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롱스커트가 이렇게 따뜻한지 몰랐어요

........ 조회수 : 4,040
작성일 : 2025-02-13 18:13:27

평생 롱스커트 안입고 살았는데

남편이 선물로 갑자기 니트플리츠 롱스커트를 사왔더라고요. 도톰한데 입으니 날씬해보여서

안에 봄가을 레깅스입고 롱스커트 입고

외출했는데 이렇게 따뜻하다고요?

담요를 하체에 두른 느낌

저는 왜 이걸 이제 안거죠ㅋㅋ

IP : 119.71.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트
    '25.2.13 6:17 PM (112.171.xxx.25) - 삭제된댓글

    니트 다리에 감기고 불편하지 않나요?
    예전에 니트 스커트 짜증나서 버렸거든요

  • 2. .......
    '25.2.13 6:20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정이건 은은하게 메탈사랑 살짝 섞여서 그런가 정전기 없고 붙지 않네요. 디자인도 A라인이라 다리에 안감겨요.
    진작 입을 껄.. 추워서 내내 기모바지만 입었어요

  • 3. .....
    '25.2.13 6:21 PM (119.71.xxx.80)

    은은하게 메탈사랑 살짝 섞여서 그런가 정전기 없고 붙지 않네요. 디자인도 A라인이라 다리에 안감겨요.
    진작 입을 껄.. 추워서 내내 기모바지만 입었어요

  • 4. ...
    '25.2.13 6:24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얼마 전 강추위 때 장례가 있어서 상복을 입었는데
    여자들이 치마가 이렇게 따뜻한 줄 몰랐다고 그랬어요.
    허술한 상복 치마인데 도요.

  • 5. .....
    '25.2.13 7:13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거기에 롱 부츠 신으면 천하무적이에요.

  • 6.
    '25.2.13 7:14 PM (220.117.xxx.35)

    원래 스커트는 입어요 최고

  • 7. 패딩치마
    '25.2.13 7:26 PM (175.208.xxx.213)

    는 더 따뜻함다.
    담요두르고 다니는 기분.
    앵클부츠 딱 신어주면 스타일도 좋고
    실내에선 아랫도리가 훈훈하니
    좋습디다

  • 8. 기모
    '25.2.13 7:37 PM (211.205.xxx.145)

    스타킹에 롱 모직이나 심지어 2만원짜리 싸구려 니트스커트도 겁나 따뜻해요.이불을 덮고있는 느낌이에요.

  • 9. 근데
    '25.2.14 7:01 AM (211.248.xxx.10)

    저는 안에 뭘 입어도 허벅지쪽이 선뜻선뜻한지 모르겠어요.
    롱치마에 짧은 윗옷 입는거 좋아하는데 저런 차가움때문에 못입어서 속상해요.

  • 10. 허벅지쪽이라
    '25.2.17 11:00 AM (211.205.xxx.145)

    허벅지 쪽이 더 따뜻한데 이상하네요.
    그럼 허벅지 까지 내려오는 거들을 하나 더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581 힘든상황에서 수능본 조카 추합되길 기도부탁드려요 13 간절함 2025/02/13 2,314
1666580 자다깨서 묵주기도 해요.. 19 이런 2025/02/13 4,676
1666579 사람이 너무 싫어요 6 행복한나13.. 2025/02/13 4,091
1666578 난 호구인가 2 난 호구인가.. 2025/02/13 2,464
1666577 요걸로 평생 운세 한번 봐 보세요.  12 .. 2025/02/13 6,395
1666576 Dc 국힘갤의 문형배 치밀한 날조과정!! 왕소름 3 ㅇㅇㅇ 2025/02/13 1,789
1666575 뉴ㅈㅅ 하니 불체자문제에 24 박지원의원 2025/02/13 4,356
1666574 50대 영어공부 방법 정리 88 며칠전 2025/02/13 14,932
1666573 마리 앙투아네트에 격분한 윤, 극렬 유튜버 용산 불러 술자리 9 미친.. 2025/02/13 4,849
1666572 아들.... 딸.... 2 ..... 2025/02/13 2,656
1666571 학년초가 되면 늘 아이 반편성이 걱정되요 2 ㅇㅇㅇ 2025/02/13 1,851
1666570 이해민 의원의 인생의 책#10 세 번째 개정판이 나와야 되는 책.. ../.. 2025/02/13 1,079
1666569 운동하는데 심한 건성모발과 두피 가지신 분 샴푸 얼마나 자주 하.. 2 질문 2025/02/13 1,366
1666568 남자 정장 알마니 아직 많이 입나요? 10 수트빨 2025/02/13 2,129
1666567 대치동 몽클레어 17 ㅇㅇ 2025/02/13 7,548
1666566 갈비탕 고기 여쭈어봅니다. 넓적한 고기.. 6 고기 2025/02/13 1,415
1666565 우울감과 분노 어떻게 흘려보내나요 죽고싶어요 21 연보라 2025/02/13 5,948
1666564 갤럭시 워치7.....유용한가요? 수면무호흡증도 알수있나요? 2 00 2025/02/13 1,207
1666563 지진희 왜케 웃겨요 이게 가능하군요ㅋㅋㅋ 10 충격 2025/02/13 6,548
1666562 미대준비하던 딸이 재수결정하고 우는데요.. 16 111 2025/02/13 5,942
1666561 게엄때 찍소리도 없이 신선놀음 하던것들이 튀어나와 지.. 8 2025/02/13 2,230
1666560 요즘 형돈 지드래곤 나온 무한도전만 계속 보고 있어요. ㅠㅠ 5 ㅠㅠ 2025/02/13 2,343
1666559 우리가족 노로바이러스 증상 인가요 ?? 10 ㅁㅁㅁㅁㅁ 2025/02/13 3,116
1666558 (나완비) 이준혁 보려고 조강지처클럽을 봤는데 웃겨죽어요 4 나 미친다 2025/02/13 2,867
1666557 테디베어 코트가 이쁜가요? 14 2025/02/13 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