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얼마나 있으세요

..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5-02-16 11:21:05

저 50대 초반이예요.. 40대는 대출 있어도 어느정도 벌이가 되니까 이자갚고 그럭저럭 샀았는데..

아이들 고등가니 대출을 도저히 못갚네요..

학원비며 왜 이렇게 나가는 돈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중학생까지 있어서 몇년은 이정도일텐데 학원도 최소한 줄이는데도 쉽지 않아요..

지금 3천있는거 빨리 갚고 노후도 준비해야할텐데..

아직 60까지는 일할수 있지만 수입이 많지는 않거든요..

대출이 있으니 돈 쓸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요..

IP : 14.35.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16 11:31 AM (220.65.xxx.213)

    중학생도 있다니 힘드시겠어요
    이런 사례를 보면 아이는 일찍 낳는게 맞는건지...ㅠ
    저도 50초반인데 아이들은 성인이고
    대출은 없지만 대학생이라 아직 꾸준히
    돈이 나갑니다

  • 2. ㄷㄷ
    '25.2.16 11:58 AM (59.17.xxx.152)

    대출 없어요. 빚내면 큰일 나는지 알고 돈 모아서 집 사겠다고 야무지게 생각했는데 결국은 집값이 미친듯이 오르고 집도 못 사고 전세금이 다네요.
    빚도 자산인 게 맞는 듯.

  • 3. ...
    '25.2.16 12:21 PM (223.38.xxx.107)

    50대는 대출 줄여야 할 시기죠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 4. 오십중반
    '25.2.16 2:05 PM (14.56.xxx.81) - 삭제된댓글

    대출 받아본적도 없고 없어요
    대출도 자산이다 하는 사람들은 저를 바보취급하지만 현금 많은대로 또 든든하고 마음은 편합니다

  • 5. ㅇㅇ
    '25.2.16 2:14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1억 대출을 16년째 갚고 있어요. 대출 없는 사람들은 댓글 안 쓰면 되겠구만 염장을 지르시나요.

  • 6. ㅇㅇ
    '25.2.16 4:21 PM (222.233.xxx.216)

    저도 2천 3백 갚아나가네요
    쪼들리지만 서서히 없어질겁니다
    아니
    대출 없는 댁은 왜 글들을 줄줄이 올려 염장지르시나요 2 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380 계엄 막은 영웅에, 한겨레 '민주당만 빼고'? 9 시민 1 2025/03/29 1,937
1682379 눈 질환 시술했는데 자격증 시험 보러갈까 말까 고민돼요 2 00 2025/03/29 829
1682378 '걸음아 날 살려라'는 표현은 언제부터 쓴걸까요? 2 .. 2025/03/29 1,073
1682377 윤석열 체포 다음날 CCTV 끄고, 경호처가 검식…특별했던 수감.. 13 어쩐지 2025/03/29 5,465
1682376 "지금행진을 경찰버스로 막고있는 경찰들 9 2025/03/29 2,513
1682375 52살 아줌마 토익공부 어떻게 할까요? 2 2025/03/29 1,613
1682374 집회 마치고 가요 15 즐거운맘 2025/03/29 1,502
1682373 지금 행진중인데 경찰이 막고 있어요 3 ㅇㅇ 2025/03/29 1,748
1682372 불후의 명곡 라포엠 3 이른저녁 2025/03/29 2,330
1682371 권성동이 72명 초선만 고발한 이유 1 ........ 2025/03/29 2,997
1682370 준재벌집. 연예인 집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 14 2025/03/29 7,484
1682369 청남대 왔는데 이지역 보수인가요? 3 충청도 2025/03/29 2,059
1682368 황창영신부님 5 ㄱㄴㄷ 2025/03/29 3,163
1682367 실제로 효과보신 개운법 있나요? 9 .. 2025/03/29 5,134
1682366 산불 진화상태 어떤가요? 2 2025/03/29 1,392
1682365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14 파면 2025/03/29 1,852
1682364 지금 광화문 가는 중인데 4 .. 2025/03/29 1,255
1682363 송종국 딸 예쁘네요 9 2025/03/29 5,704
1682362 아 진짜 부러운 삶이네요.. 2 2025/03/29 6,159
1682361 조카가 미국에서 왔는데요 7살..... 멋들어진 한국장난감이나 .. 8 겸둥이 2025/03/29 4,469
1682360 윤석열 때문에 이번 산불이 재난으로 번진거다 5 ㅇㅇ 2025/03/29 1,606
1682359 세이브코리아 불법현수막 1 속타유 2025/03/29 958
1682358 브라와 팬티 교체주기 5 .. 2025/03/29 4,610
1682357 한국은 지금 너무 많은 화장품을 쓰고있어요. 136 코코몽 2025/03/29 28,252
1682356 갤탭 괜히 샀어요 ㅠㅠ 17 2025/03/29 5,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