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루이비통 가방 몇 개 있는데
일단 가벼워서 너무 좋은 것같아요
특히 미니크로스백은
넘 편하고 어떤 코디에도 어울려서
마트갈때도 해외여행갈때도 잘 쓰거든요
근데 이렇게 자주 써도
별로 낡아지는 느낌도 없고 항상 그대로인것같아서
신기해요
근데 요즘은 루이비통 많이 안보이는 것같은데
인기가 떨어졌나요?
저는 루이비통 가방 몇 개 있는데
일단 가벼워서 너무 좋은 것같아요
특히 미니크로스백은
넘 편하고 어떤 코디에도 어울려서
마트갈때도 해외여행갈때도 잘 쓰거든요
근데 이렇게 자주 써도
별로 낡아지는 느낌도 없고 항상 그대로인것같아서
신기해요
근데 요즘은 루이비통 많이 안보이는 것같은데
인기가 떨어졌나요?
그러고보니 좀 그런 것 같네요. 예전에 3초백이었는데 거의 자취를 감췄네요
어제 백화점 문 열 때 들어갔더니
루이비통 앞에만 줄이 아주 길던데요
다 중국인 관광객들이었지만
저는 듭니다
모노그램이 아닐뿐
저는 듭니다
모노그램 / 다미에가 아닐뿐
한물간 유행.
제3세계 중동이나 동유럽 사람들이나 들거나 미국인들중에 뚱뚱하고 추레한 아가씨들이 옆구리에 들고있어서 집에도 없지만 나중에라도 절대로 안들어야겟다고 다짐했어요.
일단 튼튼해요
아무데나 던져놔도 스크레치걱정없고
쓸수록 닳을수록 촥촥 감기고..
오늘 천만원 넘는 백 하나 질렀습니다
루이비통로고 버클에만 있는거요
스트랩걸면 크로스 숄더되니 캐주얼하게
스트랩 빼면 정장느낌 아주 제대로나는걸로
에르메스보다 뤼비통이 좋아요
한낱 비니루가 왜 이리 비싸나 해도 내구성으로는 루이비통이 최고죠.
비싸고 약한데 예쁜건 베네타구요.
예전 3초백느낌 기본라인이라고 하는 것들은 좀 덜드는거같고요..
고야드나 피코탄 같은걸로 대체된 느낌?
그래도 사람 많고 저도 루이비통 가죽백, 지갑 등 품질좋아서 좋아해요
남성라인쪽도 핫한 제품들도 꽤 있고 인기 많은듯하고요
전 잘 들고 다닙니다. 있는 걸 어째요.
반둘리에 다미에 25 가을ㆍ겨울 한정여.
요즘은 그렇게 마크보이는거 챙피해서 안드는거같아요
저도 예전엔 잘들고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루이비통가죽로고 구찌로고등등 너무 대놓고 보이는건 중국졸부된거같아서 챙피하더라고요
다미에 윗님은 25.
저는 30.
명품좋아하는 동네인데
오늘 걸어가다가보니 명품백 들고가는
아줌마들이 싹 사라졌네요
예전엔 너나나나 다 들고 다녔는데....
사는게 팍팍해졌나 스타일이 다양해졌어요
그게 어느 때부터... 안들게 되더라구요.
꾸안꾸에서 풍기는 멋스러움이 중요한거 같아요.
언젠가부터 가방에서 쥬얼리로 이동한 듯 해요
불가리,까르띠에..이런 고가 쥬얼리요 가방은 가벼운거 대충 들고요
요즘 잘 안보이죠. 저는 오늘 구석에 있던 가방 꺼내서 들고왔어요. 오래 된 건데 많이 안들어 너무 멀쩡해서 쓰려고요.
늙은 보부상
인사이드아웃 크로스로 매니
세상 편해요.
그저줘도 못 들것같은걸 제돈주고 샀어요.
가볍고,
뭐 묻어도 티도 안나고…
그런데 조금 면 팔리긴해요.
2000년도 초반의 멀티라인도 다시 신상으로 나온듯요.
여튼 저는 이제 루이백은 카퓌신 아니면 안살려고용
MM 멋져요
그거 든사람 웃겨보이는건 왜인지 ㅎㅎ
3초백이라 그런가 암튼 별로 안좋아보임
많이들던데요?
가죽이 아닌 모노그램이나 다미에는 넘 가볍고 튼튼..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해요.
무거운거 들기 힘든 나이되면 유행 지났어도 요긴할 것 같아서 잘 모셔두고 있어요.
전체가 가죽이거나 부분 가죽인 가방은 루비통도 무거워서 잘 안들게 되네요.
가방은 요새 셀린느 드는데
지갑은 루이뷔통 카퓌신 예뻐서 얼마전 장만했어요^^;
솔직히 요샌 핸드백 안에 차키 있으니 출근할 때나 백 가지고 다니지
그냥 동네 돌아다닐 땐 핸드폰만 들고 다녀요..
다들 핸드폰만 들고다니거나
뭔가 무거운 걸 들어야하면 에코백 드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한 때 3초백이었는데
요샌 취향이 좀 다양해진 듯요..
저도 루이비통 다미에 토탈리 안 들게 되네요..
한 때 제 취애 여름가방이었는데.
가방은 요새 셀린느 드는데
지갑은 루이뷔통 카퓌신 예뻐서 얼마전 장만했어요^^;
솔직히 요샌 핸드백 안에 차키 있으니 출근할 때나 백 가지고 다니지
그냥 동네 돌아다닐 땐 핸드폰만 들고 다녀요..
다들 핸드폰만 들고다니거나
뭔가 무거운 걸 들어야하면 에코백 드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한 때 3초백이었는데
요샌 취향이 좀 다양해진 듯요..
저도 루이비통 다미에 토탈리 안 들게 되네요..
한 때 제 최애 여름가방이었는데.
루이비통 소퍼백은 이리저리 마구마구 잘 들어요
강아지 목욕 시키러 가면서 루이비통 소퍼백에 넣어 갔더니(강아지 백이 오염을 타서)
루이비통 가방으로 이동했다고..영숙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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