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에 부동산?

.... 조회수 : 3,436
작성일 : 2025-02-15 17:15:09

아래 글들과 비슷한 자산이예요.

그런데, 앞으로 부동산이 현재 가격을 유지할지도 의문이고

매도가 될런지도 예측불가예요.

인구가 감소하는데 매도가 되겠어요?

가격이 급하락 할 수도 있구요.

 

자녀에게 재산 물려줄 생각은 없어요.

있는 재산으로 규모있게 쓰고

병원비, 요양원비 등등 쓰면 다행일 듯.

 

1년에 한두 번 장기여행, 한달살기 몇 번 하면 금방 70세 넘어가고

병원 다니고 하려면 현금이 중요할 것 같아요.

평생 아끼고 살았는데 나이들어서는 좀 쓰고 살고 싶네요.

저는 전 재산을 실거주 부동산에 몰빵 안할 거예요.

 

IP : 223.38.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들면
    '25.2.15 5:16 PM (59.1.xxx.109)

    현금이 최고예요

  • 2. 동감이요
    '25.2.15 5:35 PM (121.141.xxx.193)

    아이들수록 현금유동성이 제일 중요하죠
    부동산은 상속도 어렵고....

  • 3. 지역이
    '25.2.15 5:44 PM (222.109.xxx.61)

    어디신데요??

  • 4. Mm
    '25.2.15 6:00 PM (115.140.xxx.104)

    맞아요 집 한채 겨우 있는데 은퇴하면 그거 팔아서 전세로 옮기고 현금으로 확보해놓고 사는게 더 맘이 편한거 같아요 전세는 장기전세주택 이런걸로 이사 많이 안다녀도 되는곳으로 안정감있게 살구요 시골땅 있는거 안팔리는데 앞으로 20년안에는 팔리겠죠? 그걸로도 현금확보 해놓구요 애 물려줄꺼는 생각 안할려구요

  • 5. 제 경우에는
    '25.2.15 6:04 PM (223.39.xxx.191) - 삭제된댓글

    부동산 16억 정도(아파트 1, 오피1에서 월세 나옴)
    금융자산 18억 정도(예금, 퇴직연금, 주식 포함)
    연금 현재 월 310만원(배우자 퇴직하면 총 650만원으로 증액, 물가상승률에 따라 매년 오름)
    수도권에 살지 않아 부동산 자산에 전재산을 다 쏟아 붓지 않아서 부동산 가격 상승 하락에도 신경쓰지 않고 삽니다. 오히려 자산이 적절히 분배되어 있어 안정적입니다. 현재는 연금과 배우자 월급만으로 생활 가능하고, 미래에도 연금만으로 일상생활은 가능할 겁니다. 큰 일이 있지 않다면 자산은 조금씩이라도 증가할 거고 삶의 질도 현재 정도로 유지할 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노년에 내 전재산 부동산으로 깔고 사는 것이 제일 부질없다는 것,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 매우 중요하죠.

  • 6. 주변에
    '25.2.15 7:39 PM (211.206.xxx.191)

    부동산에 몰빵한 분들
    현금 흐름이 막혀 곤란해 하더라고요.

    전 부동산은 실거주 집 1채면 만족하기에
    집, 나머지는 현금입니다.
    뱃속 편해요.

    예전에 책에서 미국은 나이대로 현금 비중을 높인다고
    읽고 게으르기도 하지만 나름 실천한 거였어요.

  • 7. 재산
    '25.2.15 11:0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5.60억만 넘어도 상속세로 반토막 난다 생각해야해요
    장수땜에 자식한테 미리 증여하기도 겁나고
    노후에 월세받는 부동산도 세금범벅이고...사실 연금역할하는 노인들 부동산은 은 제외 시켜줘야하는데...
    그래서 연금생활자들이 큰소리치는 세상이 됀거죠
    미래는 사는집외에 인플레방지용 투자를 병행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322 정신과약 부작용 시력저하 12 .. 2025/02/18 3,100
1676321 부실하게 밥을 먹었을 때 손이 떨리기도 하나요 15 .... 2025/02/18 2,566
1676320 드디어 동생이 교회와 연을 끊네요 17 ㅇㅇ 2025/02/18 5,949
1676319 여고 교사입니다. 전업에 대해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요... 158 ... 2025/02/18 24,238
1676318 근데 셀프효도 13 .... 2025/02/18 3,138
1676317 현대사회에선 전업주부가 다 대체가 돼요 36 사실 2025/02/18 6,820
1676316 지금 새날 에 이재명 라이브로 나오시네요 3 ... 2025/02/18 1,052
1676315 서울토박이로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가신분들, 추천하시나요 8 탈서울예정 .. 2025/02/18 2,352
1676314 요즘 새벽배송이 예전보다 빨리 온다고 느끼시는 분 없나요? 8 .. 2025/02/18 3,162
1676313 용종 제거하는데 마취 안하나요? 3 의아 2025/02/18 2,093
1676312 동네 작은서점도 10프로 할인해줘요? 5 ........ 2025/02/18 1,614
1676311 홍준표, 명태균 의혹에 “이준석과 같이 왔길래 나가라 한 게 전.. 5 .. 2025/02/18 2,836
1676310 저는 잡채 할때 당면이 불은건지 안 익은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5 ㅇㅇ 2025/02/18 2,370
1676309 광운대 전기전자vs 인하대 컴공 13 궁금 2025/02/18 3,629
1676308 검찰은 김성훈 경호처장 왜 영장 반려하나요? 15 ㅇㅇ 2025/02/18 3,059
1676307 내가 내는 병원비 대폭 올리겠다면 동의하세요? 17 ... 2025/02/18 3,336
1676306 아디다스 스페지알 신어보신분? 5 50대 2025/02/18 1,526
1676305 수시생 고3 1학기 수학이요~ 3 고3맘 2025/02/18 1,091
1676304 입맛 없을 때 뭐 드시나요 10 ,, 2025/02/18 2,420
1676303 탈세 좀 하면 어떤가요? 3 탈세 2025/02/18 2,055
1676302 오늘 그 미친놈 출석 안 했나요? 5 ... 2025/02/18 2,841
1676301 송바오님 선수핑 기지 가셨네요 13 happyw.. 2025/02/18 3,344
1676300 제주구좌당근 추천해요 3 쌀국수n라임.. 2025/02/18 2,362
1676299 나가요 언니들은 포주를 엄마라고 부르나요 7 …………… 2025/02/18 2,932
1676298 종이에 적어 태우는 거요 의미가 있대요 34 .... 2025/02/18 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