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돌상에 잡은 물건이

ㅗㅎㅎㅇㄴ 조회수 : 4,204
작성일 : 2025-02-13 23:46:11

진짜 미래 진로나 성향에 영향이 있었나요

태교는 효과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진짜 연필잡은애들으 공부잘하고

마이크 잡은 애들 노래 잘하고 말잘하고

IP : 61.101.xxx.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3 11:47 PM (140.248.xxx.2)

    전혀 상관 없어요 ㅋㅋ 저 연필 잡았었다는데 ㅡㅡ

  • 2. ㅇㅇ
    '25.2.13 11:50 PM (116.121.xxx.208)

    책잡았는데 책안봐요 어릴땐 책좋아했거등요분명히

  • 3. ㅇㅇㅇ
    '25.2.13 11:50 PM (210.96.xxx.191)

    생각해보니 애들 연필잡았는데 공부 잘했어요. 하지만 잡은 이유가 연필이 반짝반짝 하고 커서 눈에 띄는 거로 사다놨거든요.

  • 4. 문구류
    '25.2.13 11:51 PM (182.209.xxx.224)

    잡았는데 문구류를 좋아해요ㅎㅎㅎ

  • 5. ..
    '25.2.13 11:55 PM (118.235.xxx.125)

    둘다 돈 집었는데 돈 좋아하네요 ㅎㅎ
    돈으로 보상하면 거의 다 하거든요
    뭐 돈은 누구나 다 좋아하지만요

  • 6. ..
    '25.2.13 11:55 PM (211.208.xxx.199)

    애 둘 다 연필 잡았는데
    그럭저럭 공부해서 그럭저럭 살아요.
    공부 잘했다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에요.

  • 7. 아구
    '25.2.14 12:01 AM (1.176.xxx.174)

    아무 상관 없어요. ㅎ

  • 8. 저희애
    '25.2.14 12:11 AM (211.58.xxx.161)

    실잡았는데 젤좋은거 맞쥬?

  • 9. ㅋㅋ
    '25.2.14 12:29 AM (184.146.xxx.54)

    울아들 청진기잡아서 혹시나 했는데 고딩인 지금 의사들 피봐야한다고 자기는 그런거 질색이라며 의학드라마 수술장면만 봐도 질색팔색을 합니다 ㅋㅋㅋ 어짜피 못갈거기도 하지만 암튼 전혀 상관없더란말씀.

  • 10. ...
    '25.2.14 12:35 AM (112.187.xxx.226)

    돈을 집은 큰 애...중소기업 다니는데 언제 돈을 벌려나 큰 기대는 못하겠고
    둘째는 돌상에 이것저것 있었지만 가운데 작게 꽃장식을 해놓은걸 당겨서 장미꽃을 빼더라는...
    대학 다닐때 여신 소리 듣게 이쁘긴 했어요.

  • 11. 잊고 있었는데 ㅋ
    '25.2.14 12:40 AM (93.212.xxx.46)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정말 맞았다고 할 수 있수 있겠네요
    첫째는 연필을 잡았고
    둘째는 동시에 오른손으로 연필을 잡고 왼손로는 공책은 잡고 환히 웃던 아기들의 모습이 바로 어제였나 싶은데 그 아기들이 어느덧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을 했고 ㅋ

    현재 큰애는 내과의사 그리고 작은 애는 치과의사 선생님이에요

  • 12. 골프공
    '25.2.14 12:51 AM (124.63.xxx.159)

    골프공잡은 저희애는 아무것도 안해요

  • 13. ,,,
    '25.2.14 1:57 AM (61.79.xxx.23)

    그걸 믿어요?? ㅋㅋ

  • 14. 애들은
    '25.2.14 3:24 AM (172.119.xxx.234)

    눈에 띄는 거 큰거 먼저 잡아요.

  • 15.
    '25.2.14 10:02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돌상에서 딸기 잡은 우리 딸, 요리사가 됐어야 했나요
    공부는 잘했는데 안전성향이 강해 공무원하고 있어요
    딸기는 아직도 좋아해서 얼마되지도 않는 월급으로
    통크게 딸기 사먹네요

  • 16. ...
    '25.2.14 10:30 AM (61.32.xxx.245)

    질문이 놀라웠는데 댓글에 더 놀라네요.

  • 17. **
    '25.2.14 10:32 AM (182.220.xxx.154)

    전 떡을 잡았다는데, 진짜 커서 떡순이가 됐어요. 딱 저랑 잘 어울리는 거 잡았다 생각해요.

  • 18. ㅎㅎ
    '25.2.14 10:52 AM (106.241.xxx.125)

    원글님 진지하게 물어본건 아니시죠?ㅎㅎㅎ

    제 남동생 돌상에서 젓가락잡아 미역국 떠먹었는데 ㅎㅎㅎ 미역국 아직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직업은 의사가 되었습니다 ㅎ)

  • 19. ㅇㅇㅇ
    '25.2.14 5: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재미로 하는건데
    그걸진지하게 받으심..
    우리아들은 실잡고ㅡ잔병치래 많음
    딸은 쌀잡음ㅡ밥보다 빵순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560 저 바보같은 짓 한 거 맞죠??? 8 후회 2025/02/22 3,898
1669559 재작년에 잘본다는 관상가를 찾아가서 재물운을 물어보았더니 7 유복한인생 2025/02/22 4,063
1669558 보험사 개인연금 잘 아시는 분요... 2 개연연금 궁.. 2025/02/22 1,399
1669557 하객룩 사야 하는데.. 7 서울 2025/02/22 2,791
1669556 50대) 한국무용 vs 발레 어떤 게 나을까요 18 운동 2025/02/22 3,837
1669555 얼마전에 아기 낳은 30대후반인데 딸 건물 줄거라는 분의 고민에.. 12 .. 2025/02/22 6,227
1669554 30만원, 20년 개인연금 납입 끝나요 15 시원해 2025/02/22 5,800
1669553 5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도 세상이 재밌는 분 30 2025/02/22 7,258
1669552 쿠팡(와우회원) 훈제연어 쌉니다 3 ㅇㅇ 2025/02/22 2,340
1669551 소고기 장조림 사태?양지? 7 장조림 2025/02/22 1,687
1669550 고 오요안나 어제 기사, 정말 해도 너무했네요 48 하ㅠ 2025/02/22 16,911
1669549 이기인 "이재명, 2014년 당신이 한 일 알고 있다⋯.. 30 .. 2025/02/22 4,450
1669548 회유 개소리하면 역시 국힘이지ㅡ임종득 1 국방위 2025/02/22 1,272
1669547 감동란 홈메이드할때 3 진주 2025/02/22 2,425
1669546 헬스 PT 횟수가 남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 고민 2025/02/22 2,217
1669545 요즘 밀가루 음식들 dday 2025/02/22 2,363
1669544 SBS 그알 범죄심리전문가 교수 근황.JPG 7 역시나 2025/02/22 7,608
1669543 정신과에서 성욕 줄이는약 주나요? 2 ㅡㅡ 2025/02/22 5,209
1669542 피부과 실장에게 당한 괄시?때문에 가기가 너무 불편한데 어쩌죠 10 iii 2025/02/22 5,974
1669541 요즘 분리수면이 유행인가요?! 14 ㅇㅎ 2025/02/22 7,315
1669540 내 명의 휴대폰 못 만들게 설정하는 법입니다. 32 2025/02/22 5,894
1669539 스님이 해석하는 제니 뮤직비디오 3 . . 2025/02/22 2,235
1669538 어쩜 저렇게 거짓말만 늘어놓을까요 10 ... 2025/02/22 3,615
1669537 김건희는 변호사선임비를 전혀쓰지않았다 7 ㄱㄴㄷ 2025/02/22 5,496
1669536 직장 동료 여러명에게 160억 사기친 사건 10 2025/02/22 5,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