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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일 하시는 분 생활이 어떠세요?

ㄴㅇㄹㅇㄴㄹ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5-02-13 19:49:45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니 늘어지고, 또 할일은 너무 벅차게 많아 스트레스에 불안증 도 심하고 ㅠㅠ 
일은 무시무시 많고 체력은 없고, 집콕에 활력도 떨어지고.

애들 매끼 밥 차려주랴 부엌 - 일 - 부엌 - 일 반복. 돈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잠은 왤케 요즘 안오는지 새벽 3시 되도 잠 안오고.

아침 10시는 되야 일어나는데 일어나도 몸은 천근만근..삐그덕거리고.

주중에 참다 참다 답답해서 견딜 수 없을거  같으면 장거리 운전 한번 슝~ 친정 다녀오고, 먹을거 포장해오고.

IP : 112.153.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13 8:09 PM (114.206.xxx.112)

    공유오피스 집근처에 하나 계약하세요

  • 2.
    '25.2.13 8:13 PM (175.120.xxx.236)

    집근처 도서관 공유오피스 커피숍 등등 이용해요..

  • 3. 원글자.
    '25.2.13 8:25 PM (112.153.xxx.101)

    공유 오피스요? ㅎㅎㅎ ㅋㅋㅋ 돈 많은 사람들 이야기죠. 상상도 못할 일...집 근처 도서관...감사해요 그걸 생각 못했어요.

  • 4. 어우
    '25.2.13 8:34 PM (122.32.xxx.106)

    징글징글 겨울방학
    힘내세요 곧 개학하고 점심해방이에요

  • 5. ..
    '25.2.13 9:23 PM (183.100.xxx.184)

    근처 스카나 카페라도 잠깐씩 가보시는 거 추천해요. 저도 재택인데 아무래도 방학 때는 더 힘들더라구요. 그냥 저 나름대로 머리 조금씩 굴려요. 밥은 미리 해서 냉장에 소분해 두고 다음 끼니는 미리 2-3시간 전에 준비해 놓으면 좀 여유롭더라구요. 자기전에 다음날 아침 먹을 거 미리 준비해두고 잡니다. 전 끼니 때 급하게 하는 게 너무 정신 없어서요;; 찌개나 국 등은 2끼정도 먹을 양으로 해두면 조금 낫긴 해요.

    그리고 일은 집에서만 오래 하면 아무래도 늘어져서 근처 스터디 카페나 커피숍 잠깐씩 이용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맨날 허덕입니다 ㅋ 우리 힘내 봐요~

  • 6. 그게
    '25.2.13 9:49 PM (70.106.xxx.95)

    사람 폐인되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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