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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 돌상에 잡은 물건이

ㅗㅎㅎㅇㄴ 조회수 : 4,194
작성일 : 2025-02-13 23:46:11

진짜 미래 진로나 성향에 영향이 있었나요

태교는 효과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진짜 연필잡은애들으 공부잘하고

마이크 잡은 애들 노래 잘하고 말잘하고

IP : 61.101.xxx.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3 11:47 PM (140.248.xxx.2)

    전혀 상관 없어요 ㅋㅋ 저 연필 잡았었다는데 ㅡㅡ

  • 2. ㅇㅇ
    '25.2.13 11:50 PM (116.121.xxx.208)

    책잡았는데 책안봐요 어릴땐 책좋아했거등요분명히

  • 3. ㅇㅇㅇ
    '25.2.13 11:50 PM (210.96.xxx.191)

    생각해보니 애들 연필잡았는데 공부 잘했어요. 하지만 잡은 이유가 연필이 반짝반짝 하고 커서 눈에 띄는 거로 사다놨거든요.

  • 4. 문구류
    '25.2.13 11:51 PM (182.209.xxx.224)

    잡았는데 문구류를 좋아해요ㅎㅎㅎ

  • 5. ..
    '25.2.13 11:55 PM (118.235.xxx.125)

    둘다 돈 집었는데 돈 좋아하네요 ㅎㅎ
    돈으로 보상하면 거의 다 하거든요
    뭐 돈은 누구나 다 좋아하지만요

  • 6. ..
    '25.2.13 11:55 PM (211.208.xxx.199)

    애 둘 다 연필 잡았는데
    그럭저럭 공부해서 그럭저럭 살아요.
    공부 잘했다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에요.

  • 7. 아구
    '25.2.14 12:01 AM (1.176.xxx.174)

    아무 상관 없어요. ㅎ

  • 8. 저희애
    '25.2.14 12:11 AM (211.58.xxx.161)

    실잡았는데 젤좋은거 맞쥬?

  • 9. ㅋㅋ
    '25.2.14 12:29 AM (184.146.xxx.54)

    울아들 청진기잡아서 혹시나 했는데 고딩인 지금 의사들 피봐야한다고 자기는 그런거 질색이라며 의학드라마 수술장면만 봐도 질색팔색을 합니다 ㅋㅋㅋ 어짜피 못갈거기도 하지만 암튼 전혀 상관없더란말씀.

  • 10. ...
    '25.2.14 12:35 AM (112.187.xxx.226)

    돈을 집은 큰 애...중소기업 다니는데 언제 돈을 벌려나 큰 기대는 못하겠고
    둘째는 돌상에 이것저것 있었지만 가운데 작게 꽃장식을 해놓은걸 당겨서 장미꽃을 빼더라는...
    대학 다닐때 여신 소리 듣게 이쁘긴 했어요.

  • 11. 잊고 있었는데 ㅋ
    '25.2.14 12:40 AM (93.212.xxx.46)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정말 맞았다고 할 수 있수 있겠네요
    첫째는 연필을 잡았고
    둘째는 동시에 오른손으로 연필을 잡고 왼손로는 공책은 잡고 환히 웃던 아기들의 모습이 바로 어제였나 싶은데 그 아기들이 어느덧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을 했고 ㅋ

    현재 큰애는 내과의사 그리고 작은 애는 치과의사 선생님이에요

  • 12. 골프공
    '25.2.14 12:51 AM (124.63.xxx.159)

    골프공잡은 저희애는 아무것도 안해요

  • 13. ,,,
    '25.2.14 1:57 AM (61.79.xxx.23)

    그걸 믿어요?? ㅋㅋ

  • 14. 애들은
    '25.2.14 3:24 AM (172.119.xxx.234)

    눈에 띄는 거 큰거 먼저 잡아요.

  • 15.
    '25.2.14 10:02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돌상에서 딸기 잡은 우리 딸, 요리사가 됐어야 했나요
    공부는 잘했는데 안전성향이 강해 공무원하고 있어요
    딸기는 아직도 좋아해서 얼마되지도 않는 월급으로
    통크게 딸기 사먹네요

  • 16. ...
    '25.2.14 10:30 AM (61.32.xxx.245)

    질문이 놀라웠는데 댓글에 더 놀라네요.

  • 17. **
    '25.2.14 10:32 AM (182.220.xxx.154)

    전 떡을 잡았다는데, 진짜 커서 떡순이가 됐어요. 딱 저랑 잘 어울리는 거 잡았다 생각해요.

  • 18. ㅎㅎ
    '25.2.14 10:52 AM (106.241.xxx.125)

    원글님 진지하게 물어본건 아니시죠?ㅎㅎㅎ

    제 남동생 돌상에서 젓가락잡아 미역국 떠먹었는데 ㅎㅎㅎ 미역국 아직도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직업은 의사가 되었습니다 ㅎ)

  • 19. ㅇㅇㅇ
    '25.2.14 5:4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재미로 하는건데
    그걸진지하게 받으심..
    우리아들은 실잡고ㅡ잔병치래 많음
    딸은 쌀잡음ㅡ밥보다 빵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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