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업) 장자의 망신과 윤석열

설명충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25-02-16 13:48:36

제가 작년 10월 13일에 쓴 글이네요.

 

여기서 눈앞의 매미를 국힘당 보수꼴통 적폐세력들이라고 보고

그걸 잡아먹으려는 사마귀를 적폐 수사를 무리하게 감행했던 문재인정권 이라고 보면

그 사마귀를 잡아먹으려는 까치가 바로 검찰세력이었고

그 검찰세력 까치를 잡으려고 돌을 집어든 장자가 바로 힘없지만 민주주의 지키려는 촛불세력이었고

윤석열 이놈이 망신(忘身)한 상태에서 그 장자를 죽이려는 밤나무 지켜야 하는 목자인 셈이고

그 목자놈 윤석열 이놈이 목자의 본분을 지키겠다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바로 촛불세력을 반국가세력이라고 부르면서 밤나무 숲의 밤을 훔친다고 개소리 하면서 비상계엄을 한게 바로 장자를 때려잡는 비상계엄 몽둥이 휘두르다가.....

 

하늘의 진노를 받아서 개----망신(忘身) 당한게 바로 지금의  탄핵정국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불현듯...

어때요, 그럴듯 하지 않나요? ㅋㅋ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97621

 

장자의 산목편.

밤나무 숲에 간 장자가 눈 앞의 까치를 잡으려고 돌을 들어올림.

그 까치는 눈 앞의 사마귀 잡아먹으려고 자신이 위험에 처한 걸 모름.

그 사마귀는 눈 앞의 매미를 잡아먹으려고 자신이 위험에 처한 걸 모름.

 

장자는 순간 세상 그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을 깨닫고 까치 잡으려던 돌을 내려놓음.

그때 밤나무 숲을 지키던 목자가 나무막대기를 들고 장자를 치려고 달려옴.

장자가 밤을 훔치려는 줄 알았다고 함.

장자 역시 승자가 될 수 없었던 것이었음.

 

장자가 깨달은 것은 망신(忘身)임. 

자신이 잡아먹히게 되는 것도 모르고 승리에 취해 있다는 말임.

윤석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임.

윤석열은 곧 잡아먹히게 되는 것도 모르고 권력에 취해있는 모양이 딱 망신의 상태임

IP : 211.115.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네요
    '25.2.16 6:45 PM (122.43.xxx.190)

    계엄으로 세상을 다 가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본인이 잡아먹힘.
    장자는 손안에 들어온 까치를 포기했기에
    목자로부터 목숨을 건졌지만
    윤은 오만하게 폭주하다.차가 뒤집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133 집안 경제를 혼자 책임져야되는 경우에.. 2 ㅇ-ㅇ 2025/03/18 1,610
1678132 얼굴 살짝 고쳤는데 좀 부었거든요 중학교 학부모총회 가실건가요?.. 7 ㅊㅊㅊ 2025/03/18 2,305
1678131 여행 장소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14 dd 2025/03/18 2,260
1678130 수학 물리 화학 좋아하는 아이 공대 무슨과? 16 2025/03/18 1,972
1678129 폭싹)박보검 배 한척이 지금 가격으로 얼마나하나요. 3 .. 2025/03/18 8,353
1678128 3/18(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3/18 638
1678127 구매후기에 왜 레시피를! 6 2025/03/18 1,972
1678126 윤건희탄핵)통밀빵 레시피를 보는데 6 암환우 2025/03/18 1,031
1678125 비동의 ㄱㄱ죄?가 요즘 거론이 되는 이야기인데 6 ........ 2025/03/18 844
1678124 신협 예금은 새마을보단 낫나요? 1 안정성 2025/03/18 1,865
1678123 최상목 본인이 헌재 결정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8 황당 2025/03/18 1,214
1678122 산부인과 선택 도움좀 주세요 6 지혜 2025/03/18 901
1678121 이색기가 미쳤나 노무현을 입에담다니/펌 jpg 19 피꺼솟 2025/03/18 3,270
1678120 과외샘 이런게 일반적인가요? 2 ㅇㅇ 2025/03/18 1,372
1678119 헌재 최상목을 핑계로 이번주도 안한다는거죠? 1 파면하라 2025/03/18 1,562
1678118 유럽배낭여행 가는 아들. 혼자갑니다. 19 00 2025/03/18 3,404
1678117 ‘계엄 블랙박스’ 경호처 비화폰 기록 원격 삭제된 정황 5 2025/03/18 1,529
1678116 철면피 최상목 거부권 9번째 7 모순 2025/03/18 1,245
1678115 “김건희 여사, 명태균에 국정원 자리 제안” 3 ... 2025/03/18 1,363
1678114 “석방 이후 조용한 윤…물밑에서는 살기위한 노력” 4 ... 2025/03/18 2,365
1678113 헌ㆍ재 재판관중 혹시 2 .... 2025/03/18 1,557
1678112 왜 새론씨 얘기를 계속 하냐면 19 ... 2025/03/18 3,981
1678111 내란수괴 잡고 경제 살리자 2 내란은 사형.. 2025/03/18 570
1678110 도자기재질 화분은 어떻게 버리나요? 4 2025/03/18 1,639
1678109 골프 4 ... 2025/03/18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