16 9:16 PM (221.138.xxx.179)

    시어른은.아들이 월세살며.힘들게 버는돈으로 생활비 받아쓰고...
    그 돈을 모았다면. 지방에 소형아파트 1채는 샀을텐데.
    잘 사는 다른 형제들한테는 부담 안 주고. 본인이 떠 안는 남편 보면.속에서 울화가 치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555 우리 강아지가 저를 물려고 했어요. 22 강아지 2025/03/03 7,027
1672554 월룸 원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8 원인파악 2025/03/03 4,241
1672553 내버려두니 선 넘네요. 4 고딩 2025/03/03 6,321
1672552 화장한 얼굴 보고 더 늙어보여 깜짝 놀랐는데 8 0000 2025/03/03 7,104
1672551 울써마지 50대 6 울써마지 2025/03/03 4,923
1672550 똑바로 살아라 2003년 시트콤 2 ........ 2025/03/03 1,735
1672549 강릉에 처음으로 눈이 오고 있네요 5 2025/03/03 3,876
1672548 뒤늦게 영화 괴물을 봤는데요 5 .. 2025/03/03 2,248
1672547 핸드폰은 결국 작은게 최고네요 13 ㅇㅇ 2025/03/03 6,373
1672546 홍장원 품격이 어쩜 이리 반듯하고 멋질까요?? 44 ㅇㅇㅇ 2025/03/03 17,550
1672545 . 69 ㅇㅇ 2025/03/03 14,524
1672544 햄치즈토마토랑 에그샐러드 샌드위치 아이가 젤 좋아하는데 4 2025/03/03 2,677
1672543 100% 탄핵인용됩니다. 기각없어요. 12 걱정뚝 2025/03/03 4,798
1672542 50대에도 투석하시는분 계세요? 7 ㅇㅇ 2025/03/03 3,291
1672541 미국주식요. 버핏 할아버지의 시즌이 오는건가... 6 ㅇㅇ 2025/03/03 3,671
1672540 탄핵..되겠죠?? 9 ........ 2025/03/03 2,831
1672539 수학은 너무 도파민이 터진다고 하라는 말 안해도 해요 7 ㅇㅇ 2025/03/03 3,256
1672538 2월 파리 다녀왔는데 궁금한 것 답해드립니다. 14 무물 2025/03/03 3,645
1672537 스타일러 vs 소파 어느걸 살까요 3 투표 2025/03/03 2,016
1672536 고민시 이도현의 5월의 청춘 보신 분~ 13 .. 2025/03/03 3,330
1672535 지금 분당서울대 응급실서 5시간째 대기중 40 ₩₩₩₩ 2025/03/02 23,552
1672534 최성해 '조국 작업했다' 발언 8 ... 2025/03/02 4,140
1672533 술 마시면 체하는 느낌 안들려면 뭘 먼저 먹으면좋을까요 9 잘될 2025/03/02 1,461
1672532 연애하는 딸 귀가시간 체크하시나요? 7 - 2025/03/02 2,242
1672531 중매 주선 할까요 말까요 참견 좀... 28 .... 2025/03/02 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