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교육 진로는 어떤가요 전망? 같은 거도..(생물질문도 있음 주의)

영어교육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25-02-15 21:40:59

아이가 이제 추합 두개 남았는데 ..예비..ㅠ

영교랑 생물학과 거든요..

아이가 영어를 잘하고 좋아하고..

생물학과도 좋아하는데

둘다 되면 뭐를 해야 할까요

 

영교는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교사 티오는 주는데 나오면 그럭저럭 뭔가 하지 않을까 싶고

교행..로스쿨(이런건 서울대 한정인거 같긴 하지만) 

 

생물은 나오면 연구직? 

 

아이는 둘다 붙으면 영교 가고 싶다 하긴 했는데..(여자아이에요)

챗지피티에도 물어보긴 했어요 영어교육과와 생물학과 둘 다 붙으면 어디 가야 할까 향후 전망 진로 예측해 줘

ChatGPT의 말:

영어교육과와 생물학과 둘 다 붙은 경우의 진로와 전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교육과 교사 진로 : 공립 혹은 사립학교에서 영어교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고용과 연금 혜택을 제공합니다.
해외 교육 기회 : 영어 교사 자격증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교육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프리랜서/사설 학원 : 사설 학원이나 온라인 플랫폼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할 수 있어, 수입과 일정에 있어 유연성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전망 : 국제화 및 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요가 예상됩니다.
 
생물학과
연구원/학계 : 대학이나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거나, 학문적 경력을 쌓아 교수가 될 수 있습니다.
바이오테크/제약 : 바이오 기업, 제약회사 등에서 연구개발(R&D)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환경 생태학 : 환경 보호나 생태학 관련 기관에서 일할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전망 :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생물학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선택 기준
 개인의 흥미와 강점 : 자신이 더 관심 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인 경력 목표 : 각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와 일치하는지 평가합니다.
생활 및 경제적 안정성 : 장기적인 경제적 보상과 직업의 안정성도 중요한 고려사항입니다.

두 분야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자신의 열정과 장래의 목표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긴 하는데요..

울 아이는 둘 다 좋아서..고민이 된데요 담임샘(졸업은 했지만)한테도 여쭤본다는데..

추합으로 조금씩 이제 가능성?이 보여서..여쭤봅니다..

 

답변을 해주시든 ..안해주시든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울 아이도 복 좀 받게 울 집 복 좀 받게^^ 도와주세요~~

도와주시면 복 묻고 더블로 가! 기도할게요^^

좋은 주말 보내셍 감사합니다

IP : 59.8.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
    '25.2.15 9:46 PM (58.29.xxx.184)

    그냥 내가 더 공부하고 싶다 하는쪽으로 가세요

    둘 다 교사가 되지않는한 취업에서 우대받을 학과는 아니고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것을 하는것이 답이죠

  • 2.
    '25.2.15 9:47 PM (59.8.xxx.230)

    원글) 우선 댓글 감사합니다. 현답 감사드려요..좋아하는 건 영교가 더 가고 싶긴 하데요..아이가 더 뭐 하고 싶은지 잘 고민해보라고 할게요 감사합니다 복 완전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3. 판다댁
    '25.2.15 9:55 PM (172.225.xxx.227)

    영어교육 교육쪽이라고보시면 아주사양산업이죠
    과포화에 학령인구줄고 교육플랫폼은 많이나오고있고
    교사처우는 한국이나 외국이나 다 열악합니다.


    바이오는 전망있어보이지만 학부로는 안되고
    석박까지는 해야하고 공부자체가 양이 영교랑 비교불가 다릅니다
    관심분야가 뭔지는 몰라도..저라면 이과분야 보낼거같습니다

  • 4. ...
    '25.2.15 10:01 PM (223.38.xxx.75)

    영어 잘하는 생명공학 전공이 발전 가능성이 더 있어 보여요.
    학사만 해도 되고 석사 2년 하면 돼요.

  • 5. ..
    '25.2.15 10:42 PM (119.149.xxx.28)

    현장에서는 영어교사들이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빨리 명퇴하거나 빨리 승진준비하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863 검단에 아파트를 엄청 짓는데 9 ..... 2025/02/23 4,689
1677862 흉내도 잘 내. 2 우기 2025/02/23 1,359
1677861 이재명이 중도보수를 들고 나온건 기업친화정책을 위해서죠 18 ㅇㅇ 2025/02/23 1,743
1677860 수원시 장안구 쪽 2억대 아파트는 없겠죠?ㅠ 4 수원 2025/02/23 2,593
1677859 인테리어 공사할때 양해선물 다하시나요? 15 ㅇㅇ 2025/02/23 2,734
1677858 나홀로 상속 소송? 3 상속 2025/02/23 2,149
1677857 초선 국방의원이 군골프장서 갑질 4 2025/02/23 2,063
1677856 난방비 줄이기 - 유량밸브 함부로 조절하시면 안돼요 23 ㅇㅇ 2025/02/23 5,646
1677855 박근혜같은 청렴한 정치인은 또 없을거에요 42 . . 2025/02/23 4,940
1677854 태국 음식 잘 아시는 분 ㅡ멜린조 bb 2025/02/23 891
1677853 ㅇㅇ 2025/02/23 652
1677852 무생채를 볶아도 되나요? 5 2025/02/23 1,741
1677851 계엄날 “담 못 넘겠다” 지시 거부한 소대장···이후 작전서 배.. 6 경향 2025/02/23 3,849
1677850 이승환에게 시비 걸었던 천조국 파랭이의 실체 5 ........ 2025/02/23 3,791
1677849 저녁 뭐 하시나요? 22 이런고민이싫.. 2025/02/23 3,218
1677848 워렌버핏, 480조 현금화... 8 ㅇㅇ 2025/02/23 23,218
1677847 뭔가 이뤘는데 오는 박탈감은 무엇일까요 10 2025/02/23 2,462
1677846 안철수도 대선 출마 한다네요. 23 .. 2025/02/23 3,882
1677845 순대볶음 의외로 쉽네요 12 ........ 2025/02/23 3,816
1677844 여기도 말로는 부동산 너무 올랐다고 욕하면서 25 2025/02/23 3,385
1677843 이게 식사일까요 간식일까요? 7 지금 2025/02/23 2,388
1677842 최상목이 LH 돈풀어서 대구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만 매입하는거 6 ㅇㅇ 2025/02/23 2,691
1677841 집밥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7 애랑세식구 2025/02/23 2,816
1677840 원목가구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3 원목 2025/02/23 2,040
1677839 발표가 있는데 너무 긴장되어요. 9 임기응변 2025/02/23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