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석은 없는데 ᆢ

영자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5-02-14 09:40:01

치과가믄 치석은 없는편인데

잇몸이 많이 부어 있다네요

크라운이빨이 많은탓도 있겠지만

나름 양치도 꼼꼼하게 한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잇몸이 타고난게 이모양이라 그럴까요.

나이탓도 물론 있겠지만ㆍ51세구요

잇몸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IP : 218.235.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4 9:45 AM (211.218.xxx.194)

    치과대학병원 치주과를 가보세요(서울대, 연대병원)

  • 2. @@
    '25.2.14 9:51 AM (119.64.xxx.101)

    엊그제 치과가니 잇몸이 많이 부어있대서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
    치간칫솔 사용하고 치실 사용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네요

  • 3.
    '25.2.14 9:53 AM (183.99.xxx.54)

    잇몸치료 해보셨어요?

  • 4. 치간치솔
    '25.2.14 9:58 AM (211.234.xxx.110)

    잇솔질 꼼꼼히 잘 하시고 치간 지솔, 치실 다 해보셨나요?
    치간치솔과 치실이 엄청 도움돼요
    귀찮아도 항상 다 해보세요

  • 5. 워터픽
    '25.2.14 10:15 AM (114.207.xxx.6)

    꼭 해보세요

  • 6. ove
    '25.2.14 10:39 AM (223.39.xxx.155)

    당뇨있으세요?

  • 7. ...
    '25.2.14 10:51 AM (119.192.xxx.61)

    이와 잇몸 중 둘 중 하나는 약한가봐요

    올바른 치간칫솔 치실 양치질 + 스켈링 + 스트레스 관리

    워터픽은 제가 가는 병원은 모두 비추라고 ...

  • 8. ㅇㅇ
    '25.2.14 1:48 PM (39.123.xxx.83)

    소금물 가글!!

  • 9. ...
    '25.2.14 3:25 PM (182.212.xxx.162)

    소금으로 닦으면 잇몸이 단단해져요.
    저희 엄마는 소금으로만 닦으신지 20년 넘으신 거 같은데 치과가면 의사가 칭찬한대요.
    프라그도 없고 깨끗하다구요. 잇몸도 연분홍빛으로 단단하구요.
    저는 그래도 치약을 쓰는 게 맘이 편해서 치약 + 소금으로 닦아요.
    시중에 구운 소금 사다가 병에 담아 놓고 콩 한알 반 정도 분량을 입안에 넣고 치약이랑 같이 닦아줘요.
    달달한 걸 먹으면 잇몸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드는데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그 느낌도 없어져요.
    구강세정기도 쓰시고 소금 + 양치 후에 치간 치솔로 마무리 이렇게 하면 잇몸이 많이 건강해질거예요.
    잇몸이 약하시면 구강세정기 쓰면서 잇몸이 튼튼해지는지 확인 가능해요. 수압을 약에서 강으로 모드를 바꿔가면서 사용해보세요. 잇몸이 나쁘면 약한 수압에도 아프거나 피가 나는데 튼튼해지면 강한 수압에도 잇몸이 하나도 안아프거든요. 피도 안나구요.
    잘 관리하셔서 잇몸이 튼튼해지시길...

  • 10.
    '25.2.14 10:39 PM (121.167.xxx.120)

    저희 동네 치과는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해주는데 사진 찍어서 눈에 보이는 치석이 잇몸 속으로 내려가서 이 아래쪽에 쌓여요
    2-3년에 한번씩 딥 스케일링이라고 잇몸속 치석까지 다 제거해줘요
    마취주사 맞고 받아요 이삼일은 고생해도 잇몸이 원상복구 돼요

  • 11.
    '25.2.14 11:55 PM (222.104.xxx.197)

    점셋님 글이었을 까요? 지난 번에 소금 양치 관련 글을 읽고
    저는 치약으로 먼저 양치를 한 후 고운 소금을 칫솔에 묻혀 가볍게 잇몸, 치아를 골고루
    맛사지 하듯이 문질러 줍니다
    그러면 치약으로만 양치 했을 때와 비교하면 굉장히 개운하고 또 간식 생각도 없고 만족해요
    82에서 늘 배웁니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696 주말에 남편 친구네 부부가족이 자고간대요 53 .. 2025/02/20 22,250
1676695 "대선 나가지마" 시의원 요구에...오세훈 &.. 7 .. 2025/02/20 3,633
1676694 중등최상위 문제집 풀어봐야되는거죠 1 초기 2025/02/20 966
1676693 47세 경단녀 26 경단녀 2025/02/20 6,800
1676692 유시민 언급한 헬마 유튜브방송 제목.ㅎㅎ 15 응응 2025/02/20 4,926
1676691 미싱샀다던 사람이에요. 아이 앞치마를 만들었어요 10 미싱 2025/02/20 2,722
1676690 친구, 지인많은 분들 3 궁금이 2025/02/20 2,490
1676689 중딩이 시골마을에서 서울로 전학가는데요 7 ㄴㄴ 2025/02/20 2,250
1676688 나솔 오늘방송 너무 재미있네요 19 광팬 2025/02/20 5,934
1676687 브리저튼 1 88 2025/02/20 1,863
1676686 님들은 다 토마토달걀 볶음 이렇게 맛있다는걸 아는거죠? 34 ........ 2025/02/20 9,574
1676685 제 행동에 문제가 있을까요? 14 .... 2025/02/20 4,860
1676684 주민등록상 합가시 1 ... 2025/02/20 1,423
1676683 아시안게임 편중이 심하네요 7 ㅇㅇ 2025/02/20 2,723
1676682 다이소에서 오밀조밀 쇼핑하는 여학생들 보면 엄마미소 짓게 되요... 5 2025/02/19 3,747
1676681 크린토피아, 소화용수 70여t 끌어다 세탁… 당국 조사 착수 .. 2025/02/19 2,767
1676680 인심 좋은 지역 2 2025/02/19 2,007
1676679 인터넷에 글을 못 쓰겠어요 19 .. 2025/02/19 3,782
1676678 대저토마토 맛잇는곳 추천해주세요 13 ㅇㅇ 2025/02/19 2,783
1676677 사립유치원 영어교육 도움 될까요? 4 유치원 2025/02/19 1,572
1676676 같은집 5년 어쩌고 글 사라졌나요 14 2025/02/19 5,607
1676675 과일 깍고 마지막에 남는 덩어리 부분 12 .. 2025/02/19 3,919
1676674 노후준비 다했다는데...얼마를 마련한걸까? 12 2025/02/19 7,495
1676673 발레 너무 재미있어요. 10 쬐콩 2025/02/19 3,310
1676672 올 해 추합 안 돈 이유( 건대 밑 ..) 21 정시 2025/02/19 15,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