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주은씨 둘째 아들 UBC 컴싸 전공아니었나요?

UBC 조회수 : 8,029
작성일 : 2025-02-13 22:11:20

제가 예전에 얼핏 인터넷에서 보기로

유진군이 UBC컴싸 진학했다고 봤거든요.

공부잘했네 .. 생각했는데 

 

UBC 컴싸 졸업했나요? 아님 공익 근무때문에 휴학하고 왔을까요? 

 

벤쿠버에 빅텍크 지사들이 몰려 있어요. 

UBC 컴싸면 빅텍 프리패스일텐데 제가 잘못본건지 ...

 

그냥 주은씨가 애들 교육도 신경썼구나 싶은게 그때 너무 부러웠어요. 시민권 있으니 바로 실리콘밸리로 넘어가겠구나 했거든요..

 

 

IP : 220.255.xxx.8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3 10:22 PM (118.176.xxx.14)

    1학년이나 2학년 학업 중단 했겠죠
    그 엄마랑 첫째아들이 그랬듯이요
    캐나다나 호주 유럽 대학들은 입학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졸업하면 그것만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공부한 재원으로 알아줍니다
    무슨대학 무슨전공 의미없어요

  • 2. 칭찬할건 칭찬
    '25.2.13 10:25 PM (112.152.xxx.66)

    둘다 엄마닮아 공부잘했나보네요

  • 3. ..
    '25.2.13 10:27 PM (106.102.xxx.196)

    Ubc 컴싸 나온다고 취업 프리패스 아니에요.
    인턴쉽 열심히 해서 경력 쌓아야하고
    무엇보다 코로나 이후 컴싸 레드오션입니다

  • 4. 캐나다
    '25.2.13 10:27 PM (118.176.xxx.14) - 삭제된댓글

    최우식 학업중단
    배우 김범수 이혼한 부인 캐나다 대학 졸업했단 소린 어디에도 없죠
    캐나다는 누구나 원하면 어지간해선 입학을 해요

    다만 졸업장 쟁취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자꾸 부풀리고 어줍잖게 포장하는거 그만~!

  • 5.
    '25.2.13 10:28 PM (220.255.xxx.83)

    UBC컴싸는 공부 잘해야 입학해요… 물론 졸업이 중요하겠지만 … 아무나 받아주는줄 아시는 분들 계셔서 놀랍네요..

  • 6. 캐나다
    '25.2.13 10:28 PM (118.176.xxx.14)

    출신 배우 최우식도 캐나다서 대학다니다 중도에 학업중단

    배우 김범수 이혼한 부인 캐나다 대학 졸업했단 소린 어디에도 없죠

    캐나다는 누구나 원하면 어지간해선 입학을 해요

    다만 졸업장 쟁취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요

    자꾸 부풀리고 어줍잖게 포장하는거 그만~!

  • 7. ----
    '25.2.13 10:30 PM (211.215.xxx.235)

    아이고 댓글들.ㅎㅎㅎ 물론 입학보다 졸업이 더 어렵지만,, 입학도 어려워요...성적 좋아야 들어갑니다.

  • 8. ..
    '25.2.13 10:33 PM (106.102.xxx.214)

    Ubc 캐네디언이고 게다가 bc주면서 성적 적당히 좋으면 입학 어렵지 않아요.

  • 9. 아무나
    '25.2.13 10:33 PM (118.176.xxx.14) - 삭제된댓글

    입학 못한다는데
    졸업이나 하고 공부 잘했다 핑계를 대야죠
    저마다 번듯한 명문대에 번듯한 학과
    그러나 졸업장 딴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죠

    그것이 캐나다서 대학 다녔다는 자들의 현실입니다
    그들 나름 핑게거리는 있더군요
    사랑하는사람 만나 국제결혼 문제로
    배우의 꿈을 펼치려고
    군입도 때문에
    등등
    졸업할 생각은 안하는지 못하는지
    하나같이 2학년이 최종학력
    1학년 버티는것도 대단

  • 10. 아무나
    '25.2.13 10:35 PM (118.176.xxx.14)

    입학 못한다는데
    졸업이나 하고 공부 잘했다 핑계를 대야죠
    저마다 번듯한 명문대에 번듯한 학과
    그러나 졸업장 딴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죠

    그것이 캐나다서 대학 다녔다는 자들의 현실입니다
    그들 나름 핑게거리는 있더군요
    사랑하는사람 만나 국제결혼 문제로
    배우의 꿈을 펼치려고
    군입대 문제로
    등등
    졸업할 생각은 안하는지 못하는지
    하나같이 2학년이 최종학력
    1학년 버티는것도 대단

  • 11. 어휴..
    '25.2.13 10:36 PM (211.215.xxx.185)

    왤케 또 포장질인지.
    강씨 본인도 그렇게 포장질 해대더니 알고 보니 빛좋은 개살구.
    자식농사도 내세울 것 하나 없던데
    꾸역꾸역 자식들 작업하나 보네요.
    첫째아들 온갖 푸시해봐도 안되니 이제 둘째아들 내세워 시동거는것인지...

  • 12.
    '25.2.13 10:37 PM (220.255.xxx.83)

    UBC컴싸가 시민권 있으면 인터네셔널보다 입학이 쉬운가요???

  • 13. 아니
    '25.2.13 10:42 PM (121.166.xxx.230)

    다시 복학해서 공부하겠죠. 왜들 잘하니 못하니 그럴까
    돈많은집이겠다. 한국서 아이들 완전 박살낸 네티즌 보면서
    지긋지긋해서 캐나다 가서 살겠죠.
    취업 잘해서 잘먹고 잘살고
    니나 잘하세요들

  • 14. ..
    '25.2.13 10:42 PM (118.218.xxx.182)

    인터네셜과 영주권.시민권자와 대학 입학 쿼터와 조건이 달라요.

  • 15. ...
    '25.2.13 10:45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ubc, U of 토론토, 맥길은 어쨋든 알아주는 좋은 학교예요.
    강주은이 중퇴한 학교는 듣보잡이지만

  • 16. ..
    '25.2.13 10:52 PM (118.218.xxx.182)

    웨스턴 온타리오 듣보잡 아닙니다.
    거기도 졸업한거면 열심히 공부한거죠.
    입학이 중요한게 아니고 졸업이 중요하니까요

  • 17. 강주은
    '25.2.13 10:58 PM (125.249.xxx.104)

    최민수
    그의아내
    그의아들
    왜이리 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요
    남의일이 뭐가 그리 궁금들할까요
    이리씹고저리씹어대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각자 내가정이나 신경쓰며 살아요
    은근 씹으려고 올린글같아요

  • 18. ..........
    '25.2.13 11:15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 유명고등학교 입학까지만했다고 자랑하는거랑 동급이예요.

  • 19. ..........
    '25.2.13 11:16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관문1이고 학부를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 유명고등학교 입학까지만했다고 자랑하는거랑 동급이예요.

  • 20. ...............
    '25.2.13 11:20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관문1이고 학부를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공부 잘해서 명문고등학교 입학했다고 자랑하는거랑 똑같다 보면 돼요. 명문고등학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 대학안가도 똑똑한거 인증되지만 입학만으론 모르잖아요 그거랑 똑같아요.

  • 21. ...............
    '25.2.13 11:23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관문1이고 학부를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공부 잘해서 명문고등학교 입학했다고 자랑하는거랑 동급... 한국에서 명문고등학교도 우등생으로 졸업까지 하면 대학안가도 우수함이 어느정도 인정되지만 입학만으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캐나다의 대학이 그런 위치예요.

  • 22. ..............
    '25.2.13 11:25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제일 큰 관문이라 학부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공부 잘해서 명문고등학교 입학했다고 자랑하는거랑 동급... 한국에서 명문고등학교도 우등생으로 졸업까지 하면 대학안가도 우수함이 어느정도 인정되지만 입학만으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캐나다의 대학이 그런 위치예요.

  • 23. ..............
    '25.2.13 11:30 PM (110.12.xxx.1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제일 큰 관문이라 학부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원서 넣으면 대부분 합격나와요. 캐내디언 수재들은 유명무실한 학부는 원서조차 안넣어서 이민자들만 주로 지원하기 때문에 합격은 정말 쉬워요.

  • 24. ..............
    '25.2.13 11:33 PM (110.12.xxx.122)

    캐나다는 대학원 수준으로 대학랭킹 나옵니다.
    학부는 수준이 비슷비슷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류 캐나다인일수록 대학원없는 소규모학부에서 열심히 기본기를 닦고 유수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할 정도로.. 학부수준이 비슷하게 빡세기 때문에 교수와의 네트워크가 좋은 작은 학부에서 성적 잘 받아서 유수 대학원코스 밟는걸 최고 엘리트 코스로 쳐요. 학부는 좋은 대학원을 가기위한 제일 큰 관문이라 학부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지능의 지표예요.
    대학입학여부는 학력으로 치지도 않습니다. 원서 넣으면 대부분 합격나와요. 본토 캐나다인들은 큰규모의 학부를 정말 선호하지 않아서 대다수가 이민가정의 자녀들이라 경쟁력은 더더욱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 25.
    '25.2.14 12:00 AM (85.131.xxx.216) - 삭제된댓글

    강주은이 졸업한 웨스턴 대학은 캐나다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을 보유한 학교예요. 많은 한국 사람들은 네이버 블로그나 한인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만으로 토론토대나 맥길대만이 명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캐나다에서는 전공에 따라 최고의 대학이 다 달라요. 한인들이 최고로 여기는 토론토대도, 내신 70%만 넘으면 입학할 수 있는 학과가 많답니다.

  • 26. ...
    '25.2.14 1:19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자꾸만
    매스컴에 노출하니까
    사람들이 더 아는 거잖아요

    방송, 홈쇼핑, 유튜브 안나오고
    최민수가 배우만 하면
    아무도 안궁금해져요

    자꾸 나와서 본인들 사생활을 출연료 받고 내보내니
    우리가 매체를 보고 떠드는건데

    큰아들 군대간다고 직전에 강호동 토크쇼 나왔다가
    입대 3일만에 돌아왔잖아요
    강호동 토크쇼 안나왔음 몰랐을껄
    방송 나와 큰아이만 애매해졌잖아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말 못하는 스물 중반 청년은
    해외국적이라도 없겠네요
    조나단이랑 여동생 봐요
    이 집이 얼마나 이상한지

    이상하면 방송 안나오면 우리는 모를건데
    출연료 받으러 꾸역꾸역 나오니

    출연료 받고 온가족 방송 나오는 저 집이 이상한건지
    방송보고 얘기하는 우리가 이상한건지..ㅠ

  • 27. 못잡아
    '25.2.14 1:33 AM (117.111.xxx.230)

    먹어서 안달이 아니고
    누리는 건 엄청 난데
    귀감이 되지 못하는 미운 구석이 많으니
    그러는 거죠

  • 28. 하지만
    '25.2.14 1:37 AM (67.208.xxx.162)

    씨티즌이면 진짜 입학 어지간하면 합니다…

    얼마나많이뽑는지…

  • 29. 의대
    '25.2.14 3:17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강주은 예전엔 의대 다녔다고 말했어요

    방송에서 여러번 봤었어요

  • 30. 혹시
    '25.2.14 3:28 AM (64.251.xxx.252)

    Premedic 과정 아니었을까요?

  • 31. ㅎㅎ
    '25.2.14 4:12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premed과정이었어요. ㅋㅋ
    의대라니

  • 32. 캐나다
    '25.2.14 8:12 AM (118.235.xxx.145)

    대학은 weed out
    즉 뽑아놓고 잡초 뽑듯이 팍팍 자릅니다.
    자비없어요.

  • 33. ㅇㅇㅇ
    '25.2.14 2:28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강주은 의대 다녔으니 머리 좋고
    아들도 좋은 유전자 받았으니 좋은 대학 간거죠

  • 34. 의대
    '25.2.14 3:25 PM (220.122.xxx.137)

    강주은 의대 안 다녔는데 거짓말 한거예요

  • 35. ..
    '25.2.14 3:56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무슨 강주은이 의대를 다녀요. 생물학과 학부 졸업인지 중토인지 하면서 프리메드 들었을 뿐인데
    의학대학원 붙기나 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671 소고기적 만들때 들기름 어울리나요? 1 한결나은세상.. 2025/02/19 650
1668670 제가 교사라면 직장가지란 말대신 진짜 해주고 싶은 말. 66 솔직히 2025/02/19 15,037
1668669 뒤늦게 파스타에 빠졌는데요 6 dd 2025/02/19 2,282
1668668 사주 아시는 분 얘기 나눠요 10 .. 2025/02/19 2,205
1668667 지하철안 통화 5 라라 2025/02/19 1,749
1668666 종아리 마사지기(안마기)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12 .... 2025/02/19 1,699
1668665 재활pt받으시는분 계실까요- 복습법 11 ㅡㅡ 2025/02/19 1,314
1668664 나는 전업 12 나는전업 2025/02/19 3,705
1668663 배우자상속시 빚은 미리갚아도될까요. 2 푸른바다 2025/02/19 1,684
1668662 김찌찌개 비법 있으세요? 21 15년째초보.. 2025/02/19 3,902
1668661 크로스 가죽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요. 닥스 50만원돈 하네요.. 5 큰아들 2025/02/19 1,908
1668660 국힘은 파시즘 정당이죠 13 0000 2025/02/19 1,079
1668659 기숙사에 들어갈 때 참고할 사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기숙사 2025/02/19 1,208
1668658 이러거나 저러거나 여자들은 결혼 안하네요 31 000 2025/02/19 4,939
1668657 사과 갈아 놓고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5 처음 2025/02/19 1,053
1668656 대학 졸업식에는 가시나요? 11 $ 2025/02/19 2,146
1668655 80대 노인 간병비보험 가입 고민되네요 4 비보험 2025/02/19 2,610
1668654 김건희 공천개입설' 담은 국민의힘 대외비 감사보고서 7 저것들 2025/02/19 1,767
1668653 돈복 없는 가족을보니 15 ㅇㅇ 2025/02/19 6,455
1668652 겸손도 진실성이 없으면 별로인듯요 6 ㅁㅁ 2025/02/19 1,549
1668651 전업주부, 취업주부 제발 싸우지말고.. 15 111 2025/02/19 2,348
1668650 집주인이 갱신청구권 있는 세입자에게 5프로이상 올릴 수도 있나요.. 3 올리버 2025/02/19 2,293
1668649 추합 마지막날, 기도 부탁 드립니다 23 학부모 2025/02/19 1,609
1668648 흰머리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 10 .. 2025/02/19 3,598
1668647 파는 음식량들이 확실히 줄었어요 4 요새 2025/02/19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