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한 강남 집주인' 에셋푸어 논쟁, "벼락거지 피해야지" vs "시간이 가장 비싸"

...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5-02-16 12:39:24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2/16/2025021600547.html

 

우리나라 최고 고소득자들이 모여 산다는 강남 주민들 마저 이렇게 사는데 내수가 살아날 수가 있나요?

부동산 폭등이 나라  다 망쳐놓았어요

IP : 223.38.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숲과책을
    '25.2.16 12:47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사랑한다면서 아이교육을 위해 강남에 입성하는 모순을 얘기하네요. 그러면서 정부 탓. 자산가치를 최대한 올리기 위해 허리띠 졸라매면서 이것 때문에 내수가 죽는다고 말하면.. 뭘 어떻게 해달라는 걸까요.

    그러면 대출 전부 규제하고 금리 올려서 부동산 가격 폭락시켜주면 해피한가요?

    자기들 연봉 알거고 풀로 대출 땡기면 살림 팍팍해질거 뻔히 알면서도 질렀잖아요. 그래놓고는 "푸어"를 붙이다니.. 진짜 "푸어"는 이런 가짜 "푸어"를 보면서 기가 막히겠어요.

    마치 나는 서울대 의대 가야하니 잠도 못자고 틀어 받혀서 공부만 해야한다, 그래서 내 청춘이 불쌍하다고 투덜대는것같네요

  • 2. 딱븅
    '25.2.16 12:48 PM (122.40.xxx.134)

    문씨가
    큰일했죠

  • 3. ..
    '25.2.16 12:52 P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본인의 선택이죠 집값이 계속 상승했으면 그건 또 뭐라할건가요?

  • 4. 남의눈
    '25.2.16 1:02 PM (121.166.xxx.230)

    시골 농부가 서울 교사 며느리 본다고
    전답 잡히고 집잡히고 대출 이란 대출 다 받아서
    아들도 대출 만땅 며느리도 대출 만땅
    13억집은 10억이상 대출 받아 사서 사는데
    대기업 아들 월급은 다 대출 이자로 나가고
    교사 며느리 월급으로 생활비 하고 산다고
    그래도 좀 올랐다고 그때 잘샀지 하던데 그집 대출 다갚고
    팔면 몇억가지고 서울에 어디 변두리 빌라는 살수 있으려나
    대출도 능력이다라는걸 새삼 깨달음

  • 5.
    '25.2.16 1:17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강남사는 우리 언니가 형제들 중 돈을 제일 안쓰고 못써요
    집값은 삐싼곳 사는데 현금은 없고
    집은 자식들 주고 싶고 살아갈 날은 길고ᆢ
    듣고 본것은 있으니 수준은 높고 ᆢ
    힘들어요
    우린 남편이 집으로 투자 덜대 안하니
    집한채있고 현금 여유있으니 은행이자 배당금 연금만으로 넉넉하게 생활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935 타로 추천 좀 부탁드려요ㅠㅠ (재작성) 2 타로 2025/02/23 1,107
1677934 청소년 수족구는 소아과 가면 될까요? 3 .... 2025/02/23 820
1677933 파 마늘 양파 많이 먹어 안 좋은 건 없겠죠? 3 2025/02/23 2,114
1677932 신나는 모험영화 하면 뭐가 바로 떠오르나요. 7 .. 2025/02/23 835
1677931 김두관 "이준석 등 합리적 보수 안아야 대선 승리&qu.. 12 ... 2025/02/23 1,772
1677930 런던베이글뮤지엄 창업자가 50대 한국여자였네요? 67 50대 2025/02/23 23,636
1677929 이재명 페이스북 12 .. 2025/02/23 2,086
1677928 가정용 전기그릴 추천해주셔요. 2 질문 2025/02/23 978
1677927 남의 집 기둥 빼오는 거 아니라지만 9 2025/02/23 3,715
1677926 99학번 철학과 나왔다면 14 궁금 2025/02/23 2,861
1677925 봄동 2키로 샀어요!!! 뭐 해먹나요? 13 자~~ 2025/02/23 3,310
1677924 봄동은 삶아 4 보관 2025/02/23 2,500
1677923 슬슬 봄이 가까워 지고 있나... 5 ..... 2025/02/23 2,268
1677922 소변도 대변도 못참아 지고 나올때...무슨과로 가야하나요 8 wm 2025/02/23 3,920
1677921 부동산관련 가장 충격적인 15 ㅗㅎㄹㅇ 2025/02/23 6,543
1677920 지금 아시안컵 경기하는데 재밌어요 4 ㅇㅇ 2025/02/23 1,221
1677919 혹시 망고특가는 없나요? 4 .. 2025/02/23 1,510
1677918 이혼전문변호사가 말하는 남자가 도저히 참치못한 이혼 사유 12 ........ 2025/02/23 8,032
1677917 독수리술도가 5 독수리 2025/02/23 1,953
1677916 신입생 자취방에 짐 올려주고 왔어요 6 이제독립 2025/02/23 2,258
1677915 마라탕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죠 32 마라 2025/02/23 3,714
1677914 9년된 아삭이 고추 장아찌 3 행동 2025/02/23 2,693
1677913 15년된 스타우브와 르쿠르제 버릴까요? 7 딜리쉬 2025/02/23 3,530
1677912 지난 5월 돌아가신 시아버지가 꿈에 나오는데 4 2025/02/23 3,305
1677911 11번가 봄동 핫딜올라왔어요 21 봄동 2025/02/23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