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내성발톱인데 네일샵관리랑 병원수술이랑 뭐를

내성발톱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5-02-13 21:24:49

중학생 아이가 엄지발톱이 내성발톱이라서 아파하는데요

찾아보니 네일샵 전문 발관리가 있는데 두쪽발 관리가 31만원이라고 하는데요.관리는 두세번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세번 받는다치면 백만원돈인데요

네일샵에서 발관리 받는게 나을지 병원가서 아예 수술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IP : 59.187.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으로
    '25.2.13 9:32 PM (58.29.xxx.150)

    병원부터 가세요~
    네일샵 임시방편

  • 2. 병원으로
    '25.2.13 9:33 PM (58.29.xxx.150)

    의료보험으로 간단한 수술과 치료 됩니다.

  • 3. Mom
    '25.2.13 9:33 PM (49.166.xxx.22)

    세로로 발톱 잘라냈는데
    다시 그대로 자라서 파고드네요.

  • 4. 둘다
    '25.2.13 9:41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병행이 바람직할 것 같은데, 병원 진료 받아보고 관리샵 상담 동시에 가보고 우선순위 결정으로요.

  • 5. ..
    '25.2.13 10:01 PM (114.205.xxx.204)

    남편이 발톱 교정 전문 샵에서 1년 동안 이백 넘게 쓰고 어느 정도 교정되고 통증이 없어져서 괜찮았는데 더 이상 펴지지 않아서 제가 다니던 일반 네일샵 원장한테 관리받고 두 번 만에 완전히 정상 발톱이 됐거든요.
    내성 발톱은 잘 자르는게 중요해서 매달 네일샵 가서 자르고 있는데 일년 넘게 재발 없이 살아요.

  • 6. 선택
    '25.2.13 10:03 PM (61.105.xxx.165)

    병원수술은 재발을 많이 한다던데
    뽑았을 경우
    쪼개져 나온다든지 부작용도 있고
    저라면 전문 샾으로 갈 듯
    무좀으로 두꺼워져도 말리고
    평발이거나 비만으로 압력이 많이 가도 말려 내성발톱.
    치료받고 원인 제거도 하셔야 해요.

  • 7. 선택
    '25.2.13 10:05 PM (61.105.xxx.165)

    그리고 발톱을 절대 네버 둥글게 자르면 안되고
    일자로 잘라야 안 말린답니다.
    일자 발톱깎기가 있다네요.

  • 8. ....
    '25.2.13 10:09 PM (118.217.xxx.9)

    파고든 부위에 염증이 생겨 붓고 고름이 나온다면 외과로
    살짝 파고들어 좀 빨갛고 아프기 시작했다면
    당장 사선으로 발톱잘라 파고든 부위 잘라내어 진정시킨 후
    발톱이 파고든 부위 위로 자랄 수 있도록 하면 평생 재발없어요
    둥글게말고 일자로 발톱자르면 됩니다

  • 9. 그거요
    '25.2.13 10:16 PM (39.7.xxx.183)

    발톱 즁앙부분을 손톱 가는거 있죠 그걸로 갈아내면 진짜 간단히 해결되요. 제가 샌들 신은 발을 버스에서 제대로 밟혀서 엄지 발톱의 모서리가 부서져서 그 후로 자라면서 파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가운데를 아주 얇아지게 갈아냈더니 말끔히 나았어요. 엄청 간단하지만 허무하게 바로 해결되더라구요

  • 10. 맞아요
    '25.2.13 10:50 PM (112.152.xxx.66)

    그거님~말씀대로
    발톱중앙 부분을 파일로 갈아서 조금 얇게 만들면
    말리지 않는다고 해요
    저희딸도 그렇게 해주고 있어요
    그담은 발톱을 일자로 잘라줍니다

  • 11.
    '25.2.14 12:55 AM (114.202.xxx.186)

    피부과 가서
    링 시술 받고
    지금 너무 편해졌어요

    지금은 발톱을 꼭
    일자 깍기로 잘라주고 있네요

    실비보험 있으면
    보험처리 되구요

    발에서 피나고
    오래 걷지도 못하고
    엄청 고생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997 다이소, 잘 산템 서로 얘기해 볼까요? 21 다이소 2025/02/14 7,473
1674996 엉덩이 살속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6 ㅇㅇ 2025/02/14 3,664
1674995 계엄해제 윤이 거부권 쓸려고 했네요. 10 인용 2025/02/14 5,468
1674994 입이 예뻐야 정말 이쁜것 같아요. 36 .. 2025/02/14 11,780
1674993 중국대사관 난입시도 尹지지자 '캡틴아메리카' 현행범 체포 4 ㅇㅇ 2025/02/14 1,891
1674992 남녀학생 차이 중 하나가 남아 엄마들이 수과학 몰빵을 덜 두려워.. 22 2025/02/14 3,625
1674991 오늘 서울 좀 봄같지 않았나요? & 올리브유 추천좀요 서울 2025/02/14 953
1674990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11년만에 문을 닫는대요 7 ........ 2025/02/14 2,731
1674989 박근혜때도 집회 나눠서 했었나요? 5 ㅇㅇ 2025/02/14 1,092
1674988 사과 깍을때 자꾸 손을 다쳐요 10 살림 2025/02/14 1,373
1674987 송파도서관 타지역 사람도 갈 수 있나요? 4 .. 2025/02/14 1,734
1674986 절대 하야 안한답니다 ㅋㅋ 9 하늘에 2025/02/14 5,089
1674985 탈덕한 팬(홍장원)의 무서움을 모르는 윤가.... 15 ******.. 2025/02/14 5,835
1674984 폐경된 여성에게 두유 안좋은가요? 2 두유 2025/02/14 3,788
1674983 군자란 기르시는 분들께 질문 3 군자란 2025/02/14 864
1674982 저는 차준환 보면 영국인 같아요 13 그냥 2025/02/14 6,337
1674981 Mri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7 2025/02/14 2,039
1674980 제가 유난스럽나요? 3 하아... 2025/02/14 2,100
1674979 김명신이 블핑 공연 막은 이유 나왔네요 24 어휴 언감생.. 2025/02/14 21,074
1674978 췌장관련해서 등통증 2 ㅇㅇ 2025/02/14 3,181
1674977 佛르몽드 "한국 '실패한 쿠데타'에 무속인 개입&quo.. 4 ... 2025/02/14 2,600
1674976 저희 엄마는 왜 소리지르듯이 말을 하는걸까요? 8 ..... 2025/02/14 3,141
1674975 냉온정수기 곰팡이…괜찮을까요? 4 키티걸 2025/02/14 1,933
1674974 영철이는 착하고 똑똑한것 같네요. 6 ........ 2025/02/14 2,814
1674973 명신이는 절대존엄인가요? 8 인용 2025/02/14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