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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2순자 설정도 있어요

..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5-02-15 13:54:59

일부러 방송국 오니 타이트하게

스케줄 짠거다 그랬어요

 

힘듬은 알겠는데 

아침에 바나나 계란먹고 등원

유치원 5시넘어 하원

작년까진 어린이집 보낸거 같고

어린이집 저녁  7시반까지 봐주고

저녁도 먹여줘요

 

큰애 초4. 학교돌봄갔다가

학원돌리는거같고 

학교 돌봄 간식나오고

초4면  간식 식탁에

버터롤 바나나 혼자 먹아요

 

요리교실도 사진이 세컷이던데

일년에 한두번 가는거 같던데요

평소엔 한숨자고 오후 5시되면 놀러가겠죠

일욜 놀아도 되고

맨날 인스타 답글쓰던데요

 

그래도 집이 깔끔하고 

성실함은 대단하긴해요

 

 

 

IP : 118.235.xxx.11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쏠
    '25.2.15 1:55 PM (175.208.xxx.185)

    나쏠 재미있나봐요?
    티비가 없어서 잘 안보는데
    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2. 당연하죠
    '25.2.15 1:57 PM (118.235.xxx.206)

    그게 진실이라면 연애한다고 거길 나올수 없죠
    애둘 엄마가 그렇게 힘들면서 무슨 연애인가요

  • 3. 방송국에서
    '25.2.15 1:59 PM (118.235.xxx.148)

    오는데 집깔끔하죠
    추성훈집 보세요

  • 4. ..
    '25.2.15 1:59 PM (39.7.xxx.219)

    유치원도 이미붙은건데 12월부터 공장 다쉬는데
    그때 면담가도 되고. 연차내서 가도되고
    카메라 오니 같이 간듯
    7세는 적응기간도 없어요

  • 5. 설정
    '25.2.15 2:08 PM (122.32.xxx.106)

    그럼에도불구하고 앞에나온 머슴얻은 옥순에 비하면 난이도 상인 인생을 살아내는거임

  • 6.
    '25.2.15 2:09 PM (115.21.xxx.164)

    그런걸 따져요. 안그래도 다른 엄마들 보다 바쁜 건 사실이고 그나이또래 남자아이들 키우는게 쉽나요? 아이들 똑부러지게 습관 들이고 잘 키운 것도 사실이고 집도 너무 깔끔하던데요. 방송이라 스토리가 필요한 거고 대단한 사람은 맞아요.

  • 7. ..
    '25.2.15 2:12 PM (39.7.xxx.219)

    설정은 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앞에나온 머슴얻은 옥순에 비하면 난이도 상인 인생을 살아내는거임
    이게 맞는말 같아여..
    대학도 한양대 미대라던데
    직업에 귀천 없다고 애들위해서 돈 많이 벌려 공장에 일하는거 자체가 남보다 배로 성실함이 있는 엄마에요

  • 8. 저도
    '25.2.15 2:15 PM (115.143.xxx.182)

    나솔 애청자인데 순자는 야간일하면서 고생하는거는 팩트지만
    2시간도 못잔다는둥 지나치게 포장해주니 별로였어요. 반대로 옥순은 경수가 챙겨주고 호강하는것처럼 순자랑 대조적으로 나오니 옥순은
    욕 엄청먹더군요..

  • 9. .....
    '25.2.15 2:35 PM (211.202.xxx.120)

    아이가 엄마 사랑해요 숨쉬듯 나오는건 애한테 대사 외우게 해도 설정으로 못해요

  • 10. 어이없어
    '25.2.15 2:45 PM (223.38.xxx.149)

    방송이니 설정을 넣었겠죠.
    화려한 연예인들도 설정을 해야 내용이 나오는데
    일반인의 변화없는 일상이 그림이 안나오니 언젠가 해야할 일을 하루이틀에 몰아넣었고
    그걸 수행해야 하는 순자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왜 순자가 설정을 했다고 생각하나요?

  • 11. 저는
    '25.2.15 2:49 PM (182.161.xxx.52)

    방송 안 믿어요.
    편집의 힘이니까요.
    이번회는 작정하고 옥순 얄밉게 순자 가엾게 찍었네요.
    전 안 속지만..넘어가신분들 많더라구요.

  • 12.
    '25.2.15 2:49 PM (220.94.xxx.134)

    전 나솔 안보지만 순자얘기 많아서 유튜브에 짧은 영상 올라온거보니 큰애가 참 안스럽더라구요. ㅠ 근데 재혼하려고 나온건가요? 저렇게 바쁘면 외로울틈도 없고 재혼 생각도 못할꺼같은데.. 외롭다고 얘기하는거보면 그래도 맘에 여유는 있구나 싶더라구요

  • 13.
    '25.2.15 2:49 PM (211.234.xxx.31)

    설정을 어느 정도 넣었겠죠
    하지만 순자가 성실하고 애들 잘 키우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것은 사실이죠
    그것까지 부정하면 맘이 삐뚤어진 거에요

  • 14.
    '25.2.15 2:51 PM (211.234.xxx.31)

    바뻐서 맘은 외로울 수 있죠?
    힘드니 더 외로운거죠
    더 이해 받고 싶을 수 있고 의지하고 싶으니

  • 15. ....
    '25.2.15 3:11 PM (220.65.xxx.98)

    설정이 어느 정도 들어갔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부자아닌 싱글맘이 아들 둘 키우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큰 아이 보니까 사랑 많이 주고
    잘 키운건 팩트 맞네요.

  • 16. 저도
    '25.2.15 3:12 PM (223.38.xxx.7)

    방송 안 믿어요.
    편집의 힘이니까요.
    이번회는 작정하고 옥순 얄밉게 순자 가엾게 찍었네요.
    전 안 속지만..넘어가신분들 많더라구요.
    22222222

    저도 옥순, 순자 둘 다 안 좋게 봐서. 이번에 남피디가 순자 세탁기 돌려주는구나 싶어요

  • 17.
    '25.2.15 3:23 PM (211.234.xxx.31)

    그럼 뭘 믿어요?
    어떤 것도 못 믿으며 살겠네요

  • 18. 헉~
    '25.2.15 3:26 PM (211.206.xxx.191)

    세탁기 돌려준다는 저렴한 표현보니 심성이 보이네요...ㅉㅉ

    당연히 방송인데 극대화 시켜서 보여 주려고 설정 하죠.
    싱글맘이 두 아들 양육하는 일상인데 뭘 그리
    악플 못 달아서.
    다른 사람들이 다 바보인줄 아나봐요.
    감안 하고 봐도 열심히 살고 안쓰러운 마음 드는 거죠.

  • 19. 나솔에서도
    '25.2.15 3:39 PM (172.226.xxx.46) - 삭제된댓글

    잠 4시간밖에 안잔다고 했어요.
    사계 찍는 날은 일부러 스케줄 넣었으니 겨우 2시간만 잔거죠

  • 20.
    '25.2.15 3:47 PM (124.49.xxx.188)

    각박하게 사는 사람 많네요

  • 21. 하필
    '25.2.15 3:52 PM (223.63.xxx.103) - 삭제된댓글

    옥순, 순자의 너무 대조적인 생활인데
    방송국 편성이 아쉽긴하더군요.

    옥순은 사고가 답답한 공무원 스타일인데
    연애하면서 억압된 감정이 무한대로 풀려서 말조심해야
    구설수 오르지 않을 듯

  • 22. 22기에선
    '25.2.15 4:49 PM (223.38.xxx.60)

    순자 옥순 영숙(은 지난주에 10기들과)만 나오나요? 다른 사람들은 안나오나요? 정숙 정희는 남친 있어서 그렇다 쳐도
    솔로인 남자들 좀 출연시켜주지

  • 23. ㅡㅡㅡㅡ
    '25.2.15 7:4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보면서 그렇게 느꼈어요.
    매일 저러고 어떻게 살아요?
    저렇게 살면서 연애하겠다고 일주일동안 애들 두고 나솔 나온거 이해 안되고.
    열심히 잘 살길 응원은 합니다.

  • 24.
    '25.2.16 3:14 AM (116.37.xxx.236)

    미리 작가랑 어떤 스토리 넣을지 상의하고 찍는걸요. 분량 나와야하니 방송국에서 일정 늘리게 요청했을거고요. 순자도 평소보다 일정이 많아서 더 못 잔거라고 평소엔 이렇지 않다 했잖아요.
    그리고 옥순이 경수 사랑 받고 밝아지고 너무 좋던데 왜 욕 먹을까요? 공주대접 받아서? 둘이 쭉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25. ..
    '25.4.12 9:39 PM (59.28.xxx.8) - 삭제된댓글

    위에서 211.206.xxx.191님께서 ‘세탁기 돌린다’는 표현을 저렴하다고 하셨는데,
    이건 책이나 영화 리뷰에서도 흔히 쓰이는 용어예요.
    어떤 인물의 이미지를 급격히 좋게 바꾸려는 연출 방식에 대해 비판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죠.

    비난보다는 비판의 의미였고, 너무 공격적으로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서로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표현 하나를 저렴하다고 단정짓는 건 오히려 대화를 막는 방식이에요.

    다름이 틀림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에 더 민감해질 수도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렇다면 더더욱 다양한 시청자 해석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셔야 하지 않을까요?

  • 26. ..
    '25.4.14 10:52 AM (223.38.xxx.192)

    위에서 211.206.xxx.191님께서 ‘세탁기 돌린다’는 표현을 저렴하다고 하셨는데,
    이건 책이나 영화 리뷰에서도 흔히 쓰이는 용어예요.
    어떤 인물의 이미지를 급격히 좋게 바꾸려는 연출 방식에 대해 비판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죠.

    비난보다는 비판의 의미였고, 너무 공격적으로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서로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표현 하나를 저렴하다고 단정짓는 건 오히려 대화를 막는 방식이에요.

    다름이 틀림은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럴수록 더 다양한 시청자 해석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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