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종근 “김용현이 종북 세력 유튜브로 가스라이팅”

역쉬극우유투브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25-02-13 17:55:08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평소 김용현 전 장관이 종북 세력 유튜브를 보내는 등 ‘가스라이팅’을 해 비상계엄 명령을 거부할 수 없었다”고 검찰에 밝힌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곽 전 사령관은 “특전사령관 보임 이후 김 전 장관이 일주일에 많게는 3~4회씩 반국가세력, 종북세력에 관한 유튜브 영상을 보내며 주입시켰다”면서 “김 전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과의 식사 자리를 만들거나, 수시로 ‘잘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고도 했다. 김 전 장관이 자신을 잘 봐주면서도 수시로 극우 유튜브 영상을 보내 가스라이팅 했다는 취지다.

 

 

 

극우 가스라이팅이네 

 

좃선이라 링크 안 걸어요 

 
 
 
IP : 61.73.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극우유투브
    '25.2.13 5:56 PM (61.73.xxx.75)

    곽 전 사령관은 지난해 10월 1일 윤 대통령,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과 대통령 관저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다면서 “당시 윤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말했던 기억이 있고 민주당, 언론계, 민주노총, 부정선거 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이 떠난 다음 열린 티타임에서 김 전 장관이 국회, 선관위, 민주당사 등을 확보해야 할 장소라고 했다”고 말했다.




    곽 전 사령관은 같은 해 11월 9일 같은 멤버끼리 만난 식사 자리에 대해서도 비슷한 취지의 진술을 했다. 그는 “돌아가면서 발언하는데 여 전 사령관이 처음으로 ‘국회, 선관위, 민주당 당사, 여론조사 꽃’에 대해 언급했다”면서 “윤 대통령이 떠난 뒤 병력 투입에 관한 얘기도 나왔던 것 같다”고 진술했다.

    실제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이틀 전인 지난해 12월 1일 곽 전 사령관에게 국회, 선관위 3개소, 민주당사, 여론조사 꽃 등 6개 장소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김 전 장관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자신이 민주당사와 여론조사 꽃에 병력 투입을 지시했고, 윤 대통령이 중지하라고 지시해 병력 투입을 중단했다고 진술했다.

  • 2.
    '25.2.13 5:56 PM (220.94.xxx.134) - 삭제된댓글

    뭐냐 그네는 동네아줌마가 가스라이팅하고 유정부는 유튜브보고 정치한거임?

  • 3. ..
    '25.2.13 6:04 PM (183.109.xxx.16) - 삭제된댓글

    나라에 진상 한마리 땜에 국민전체 가 고생이다..?..

  • 4. ...
    '25.2.13 6:28 PM (119.71.xxx.80)

    극우유튜버들 공범이예요. 엄벌에 처해야죠.

  • 5. 극우 유튜버는
    '25.2.13 6:56 PM (221.163.xxx.206)

    사회에 나와서 득보다 독이 되는 말종들이므로 그냥 무기징역으로 살게해야 함.

  • 6. 그러니까
    '25.2.13 8:27 PM (106.102.xxx.77)

    잘 들어보고, 반국가세력의 실체를 깨달았어야지, 왜 너는 그릇된 선택을 해서 그릇된 자들과 짬짜미를 한 것이냐?
    안타깝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245 다이슨 에어랩 9 숏컷맘 2025/02/15 3,016
1675244 11번째 집회 출첵했어요 16 즐거운맘 2025/02/15 1,161
1675243 내일부터 기온 다시 좀 내려가네요 6 봄을기다리며.. 2025/02/15 3,629
1675242 대구에서 버스 28대쯤 광주로 간 듯. 17 .. 2025/02/15 3,306
1675241 치아가 없으면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2 ... 2025/02/15 1,523
1675240 매달 1백만원 저축 4 .... 2025/02/15 4,654
1675239 집회는 사람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죠 9 ........ 2025/02/15 1,231
1675238 배구화 작은부분이 떨어진거 버려야할까요? 1 정리 2025/02/15 558
1675237 중증외상센터 3 기다림 2025/02/15 1,824
1675236 국정원장이 김거니랑 문자 주고 받은게.. 9 ** 2025/02/15 3,720
1675235 불고기양념 파는 양념장으로 7 많이 2025/02/15 1,695
1675234 바나나칩이 먹고싶은데 추천 부탁드려요. 2 갑자기 2025/02/15 1,118
1675233 유럽 패키지 여행 가려는데 인원 수가 많아도 괜찮을까요 9 그린tea 2025/02/15 3,318
1675232 올리브영 인생템 추천해주신분 토너도 추천해주실수있나요 3 토너없음 2025/02/15 3,057
1675231 요즘 자꾸 예전의 상처된 기억들이 떠올라요 9 오후엔 2025/02/15 1,858
1675230 오죽하면 ㅈㅅ 하겠나 싶지만. 4 2025/02/15 3,423
1675229 광주 집회서 5·18 왜곡 유인물 살포…5·18기념재단 ‘고발’.. 12 ㅇㅇ 2025/02/15 2,134
1675228 전한길 무리에 뿔난 시민들 쏟아져 11 윤석열파면 2025/02/15 3,687
1675227 윤상현이 죽어라 탄핵 반대하는 이유 3 ........ 2025/02/15 2,984
1675226 갱년기 몸무게 5 갱년기 2025/02/15 3,023
1675225 서울대에 극우세력이 몰려갔습니다.학생들이 도와달라고 합니다. 10 경찰신고 2025/02/15 2,630
1675224 아이 돌 금반지 이슈가 뜨겁네요 13 ........ 2025/02/15 4,782
1675223 일부러O, 일부로X (내용 없음) 3 우리말 2025/02/15 753
1675222 진짜 합격증으로 톡사진 해놓는 친구가 있네요 64 ..... 2025/02/15 12,924
1675221 밑반찬으로 항상 만들어두는게 15 2025/02/15 5,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