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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들은 금을 며느리or딸 누구에게 주나요?

..... 조회수 : 5,309
작성일 : 2025-02-16 09:19:08

보통 친정 엄마들은 갖고 계시던 금장신구를

누구에게 물려주나요?

며느리랑 딸중에서요.

 

부모님이 갖고 계시는 공식적인 금덩이들은

아마도 아들에게 많이 물려주실걸로 예상되구요.

(예상컨대 아들:딸=7:3정도?)

 

친정엄마가 젊어서부터 하시던

금목걸이나 반지 이런거요.

(아버지 몰래 처분이 가능한 금들....)

 

그냥 궁금해서 의견을 좀 듣고 싶어요.

 

 

 

 

 

 

IP : 211.201.xxx.7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5.2.16 9:20 AM (219.251.xxx.104)

    저는 나눠놨어요
    며느리 .딸
    골고루 비슷한 금액대로

  • 2. zzzzx
    '25.2.16 9:21 AM (61.255.xxx.179)

    법칙이 있나요?
    주고싶은 사람에게 주시겠죠..

  • 3. ...
    '25.2.16 9:21 AM (112.171.xxx.247)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님은 저랑 시누 불러서 공평하게 나눠주셨어요. 친정엄마는 금붙이가 없어서 ㅎㅎㅎ

  • 4. ....
    '25.2.16 9:22 AM (211.201.xxx.73)

    네 법칙을 물어본게 아니라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 5. 저는
    '25.2.16 9:23 AM (118.235.xxx.208)

    딸주는게 당연하다 했더니
    주변 며느리들 부들 부들 하면서 원래 안주인 주는거라 하데요

  • 6. 딸?
    '25.2.16 9:24 AM (39.7.xxx.157)

    엄마가 끼던 금반지들은 언니들 나눠주고 조카들 황금열쇠 한개씩 주고 순금바랑 순금 제품들 다 막내딸인 저 주심.
    제 친구엄마도 금붙이는 다 딸인 친구 주셨대요.

  • 7. 보통
    '25.2.16 9:25 AM (70.106.xxx.95)

    딸한테 주죠

  • 8. ..
    '25.2.16 9:25 AM (39.118.xxx.199)

    돌아가신 시어머니는 딸 둘에게만 살아생전 나눠 주시고
    친정엄마는 몇년 전 아버지 돌아가시고 올캐 언니랑 울 세 자매
    있는데서 골고루 나눠 주심.

  • 9. 111
    '25.2.16 9:25 AM (61.74.xxx.225)

    아들을 너무 사랑하시지만
    금이랑 엄마 장신구는 전부 저에게 주셨어요
    며느리 보단 딸이 더 좋으니까요

  • 10.
    '25.2.16 9:27 AM (58.235.xxx.48)

    하고 있던 장신구는 보통 딸을 주지 않을까요.
    엄마 기억하고 싶은게 딸이지 며느리는 아니니
    재산은 아들을 더 주는 경우가 많더라도요.

  • 11. ..
    '25.2.16 9:30 AM (124.54.xxx.200)

    친정은 딸,시댁은 며느라서
    어쩌다보니 제가 다 받았네요
    저희 시댁은 시누들이 금을 받기를 거부해서 대신 현금은 다 시누들이 받았어요

  • 12. 그냥
    '25.2.16 9:30 AM (70.106.xxx.95)

    자주 하던건 딸 주는게 맞죠

  • 13. 우린
    '25.2.16 9:33 AM (221.138.xxx.100)

    친정엄마에게 제가 결혼전부터 목걸이 반지 사드렸어요
    그리고 엄마 칠순 팔순에는 가족 모임 통장에서 금반지 사드리고 그런데 엄마 아프고
    병원에 계시다 돌아 가셨는데 어느날 보니 모두 없는거에요 남동생에게 물어보니
    엄마가 아프기전에 남동생에게 몇개 줬다고 하더라구요ㅜ 반지 목걸이 사들린건
    제가 했는데 가족모임으로 사드린건 제게 아닐거라 생각 들었지만 제가 사드린것도
    아들에게 주더라구요 서운하긴 하더라구요

  • 14. 어머
    '25.2.16 9:36 AM (70.106.xxx.95)

    윗님
    그건 남동생한테 말해서 달라고 하셔야죠
    저희 이모들보니 외할머니 돌아가시니 본인들이 해드린건 다 각자 가져갔어요

  • 15. 저는
    '25.2.16 9:3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딸한테 가방 금 다 줄 예정이에요

  • 16. ..
    '25.2.16 9:3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집마다 다르군요.
    저희는 다 저 주신다했어요.
    오빠는 결혼때 집사주셨어요. ㅋㅋㅋ

  • 17. 다들
    '25.2.16 9:39 AM (58.235.xxx.48)

    금붙이가 많으신가보네
    전 결혼때 받은 순금은 안 예쁘다고
    18k랑 다이아만 놔두고
    진즉에 다 팔았어요 ㅠ
    대강 계산해도 몇천 손해본 듯

  • 18. ....
    '25.2.16 9:4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시가 친정 모두 생신 때마다 제가 금 해드려서 금이 많으셔요.
    시어머니는 어느날 유언처럼 금은 동서들 하고 나눠가져라 하시네요.
    친정은 엄마가 분배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올케들이 이건 다 아가씨가 해 준거라고 저 주는데 제가 혼자만 다 갖기에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올케들도 하나씩 나눠주고 남은건 제가 가져왔는데 서로 욕심 안내고 또 적당히 나눈것 같아요.

  • 19. 엄마건데
    '25.2.16 9:45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딸이 갖는거 맞지 며느릴 왜줘요.
    울시모 지딸 3명 줬어요.
    울엄마 며늘에게 준대서
    엄마 나도 며느린데 시댁 잘안다고 사모 안모시고 제사도 안지내
    나중에 재산도 다 며눌 주면 아들 주는거 아니고 명줄도 여자가 길면 다 그집 친정재산 도와주는거야 재혼하면 남좋은일 시키고,, 했네요.
    물론 사위에게 물려줘도 사위가 오래살며 사위가 재혼하면 다 소용없죠.
    고로 줄거면 재산도 금붙이도 반반 똑같이 주는게 좋을거 겉아요

  • 20. ㅇㅇ
    '25.2.16 9:45 AM (210.96.xxx.191)

    친정에서 땅과 집을 아들주고 금붙이 보석반지들은 딸에게 줬어요. 생각해보니 금붙이는 반지 한두개외에 없는거보면 며느리 준듯

  • 21. 당연
    '25.2.16 9:46 AM (223.38.xxx.116)

    골드바나 금덩이는 아들 딸 똑같이 나눠주겠지만
    보석이나 금이라도 장신구는 딸이죠.

    시엄마가 쓰던 장신구 돈으로 환산 값어치가 없다고 가정하면 며느리들 전혀 안반기잖아요.
    딸은 엄마꺼라서 그나마 소중해하거나 의미있게 여길 가능성은 있고.
    며느리가 받고 좋아 할 이유는 돈되는거라는 것 딱 하나밖에 없어요.

  • 22. 넘의딸에게
    '25.2.16 9:57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산다고 재산주고 돈주고 보석,금줘봐야
    나중에 요양원 보내는거 똑같고
    제사도 2대까지 지낼지 말지 누가 알거에요.
    아들먼저 죽고 재혼하면 죽게 평생 모은 내재산 다 넘의딸 좋은일 시키는거고 차라리 내딸에게 다주고 요양원 자주 들여다 보고
    딸은 자가부모 모실 확률 높죠.
    저도 아버지 돌아가셨자만 내부모 금쪽같아요..아들은
    지마누라 눈치로 돈만 챙기고 재산만 챙기지 개털

  • 23. 넘의 딸
    '25.2.16 9:59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아들하고 산다고 재산주고 돈주고 보석,금줘봐야
    나중에 요양원 보내는거 똑같고
    제사도 2대까지 지낼지 말지 죽고나면 누가 알거에요.
    아들먼저 죽고 재혼하면 죽게 평생 모은 내재산 다 넘의딸 좋은일 시키는거고 차라리 내딸에게 다주고 요양원 자주 들여다 보고
    하는게 낫고
    딸은 자기부모 모실 확률이 높죠.
    저도 아버지 돌아가셨자만 내부모 금쪽같아요..아들은
    지마누라 눈치로 돈만 챙기고 재산만 챙기지 개털..
    물론 딸이 아프거나 먼저 죽을 확률도 있지만 아들 보단 딸에게
    모두 주는게 훨씬 나어요
    나앙

  • 24. 그거야
    '25.2.16 10:04 AM (211.211.xxx.168)

    당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 주고 싶겠지요

  • 25.
    '25.2.16 10:06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가 윗님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금목걸이 저게 줬다가 일년만에 다시 가져갔어요
    순금 17돈짜리 목걸이였어요
    제사 가져와서 20년동안 제사차례 총 80번하고
    시부 돌아가시고 이제 ^그만하자^ 고해서 냉큼 제사차례 다 스톱했어요 돌아가시고 남은 조의금도 다 시모드려 고마워서 목걸이 주는줄 알았는데 제사 그만 지내라는 말이 인사치레 였는지 바로 압수해갔네요
    정신차리게 해서 차리리 다행이에요
    저도 이제는 내부모만 부모입니다

  • 26. ㅇㅇ
    '25.2.16 10:07 AM (122.47.xxx.151)

    딸한테 줘야지
    시모 쓰던거 주면 치를 떠는 며느리 많을텐데
    금이라 댓글이 순하네요

  • 27. ..
    '25.2.16 10:11 AM (1.235.xxx.154)

    울엄마는 저한테 조금씩 주고계시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내가 챙겨가래요
    며느리 둘 결혼할때 예물 많이 해주셨고 못마땅해하세요
    시어머니는 몇년전 딸앞에서 저 다 주셨어요
    제가 딸 주시지 왜 절 주냐고 했는데 딸인시누이는 이거 갖고 다 너주라고 하더라 그래서 받았어요
    시댁에 잘하는 며느리라 인정해주시는거같아서 받아왔어요
    집도 사주고 캐럿에 온갖예물 다해준 울엄마는 며느리를 왜 미워하게 됐는지 저는 알아요
    이건 주는 사람 맘입니다

  • 28. 순이엄마
    '25.2.16 10:15 AM (106.101.xxx.194)

    옛날엔 아들들에게만 재산을 물려줘서
    현금유통 가능한 장신구는 거의 딸에게 주신듯
    지금은 재산을 반반 나누니 폐물도 그러지 않을까요?
    그림에도 전 딸 줄래요

  • 29. ㅇㅇㅇ
    '25.2.16 10:21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혼수로 해간
    시모 다이아반지
    어느순간 시누가 끼고 다니더라고요
    제가모를줄알았나?
    남편한테 말했고 정떨어짐
    저는 본인 폐물은 딸줘도됩니다만
    며느리가 해준반지는 딸주면안되지

  • 30. ....
    '25.2.16 10:30 AM (211.179.xxx.191) - 삭제된댓글

    저는 시어머니가 나증에 저 준다고 하시길래 시누들 주라고 했어요. 부들부들할 것도 많네요 시어머니 패물 욕심도 안나고 울 엄마것은 제가 갖고 싶어요 의미도 그렇고 내엄마 물건을 내가 갖는게 좋지 않나요?
    시어머니 패물 하나도 안받아도 괜찮아요

  • 31. ....
    '25.2.16 10:31 AM (211.179.xxx.191)

    저는 시어머니가 나중에 저 준다고 하시길래 시누들 주라고 했어요. 부들부들할 것도 많네요 시어머니 패물 욕심도 안나고 울 엄마것은 제가 갖고 싶어요 의미도 그렇고 내엄마 물건을 내가 갖는게 좋지 않나요?
    시어머니 패물 하나도 안받아도 괜찮아요

  • 32. 딸 며늘중엔
    '25.2.16 10:40 AM (113.199.xxx.48)

    딸주죠
    그것도 딸이 여럿이면 더 이뻐하는 딸요
    없으면 사서라도 주더군요

  • 33. kk 11
    '25.2.16 10:48 AM (114.204.xxx.203)

    나눠줘요
    큰건 다 아들 ㅎ

  • 34. 사위요
    '25.2.16 11:07 AM (210.117.xxx.44)

    우리집 오면서 3돈짜리 반지랑 목걸이 하고ㅈ오셨더라구요.
    (물론 개중에 하나지만)
    준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까먹어서 아예 끼고 왔다면서.
    나주는줄 알았더니 바로 남편에게.
    저는 하나도 못받았는데.

  • 35. 현명
    '25.2.16 11:48 A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꽤 많은 금 올케랑 저 반씩 나눠주셨어요.
    나눠 준대서 솔직히 찰나 서운했는데
    현명하신 거죠.

  • 36. 현금몽땅
    '25.2.16 11:52 AM (124.54.xxx.37)

    오빠주고 금붙이 저 주셨는데 차이가 어마어마하죠
    금받았어도 별로에요

  • 37. 저희엄마
    '25.2.16 11:54 AM (125.132.xxx.178)

    딸 며느리 가리지않고 삼등분해서 주심. 패물도 삼등분해서 서로 찜해놓으라 하셨음

  • 38.
    '25.2.16 11:56 AM (119.56.xxx.123)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만 딸과 며느리에게 똑같이 나눠주셨어요. 제가 받은 건 성인된 딸에게 주었구요, 외할머니 사랑이 각별했거든요. 제가 모은건 장신구 제외하고 얼마전에 매도했는데 이젠 굳이 금 안사려구요. 다른 투자가 훨씬 매력있으니까요. ㅎㅎ

  • 39. ..
    '25.2.16 12:14 PM (219.248.xxx.223)

    결혼20주년즈음 엄마 잘챙기고 애쓴다고 금팔찌줘서 감동먹고 울컥한것도잠시 이건 올케언니준다고 다른것을 보여주더라구요 올케언니는 일년에 전화두번 설날과추석즈음 온다는 전화뿐인데 나한테 고맙다는얘기나하지말지 받고도 기분상함요

  • 40. !!
    '25.2.16 12:51 PM (118.235.xxx.97)

    내 개인(?) 장신구도 며느리 주나요?
    전 그런건 그냥 딸 줄거 같은데 ㅜ

  • 41.
    '25.2.16 2:42 PM (14.55.xxx.141)

    아들
    10돈 덩어리5개
    행운의열쇠 10돈짜리 2개
    친정아버지 금 단추 10돈


    쌍가락지 5돈

    받았음

    안 서운해요
    기대와 투자는 많이 했지만 항상 어렵게 살아 아픈 손가락인
    오빠를 저라도 더 줬을듯

    쌍가락지 5돈 주시며 너는 걱정안해도 되니 고맙다 하셨어요

  • 42.
    '25.2.16 2:51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저 딸없고 아들만 있어요
    그래서 목걸이 1개 반지4개 귀걸이 3개
    남기고 모두 정리했어요
    골드바 조그만거로 바꿨어요
    내 늙어 너무 늙으면 그때 다 팔아서 아들줄거예요
    내 반지 목걸이 누가 좋아한다고

  • 43. ㅁㅁㅁ
    '25.2.17 1:19 PM (210.223.xxx.179)

    울엄마는 금은 올케랑 나눠줬고 그건 전혀 아무렇지 않았는데
    패물도 나눠준다고 해서 그건 제가 다 받겠다고 했어요.
    같이 산 며느리 아니고 엄마 제사 지낼 것도 아니고
    조카들 앞으로 재산 더 남길지언정 패물은 딸인 내가 유품으로 갖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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