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뇌졸증 있어도 오래 사시나요

aswg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5-02-13 15:50:47

주변 노인분들 다들 뇌졸증 약을 드시더라구요

그냥 겉으로 보면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심지어 일도 하시고요

 

엄마가 약한 뇌졸증있고 약처방 받았는데요

문득 엄마가 나랑 같이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을수도 있구나

그생각하니 마음이 울적하고

손에 일이 안잡히네요

 

너무 그리울거 같아요

엄마...오래 오래 같이 살았으면...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3 3: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조심하면서 관리하면 오래 살기도 해요.

    뇌졸증 --> 뇌졸중

  • 2. ...
    '25.2.13 3:5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친정 아버지 60대에 뇌졸중 가볍게 오셨는데 여든 넘게 건강하세요.
    너무 덥거나 춥거나 할때 외부 온도에 노출되면 힘들어 하긴 하십니다.

  • 3. Sd
    '25.2.13 3:56 PM (121.142.xxx.174)

    저희 아버지 66에 발병하셔서 죽을고비와 편측마비 이겨내시고 20년 더 사셨어요. 약잘드시고 걷기운동 열심히 하시게 하세요. 그런데 감정조절 하는 뇌기능이 상해서 좀 다른분이 되셨어요. 화를 버럭버럭..
    그것때문에 엄마가 엄청 고생하셨죠 ㅠ

  • 4. kk 11
    '25.2.13 4:33 PM (114.204.xxx.203)

    심하게 와도 20년 사는분도 있어요

  • 5. 뇌졸중
    '25.2.13 11:32 PM (125.176.xxx.215)

    뇌졸중 약이 따로 있어요?
    저희 엄마 20년전에 쓰러지셨었는데
    따로 그런 약은 안드시는데요
    알려주실 수 있나요?

  • 6.
    '25.2.14 7:16 AM (211.248.xxx.10)

    친정 아버지 60 후반에 뇌경색, 70후반에 뇌졸중으로 입원 시술 받으셨고 오른쪽 약간 편마비와 힘빠짐으로 거동이 좀 불편하긴 하시지만 89세인 지금 물건도 사러다니시고 하루 6, 7000보씩 걸으시고 식사도 밥한공기씩 잘하세요.
    곧 돌아가실거 같다고 하시지만 제 보기에는 100세까지는 사실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761 허벅지 안쪽살 이별시키기 2 허벅지 2025/02/13 2,110
1667760 애 있는 돌싱이 최악의 조건인가요? 28 8282 2025/02/13 6,357
1667759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의원의 대표 연설, 양당을 향.. 4 지지합니다 .. 2025/02/13 1,233
1667758 천벌받은 전올케 56 .... 2025/02/13 28,836
1667757 친윤 이영림 검사장 헌재 비방, 사실관계부터 틀려 4 ㅅㅅ 2025/02/13 2,146
1667756 최상목 언제탄핵 되나요 2 탄핵 2025/02/13 1,692
1667755 불면의밤 갱년기 증상인가요 7 갱년기 2025/02/13 3,602
1667754 힘든상황에서 수능본 조카 추합되길 기도부탁드려요 13 간절함 2025/02/13 2,308
1667753 자다깨서 묵주기도 해요.. 19 이런 2025/02/13 4,667
1667752 사람이 너무 싫어요 6 행복한나13.. 2025/02/13 4,085
1667751 난 호구인가 2 난 호구인가.. 2025/02/13 2,451
1667750 요걸로 평생 운세 한번 봐 보세요.  12 .. 2025/02/13 6,383
1667749 Dc 국힘갤의 문형배 치밀한 날조과정!! 왕소름 3 ㅇㅇㅇ 2025/02/13 1,786
1667748 뉴ㅈㅅ 하니 불체자문제에 24 박지원의원 2025/02/13 4,352
1667747 50대 영어공부 방법 정리 88 며칠전 2025/02/13 14,831
1667746 마리 앙투아네트에 격분한 윤, 극렬 유튜버 용산 불러 술자리 9 미친.. 2025/02/13 4,839
1667745 아들.... 딸.... 2 ..... 2025/02/13 2,644
1667744 학년초가 되면 늘 아이 반편성이 걱정되요 2 ㅇㅇㅇ 2025/02/13 1,843
1667743 이해민 의원의 인생의 책#10 세 번째 개정판이 나와야 되는 책.. ../.. 2025/02/13 1,073
1667742 운동하는데 심한 건성모발과 두피 가지신 분 샴푸 얼마나 자주 하.. 2 질문 2025/02/13 1,351
1667741 남자 정장 알마니 아직 많이 입나요? 10 수트빨 2025/02/13 2,119
1667740 대치동 몽클레어 17 ㅇㅇ 2025/02/13 7,539
1667739 갈비탕 고기 여쭈어봅니다. 넓적한 고기.. 6 고기 2025/02/13 1,398
1667738 우울감과 분노 어떻게 흘려보내나요 죽고싶어요 21 연보라 2025/02/13 5,933
1667737 갤럭시 워치7.....유용한가요? 수면무호흡증도 알수있나요? 2 00 2025/02/1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