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가족들 2 3회 감염되어도
저는 안걸리고 그러네요
무슨 슈퍼면역자 그런거가 있을까요?
친구들도 저한테 비리비리하게 생겼는데 대단하다고 해요
저요
가족들 2 3회 감염되어도
저는 안걸리고 그러네요
무슨 슈퍼면역자 그런거가 있을까요?
친구들도 저한테 비리비리하게 생겼는데 대단하다고 해요
22살 우리 딸이 그래요
남편 저 아들 코로나 2번씩 걸릴때
코로나 독감에 걸린적이 한번도 없네요
남편과 저요.
전 독감 예방접종하면 일이주 몸살감기로 힘들어서
예방접종도 안한지 십여년 되었어요.
이번 독감 독하다고해서 늦게라도 맞아야하나 고민했는데
조심조심 보내려구요.
코로나 한번고 안걸린 사람은 집에만 있는 노인이거나
인간관계 문제있는 사람이라고 하든데요 ㅎㅎ
농담이고요 슈퍼면역자 이신가봐요 제주변에선 못봤는데
좋으시겠어요
코로나는 모르겠는데 독감은 진짜 한 번도 안 걸렸어요.
저 병원에서 일하는데도 독감은 정말 한 번도 안 걸림.
저요 저는 심지어 코로나때 사람들과 마주보고 일해야 하는 직종인디 안걸렸어요. 독감도 안거려요. 심지어 저는 대중교통 이용자. 근데 저는 감기는 가끔 걸려요 저도 아무래도 슈퍼면역자 아닌가 이걸 주변에서 말해요. ㅋㅋㅋ 보통의 면역력이 아니라고..ㅋ
저도 안 걸렸어요
식구들은 2-3번 걸렸어요
나이 많고 지병 있어서 한참 유행 할때는 거의 안나가고 꼭 필요한 외출만 했어요
지금도 대중교통이나 사람 많은 곳 가면 마스크 써요
저는 코로나때 정말 많은사람들과 대면해서 이야기를 해야 했거든요. 물론 그땐 마스크는 꼈지만 아무튼 주변사람들이 그정도로 가까이서 사람과 대화를 했는데. 안걸리더라구요. 저는 지하철탈때 깝깝해서 마스크도 잘 안껴요
아무도 안 걸렸어요
저도 잘 안걸려요 면역질환 환자인대도요 ㅎ
코로나는 딸이 걸린거 모르고 매일 같이 차 타고ㅠ다니다
걸렸는데 목만 약간 아팠고요
저희 시어머니가 안걸리셨고
시어머니 핏줄인 제 남편, 시동생
그리고 손주 넷은 안걸려봤는데
두 며느리인 저와 동서는 코로나에 걸려봤어요.
우스개 소리로 우월한 유전자인가보다 했어요.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어서 그래요. ㅎ
늘 자차로 다니고 마스크 꼭 쓰고 사람들 거의 안만났어요.
대신 충치로 코로나 기간에 치과는 열나 다녔어요.;
접종 안했기에 지금도 마스크 써요.
늦봄 여름 가을에만 안쓰고 다니구요.
가족 모두 한번도 안거렸어요
저는 전업이라 백신접종도 한번도 안했어요
팬데믹시국에 술집 노래방 많이 다녔었어요
온 집안 식구 다 걸렸는데 저만 아무렇지도 않아서
나눈 슈퍼면역자 인가 싶었는데 병원 가서 혹시 몰라 검사 해 봤더니 양성이더라구요 증상이 약해서 안 걸린 줄 알았을 뿐,
걸렸었어요
전 이비인후과 옆 약국 근무약사여요
맨날 코로나 독감환자 수십명씩 만나는데 몇년간 감기한번 안걸렸어요 슈퍼유전자 맞는거같아요 ㅎ
저희도 남편과 저 둘다 코로나 독감 안걸렸어요
제남편 생각에는 비타민을 매일 섭취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요!
어쨌든 독감 조심하며 살고 있어요!
독감예방접종도 안했어요!
저도 잘 안 걸려요
저는 슈퍼 유전자는 아닌 것 같고
파 마늘 양파 이런 야채류들을 매끼 즐겨 먹어요
이런 야채들이 면역력을 높여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일상에서는 저질체력 보유자 입니다
저랑 남편이요.
안그래도 지인과 이 주제로 이야기 나눴었는데,
슈퍼유전자가 있는것 같아요.
코로나 한창 유행할때도 아이도 걸렸었는데,
저랑 남편은 한번도 안걸렸어요.
평소에도 독감 걸린적 없어요..당연히 예방주사 안맞고요.
감기도 5년에 1번 정도 걸립니다.
둘 다 마스크 안씁니다.
안걸렸어요
집에만 있는 노인...예, 바로 저예요
나이만 좀 어린게 차이랄까 생활패턴은 비슷하네요
저희 친정엄마요.
65세 되셨고, 장어집에서 하루 12시간 일하시구요.
저희 집에서 같이 살고 계시는데
아이들, 남편, 저 코로나 2번, 독감 2번씩
걸리는 동안 코로나, 독감 다 피해가셨어요~
마스크, 스카프 항시 착용 하세요.
저와 남편이요 한번도 안걸렸어요
전 65세인데 독감예방접종 한번도 안해봤어요
저도 아직은 한번도 안걸렸어요.
직장생활하고 모임도 다니고 할거 다 했어도
안걸린거보면 어릴때 시골에서 막 구르고 다녀서
면역력 짱인것 같다고 농담합니다.
저보다 어린 회사 같은 부서 사람들 중
두번씩 걸린 친구들도 있는데도
아직은 거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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