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카이스트 갔다네요.
그 집 엄마는 드러눕고.
시대재종학생이 예비 1번으로 합격.
이런 일도 있네요.
하고 카이스트 갔다네요.
그 집 엄마는 드러눕고.
시대재종학생이 예비 1번으로 합격.
이런 일도 있네요.
그 아이가 나중에 후회할지 아닐지 궁금하네요. 용기있네요. 소신대로.
피를 못 본다고.
그래서 이해해요.
아무리 의대 의대해도 적성에 안맞으면..
피를 못봐서라는데
원서 쓰기 전에 잘 의논해서 서울대 원하는과를 갔으면 될 일을...
적성에 안맞아 포기하는경우 많아요.
피를 못보는데 어쩔수없죠. 제주변에도 도저히 적성 아니다해서 공대갔어요.
엄마는 아쉬워하셨는데 아이가 절대 못간다고 했어요
의대는 적성 맞아야해요. 너도나도 의대가는게 이상한거죠
엄마가 쓰라니까 쓴거고
설마 합격할까 했던게 아닐까요?
제일 높은 서울의대 쓰고
나머지는 카이스트.
속사정은 아무도 모르죠.
예비 1번 학생만 로또당첨.
울 아이 친구도 설의 2년 다니다 자퇴하고 설대 생물교육과 갔어요.
카이스트는
정시 3장외에 들어가는거에요
아마 3장 다 의대 쓴거 같아요.
그래서 장 외로 카이스트 간거 같구요
추합된 친구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애초에 그학생이 피 무서워서 원서안썼으면 추합학생이 최초합했겠죠.
피 못 본다는 것도 카더라고
내막은 아무도 모르죠.
친구도 의대 1년 다니다 때려치고 다른거 공부하고,
한명은 단국대 치대가서 3학년됐네여.
제아들도 의대 갔음 했는데ㅠ
싫다고 은퇴가 빠른 컴공갔어요.
그 예비1번 학생은 또 성의에서 갈아타는 거라
메이저 의대가 원래 추합이 한 번으로 끝나는데 성의에서 추추합이 생겼지요
그 나이에 어떻게알아요 가봐서 부딪혀봐야알지
원서를 왜 글케 썼나요?
첨부터. 설의랑 설공도 아니고 카이스트라니
점수차가 얼만데
엄마 고집대로 정시 세장을 다 쓴 것 같아요. 그리고 석장외 또 쓸수 있는 카이스트 썼을것 같고요.
엄마는 설마 했을텐데
애가 고민하고 카이스트로 최종결정한것 같네요.
엄마 고집대로 정시 세장을 의대로 다 쓴 것 같아요. 그리고 석장외 또 쓸수 있는 카이스트 썼을것 같고요.
엄마는 설마 했을텐데
애가 고민하고 카이스트로 최종결정한것 같네요.
차라리 엄마가 양보해서 서울대 의대가 아니라 공대를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성적이 되고 해볼려고 갔으나
그것말고도 해볼 것이 많아서일듯.
결국 안할것같으면 얼른 결정내리는 곳도...
성적이 되고 해볼려고 갔으나
그것말고도 해볼 것이 많아서일듯.
결국 안할것같으면 얼른 결정내리는 것도...
울애도 그랬음,결과는 아직도 헤맴.
선택을 하는걸 보니 뭘해도 잘하거나. 아니면 주류에 못가거나 둘중 하나일듯. 전자이길 기대합니다.
의대도 공부하는 교수쪽으로도 나갈수있고 피안보는과가 얼마나 많은데요 ㅎㅎ
피 못보는 것도 그렇고
마음 약한 학생들은 해부시간 힘들어요.
그 과목 때문에 그만두는 의대 학생들도 있다고 하던데요.
후회하겠죠
왜 나중에 후회할거라 생각하시죠? ㅎㅎ
피안보는과 있는걸 모르겠어요?
해부학에 병원실습에 피를 안볼수가 없으니까 의대포기한거겠죠.
옛날 인간극장에 연의졸 전문의따고도 그만두고 부인이랑
떡집하던 젊은 사장님 생각나네요.
의대열풍불어서 너도나도 지금 가지만 적성안맞고 그만두는 학생들 꽤 있을꺼여요.
부모땜에 의대간후 학교그만두고 싶어헸는데, 부모가 반대해서 결국 자살한 학생도 있었어요..
그놈의 의대가 뭔지 싶더라구요..
제 동생도 피 못봐서 의대 안감
지금은 공대 나와서 변리사
여전히 피 못봐서 후회없음
제가 의대붙어도 못가요.
피도못보고 넘 무서워요.
전 의대야말로 적성있을텐데
성적좋으면 의대부터 지원하는게
되게 이상했어요..
제가 공대출신이고 뼛속까지 공대적성이라 아이가 이해가 돼요
우수한 인력들이 이공계를 많이 가야하는데
이공계 처우가 개선되어도 모자를판에 오히려 최근 몇 년간 더 역행해서 넘나 답답합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어요. 최근 중국 Deep seek 로 전세계 난리난 것 보셨잖아요.
인재들이 의대가 아니라 공대로 가는 것이 훌륭한 선택일 수 있지요. 개인을 위해서도, 국가 등 사회를 위해서도요.
피 싫어해도 대부분은 참고 다니다가 의사되더군요. 멀게 아는분이 의대갔는데 적응못해 중퇴하고 완전 사회부적응자 된분 얘기들은적 있어요. 나이많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4946 | 불안할 때 어떻게 하세요? 19 | ... | 2025/10/10 | 3,522 |
| 1754945 | 세입자가 사는집을 매수해서 담주에 잔금치르는데 6 | 주의사항부탁.. | 2025/10/10 | 1,909 |
| 1754944 | 이거 봉와직염일까요? 3 | 피부 | 2025/10/10 | 1,745 |
| 1754943 | 50넘으면 인간관계.. 7 | ... | 2025/10/10 | 4,411 |
| 1754942 | 여기에 몇번 글을 썼는데 동생의 다이어트약 중독 3 | ㅇ | 2025/10/10 | 2,067 |
| 1754941 | 서부지법 난동 사태 복구 비용에 혈세 12억…“당초 예상보다 2.. 2 | 내란청산 사.. | 2025/10/10 | 1,487 |
| 1754940 | 계엄 빨리하고 잼프 당선된게 신의한수 24 | 어휴 | 2025/10/10 | 3,011 |
| 1754939 | 근데 영포티라는 용어를 만든자와 비난하는 자는 누구예요? 16 | ㅇㅇ | 2025/10/10 | 2,134 |
| 1754938 | JTBC 뉴스는 검증없이 뉴스보도를 하는 경향이 있는듯요 11 | .... | 2025/10/10 | 1,754 |
| 1754937 | 은평 진관사 가보신분 11 | Zz | 2025/10/10 | 3,124 |
| 1754936 | 사이코같은 임대인 2 | .. | 2025/10/10 | 1,970 |
| 1754935 | 김치냉장고 | 조언해주세요.. | 2025/10/10 | 823 |
| 1754934 | 김지윤 정치학 박사요 18 | 현소 | 2025/10/10 | 6,058 |
| 1754933 | 아들한테 매일 전화 하라는 시모 52 | ........ | 2025/10/10 | 5,745 |
| 1754932 | 나솔사계 6 | 흠 | 2025/10/10 | 2,298 |
| 1754931 | 나이가 들면 내려 놓을줄 알아야 어른같아요 3 | ... | 2025/10/10 | 2,073 |
| 1754930 | 28기 영숙 공구 시작 했어요 17 | 나솔 | 2025/10/10 | 4,557 |
| 1754929 | 유통기한 10월6일 미개봉 우유 10 | 아이고 | 2025/10/10 | 1,258 |
| 1754928 | 나이듦에 관한 에세이나 책 좀 추천해주세요.. 10 | ㅇㅇ | 2025/10/10 | 1,409 |
| 1754927 | ETF초보인데요 5 | ... | 2025/10/10 | 2,398 |
| 1754926 | 신승훈은 왜 결혼 안할까요 22 | ... | 2025/10/10 | 5,900 |
| 1754925 | IMF총재의 경고 "자산가치, 닷컴버블 때 수준&quo.. 3 | ... | 2025/10/10 | 2,327 |
| 1754924 | 골든 라이브 영상 보셨어요? 1 | 나무 | 2025/10/10 | 1,122 |
| 1754923 | 삼성연금저축 6 | 궁금 | 2025/10/10 | 1,757 |
| 1754922 | 전세갱신5%로 확정일자 받는거요 3 | 전세 | 2025/10/10 |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