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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다녀오다.

붕어빵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5-02-16 01:24:47

저번주 집회 행진중 할아버지께서 아이 손에 붕어빵 한봉지를 쥐어주시며 주변사람과 나누어

먹으라고 주셨다. 아이 한개 먹으라 하고 따뜻할때 나눔을 완료하고 나니 붕어빵 드렸던

남자분이 아이에게 삼천원을 주고 가셨다고 하길래 받은 돈은 사적으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제 생각을 말하니 아이가 다음주에 오면 촛불행동 모금함에 넣겠다해서 오늘 모금함에 넣고 

왔습니다. 저번주보다 참여자가 많아 기분이 좋았어요. 깃발도 정말 많았고요..

어여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려봅니다..

다음주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IP : 220.65.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고하셨습니다
    '25.2.16 1:42 AM (211.52.xxx.84)

    계속 날씨가 포근했으면 좋겠네옷

  • 2. 00
    '25.2.16 3:06 AM (59.7.xxx.226)

    아이도 원글님도 감사합니다. ^^

  • 3. ..
    '25.2.16 4:50 AM (92.40.xxx.186)

    덕분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 4. 지방사람
    '25.2.16 8:28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주말마다 고생들 하시는데 집에만 있기 미안해서 저도 어제 머릿수 보태고 왔어요. 붕어빵 나눔 얘기 너무 따뜻하네요.
    끝까지 힘내요 우리.

  • 5. 다음주만나요
    '25.2.16 8:37 AM (222.109.xxx.107)

    저도 아이들 보면 뭐라두 주고싶었는데 다음주엔 용기내봐야겠어요. 요즘은 이체할수있으니 집회모금통에 돈 넣는 사람이 안보여요. 모금 자봉청년들 기운나게 불러서 현금 넣어주는것도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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