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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게 추천 시니어 강사

50대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25-02-15 00:31:43

55세 정도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시행착오 끝에 찾은 일인데 꽤 만족스러워서 친구들에게도 동서들에게도 적극 추천 중입니다 지난 번에 맥도날드 알바 이야기도 올린 그 사람입니다 

 
시니어 강사 장점

1 시급 3만원-5만원(오가는 시간 생각하면 돈도 안 된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음악 듣고 커피 마시며 운전하며 오가는 길은 생각하기 나름 나만의 카페입니다 저는 경차 가지고 있습니다)
 
2 요양원 경로당 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이 딱 우리 부모님 나이대입니다 그래서 30대 40대 보다도 공감할 내용이 참 많습니다 
 
3 건강 체조 손가락 운동 치매예방 등 시니어쪽 정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실천하니 스스로에게도 좋습니다
 
4 하루 종일은 일하기 싫고 집에 있음 한없이 게을러져서
잠시라도 나가서 에너지를 얻고 싶은 분에게 특히 좋습니다
보통 오전 11시나 오후 2시 수업을 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루에 1시간이나 2시간 수업 합니다
 
5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고 수업 시작할때 잡은 어르신들 손은 차가웠는데  마칠때 따뜻한 손으로 체온이 오른걸 느끼면 큰 보람이 있습니다
 
많이 궁금해하시면 댓글이나 블로그 글 링크 하겠습니다
 
 
IP : 125.178.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
    '25.2.15 12:34 AM (115.136.xxx.22)

    이런일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자격증있어야 하나요

  • 2.
    '25.2.15 12:38 AM (125.178.xxx.152) - 삭제된댓글

    민간자격증이 엄청 많은데요 우선 지자체에서 하는 웃음치료사 노인인지향상 이런 수업을 들어도 좋고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대교입니다
    민간 자격증은 몰라도 대교 하면 인정해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https://m.blog.naver.com/bokiri9/223656372634
    제 경험으로 쓴 내용입니다

  • 3. ㅡㅡ
    '25.2.15 1:02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대교가
    당근에
    교육비받고 자격증주고
    일 연결시켜준다는데 그런곳중 하나일까요?
    유치원 방과후강사 오래했었어요
    어르신들 상대로 할수있을까요

  • 4. ㅇㅇ
    '25.2.15 1:35 AM (112.169.xxx.231)

    블로그 가보니 광고네요

  • 5.
    '25.2.15 7:34 AM (125.178.xxx.152)

    광고 아니라고 해도 안 믿으실거 같네요
    민간자격증도 많고요 당근에 시니어 강사라고 검색만해도
    업체가 나와요 그런곳에서 교육받으시면 일도 바로 연계됩니다

  • 6. 50대
    '25.2.15 8:1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불교신자라도 집 근처 교회에서 개설한 웃음치료 강사자격증 땄어요
    경상도인데 서울에서 이사온 친구라서 애교가 엄청 많은데 경로당에 첫 수업제의가 와서 애교스럽게 치매예방 레크레이션을 했더니 노인분들이 이 친구만 오지 말라고 했다네요
    너무 닭살스럽고 정신없다고요
    그 뒤 스타일 바꾸어서 요즘 주 3회정도 출강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7. 네 ㅎㅎ
    '25.2.15 8:53 AM (125.178.xxx.152)

    맞아요 자격증 따는 곳은 중요하지 않고 수업을 시작해서 실력만 쌓으면 일할데는 많아요

  • 8. --님
    '25.2.15 8:56 AM (125.178.xxx.152)

    대교 자격증은 좋지만 연결시켜주는 일을 최저 시급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방과후 하셨으면 더 잘 하실것 같은데요
    지자체나 종교 단체 문화센터등에서 수업 듣고 자격증 따면 됩니다

  • 9. 어머
    '25.2.15 9:48 AM (116.32.xxx.155)

    경상도인데 서울에서 이사온 친구라서 애교가 엄청 많은데 경로당에 첫 수업제의가 와서 애교스럽게 치매예방 레크레이션을 했더니 노인분들이 이 친구만 오지 말라고 했다네요
    너무 닭살스럽고 정신없다고요

    ;;;;

  • 10. 서울말
    '25.5.11 4:27 AM (117.111.xxx.4)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요.
    더 담백하게 해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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