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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꽃다발 당근 이용하니 좋네요.

... 조회수 : 4,127
작성일 : 2025-02-14 13:53:26

하루 잠깐 사진 찍는데 쓰는 꽃다발 가격이 

예쁘고 크기 있으면 6만원 정도예요.

 

당근에 올라온 것 중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사서 썼는데

만족도 100%입니다.

 

반값에도 많고

그보다 싼 것도 많아요.

 

다양하게 올라와 있으니

가까운 곳에서 

마음에 드는 꽃으로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요.

 

82에서 보고 

돈 아끼니 기분 좋습니다.

당근 사랑해요.ㅎㅎ

82 사랑해요.ㅎㅎㅎ

IP : 1.232.xxx.1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5.2.14 1:5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썼던거 아닌가요?

    아이의 특별한 날 그렇게 하기는 좀 ....


    양재나 고속터미널 그외 꽃 공판장 쪽으로 나가면 35000원만 줘도
    새거 10만원 수준의 꽃다발 살 수 있어요

  • 2.
    '25.2.14 1:56 P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정말 요긴할때 많아요
    이상한 사람도 가끔 있지만 정말 당근 사랑임

  • 3. ...
    '25.2.14 1:58 PM (211.36.xxx.33)

    시간만 잘 맞고 구할수 있음 너무 좋죠
    이왕이면 사진에도 풍성하게
    당근마켓을통해 자원이 사이클된다 느끼면
    작은것 하나도 귀찮게여기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나눔이던 최소금액을
    로 판매하는 분들 마음자세가 좋아보여요

  • 4. ...
    '25.2.14 1:59 PM (1.232.xxx.112)

    첫댓님, 저는 누가 썼던 게 문제가 안 되어 괜찮아요.ㅎㅎㅎ
    양재나 고속터미널 가면 그 가격에 살 수 있다니 가깝다면 그것도 괜찮겠네요.

  • 5. ㅇㅇ
    '25.2.14 2:04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하루 쓰고 만원에 올리니 금방 팔렸어요,
    근데 꽃가게 하시는 분들은 힘드시다고 하시더라구요.

  • 6. ...
    '25.2.14 2:06 PM (1.232.xxx.112)

    진짜 꽃집 하시는 분들은 어려우시겠네요.
    제일 대목이니

  • 7. 로컬푸드
    '25.2.14 2:18 PM (223.39.xxx.20)

    꽃 손이 가지만 싸고 싱싱해요.

  • 8. ,,,,,
    '25.2.14 2:28 PM (110.13.xxx.200)

    꽃이 비싼 편이다보니 이런때는 매우 유용해요.

  • 9. ^^
    '25.2.14 2:29 PM (121.171.xxx.111)

    저는 절판된 책이나 급 땡기는 책 생기면 몇번 이용했는데 당근 좋죠! 어떤식으로 소비하는건 각자의 선택을 존중합니다ㆍ잘 하셨어요~^^ 졸업 축하합니다

  • 10. ..
    '25.2.14 3:22 PM (223.38.xxx.4)

    집에 꽃 한다발 꽂아둘 기회인데…ㅠ

  • 11. ㅈㅇ
    '25.2.14 3:54 PM (110.15.xxx.165)

    저도 팔까했는데 주문해서 받아보니 진짜 풍성하고 이쁘게해줘서 만원대팔기 아깝더라구요 화병에 꽂아두고 일주일째보고있네요~~

  • 12. 근데
    '25.2.14 4:31 PM (175.192.xxx.94)

    꽃다발은 축하하는 의미잖아요.
    그걸 다시 판다는 걸 아이도 동의하나요?
    저희 딸은 그거 하루 동안 그대로 두었다가 다음날 풀어서 꽃병 세 개에 나눠서
    식탁, 거실, 자기 방에 두고 한 2주 가까이 즐기거든요.
    매일 아침 찬물로 갈아주고 시든 건 골라내고요.

  • 13. ...
    '25.2.14 6:31 PM (211.234.xxx.67)

    전 졸업식 핑계로 생화도 집에서 화병에 꽂아보고 그러는데
    원글님은 꽃 좋아하진 않으시나봐요.

  • 14. ㅡㅡ
    '25.2.14 8:22 PM (39.7.xxx.250)

    음...나만 손부끄럽다 생각하려나

  • 15. ...
    '25.2.15 12:16 PM (1.232.xxx.112)

    윗님들, 제가 꽃을 판 게 아니고 꽃을 산 거예요.
    저는 꽃을 좋아는 하지만 평소 일부러 따로 사서 꽃아두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당근에서 산 꽃다발이 부끄럽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네요.
    누군가 잠깐 들었던 것을 재활용하는 게 뭐가 부끄럽다는 건지 이해도 잘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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