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포행 배안입니다

000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25-02-13 18:08:12

1시40분 배라 그런가 제주행보담 한신합니다

식당음식도 괜찮구요.

3박동안 하루 만보이상 걸으며 골고루 제주를 누볐네요.

어젠 걷다 우연히 들른 적산가옥 카페 색다른 곳이었어요

오늘 오전은  여객터미널 근처 등대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구요.

 

보말칼.죽. 제주돼지.고등어회 부시리회 등

예정없던 마라도에 3시간머물기로 다녀왔는데

 자장면과 홍해삼과 전복소라회는 정말 맛있었어요

 

머무는 동안 멀리서나마 눈덮인 한라산을 4일내내 볼 수 있었어요 . 

성판악은 입산 금지라 버스에서 내렸다 금방 다시 탔구요.

 

이번 제주여행은 3식 제대로 챙겨먹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많이 걸었어요.

걸어다니니 유명해서 가본곳말고 

안가본곳 참,많이두 보았네요

 

목포에 곧 내리면 목포에서 맛난거 저녁먹고

올라갈겁니다 

 

이제 배에서 내리네요 ^^

IP : 211.246.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3 6:18 PM (61.82.xxx.210)

    행복한 여행 하셨군요
    뿌듯함이 전해져옵니다

  • 2. 애주애린
    '25.2.13 6:28 PM (223.39.xxx.233)

    함께 여행한 느낌 들어요^^
    힐링 받은 에너지로 일상에서 더 행복하세요

  • 3. ,,,,
    '25.2.13 6:37 PM (169.211.xxx.178)

    와....너무너무 부럽네요
    덩달아 힐링되는거 같아요

  • 4. ...
    '25.2.13 7:00 PM (211.234.xxx.228)

    글만 읽어도 저도 행복하네요^^

  • 5.
    '25.2.13 7:03 PM (58.140.xxx.20)

    부럽습니다.목포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 6. ㅇㅇ
    '25.2.13 7:14 PM (219.250.xxx.211)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시간을 못 내서 제주도는 늘 비행기로 렌트로 휘리릭 다녔어요
    언젠가 한번 그렇게 목포까지 가서 배 타고 입항해서
    버스 타고 자전거 타고 한번 다녀 보고 싶네요

  • 7. ㅇㅇㅇ
    '25.2.13 8:05 PM (14.48.xxx.187)

    저는 조금 목포 여행 와서 갓바위 데크 걷고 있는데 바다 위로 휘영청 보름달이 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419 그럼 기왕 늦은 거 3월 26일까지 가는 겁니까? 13 ㄱㄱ 2025/03/22 2,661
1679418 남자연예인 사이에서 유행하는 성형수술.. 19 요즘 2025/03/22 19,847
1679417 내란의 핵심 3인방과 헌재 재판관 8명 23 .. 2025/03/22 3,625
1679416 기 천 명의 판사, 검사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4 ........ 2025/03/22 986
1679415 탄핵인용 기원 기도 2025/03/22 513
1679414 왜이렇게 이름 외워야할 판사가 많아요 지귀연 허준서 한성진 8 하… 2025/03/22 1,201
1679413 영화 '화이트 버드' 강추해요 3 123 2025/03/22 3,819
1679412 이재용 7 2025/03/22 2,611
1679411 잇몸 염증- 조선대 교수님 추천 9 ........ 2025/03/22 3,525
1679410 최강욱은 한덕수 탄핵 인용 예상하는군요 15 .... 2025/03/22 4,606
1679409 마흔 중반 얼굴이 너무 늙어보여요 6 얼굴 2025/03/21 4,894
1679408 김대호 유한생활 보니 재미가 없네요 10 ... 2025/03/21 6,394
1679407 속았수다에 김선호 배우 나오네요 ㅎ 18 hap 2025/03/21 7,741
1679406 이와중에 죄송)딸아이 쌍꺼풀수술 실패 10 가나다 2025/03/21 4,722
1679405 스포X) 넷플 영화 계시록 봤어요 13 2025/03/21 4,310
1679404 3.22일 집회 안국과 경복궁 동선입니다 6 유지니맘 2025/03/21 1,071
1679403 김대호는 머리 잘 굴려서 프리로 성공할 듯! 15 2025/03/21 5,398
1679402 판사는 법에 의해 판결을 해야지 왜 정치를 하죠? 9 ㅉㅉ 2025/03/21 1,523
1679401 수학 선행 현타 오네요 9 중등 2025/03/21 3,240
1679400 cookea 라는 부업앱에서 사기를 당한거같아요 7 사기당했어요.. 2025/03/21 2,425
1679399 카톡 친구추가 안되어서요. 5 뭘까요 2025/03/21 3,887
1679398 박선원 폭로..미국이 파면 지연 배후인가! 15 설마?! 2025/03/21 11,675
1679397 그제 망고 스마트스토어 가르쳐주신분 5 망고 2025/03/21 2,876
1679396 맛있는 국산 품종 쌀을 구매하고 싶어요 10 2025/03/21 2,327
1679395 둘째마저 고등학생이 되니 밤시간이 여유로워요 5 2025/03/21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