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택 일 하시는 분 생활이 어떠세요?

ㄴㅇㄹㅇㄴㄹ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25-02-13 19:49:45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니 늘어지고, 또 할일은 너무 벅차게 많아 스트레스에 불안증 도 심하고 ㅠㅠ 
일은 무시무시 많고 체력은 없고, 집콕에 활력도 떨어지고.

애들 매끼 밥 차려주랴 부엌 - 일 - 부엌 - 일 반복. 돈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잠은 왤케 요즘 안오는지 새벽 3시 되도 잠 안오고.

아침 10시는 되야 일어나는데 일어나도 몸은 천근만근..삐그덕거리고.

주중에 참다 참다 답답해서 견딜 수 없을거  같으면 장거리 운전 한번 슝~ 친정 다녀오고, 먹을거 포장해오고.

IP : 112.153.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13 8:09 PM (114.206.xxx.112)

    공유오피스 집근처에 하나 계약하세요

  • 2.
    '25.2.13 8:13 PM (175.120.xxx.236)

    집근처 도서관 공유오피스 커피숍 등등 이용해요..

  • 3. 원글자.
    '25.2.13 8:25 PM (112.153.xxx.101)

    공유 오피스요? ㅎㅎㅎ ㅋㅋㅋ 돈 많은 사람들 이야기죠. 상상도 못할 일...집 근처 도서관...감사해요 그걸 생각 못했어요.

  • 4. 어우
    '25.2.13 8:34 PM (122.32.xxx.106)

    징글징글 겨울방학
    힘내세요 곧 개학하고 점심해방이에요

  • 5. ..
    '25.2.13 9:23 PM (183.100.xxx.184)

    근처 스카나 카페라도 잠깐씩 가보시는 거 추천해요. 저도 재택인데 아무래도 방학 때는 더 힘들더라구요. 그냥 저 나름대로 머리 조금씩 굴려요. 밥은 미리 해서 냉장에 소분해 두고 다음 끼니는 미리 2-3시간 전에 준비해 놓으면 좀 여유롭더라구요. 자기전에 다음날 아침 먹을 거 미리 준비해두고 잡니다. 전 끼니 때 급하게 하는 게 너무 정신 없어서요;; 찌개나 국 등은 2끼정도 먹을 양으로 해두면 조금 낫긴 해요.

    그리고 일은 집에서만 오래 하면 아무래도 늘어져서 근처 스터디 카페나 커피숍 잠깐씩 이용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맨날 허덕입니다 ㅋ 우리 힘내 봐요~

  • 6. 그게
    '25.2.13 9:49 PM (70.106.xxx.95)

    사람 폐인되기 딱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658 테슬라 차 어떤가요 3 ㄴㅇㅇㄹ 2025/03/02 1,868
1671657 이해하기 어려운책 어떻게 읽으세요 8 ㅇㅇ 2025/03/02 1,821
1671656 푸바오 사육사의 말 무슨 뜻일까요.  4 .. 2025/03/02 2,908
1671655 미키 17 정치인 부부.. 2 연상 2025/03/02 2,773
1671654 한가인 ᆢ 진짜 궁금해? 39 2025/03/02 13,238
1671653 부부가 함께 하는거 뭐 있으세요? 22 부부 2025/03/02 4,418
1671652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1,004
1671651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239
1671650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6,079
1671649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4,026
1671648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665
1671647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4,031
1671646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726
1671645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676
1671644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924
1671643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960
1671642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922
1671641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260
1671640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605
1671639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204
1671638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69
1671637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600
1671636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89
1671635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19
1671634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