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만해도 일본사람들 해외에 엄청많았는데
점점 없어지더니
요즘은 미국령에 일본어가 안들려요
중국은 미국이랑 사이랑 그렇다지만
일본은 왜그런건가요???
코로나때만해도 일본사람들 해외에 엄청많았는데
점점 없어지더니
요즘은 미국령에 일본어가 안들려요
중국은 미국이랑 사이랑 그렇다지만
일본은 왜그런건가요???
망하긴 뭘 망하나요?
도쿄시내에 사람이 얼마나 많고 관광객이 천지에 널렸는데요.
미국령?? 괌이나 하와이 말씀하세요??
달러가 비싸니 안 나가나보죠
그렇다고 일본이 망했냐니 뉴스를 전혀 안 보고 사세요??
엊그제도 트럼프랑 이시바 총리 만났는데요?!
(최상목은 대차게 까임 ㅠㅠ)
여행 안나가는 나라가 일본. 젤 많이 가는 나라가 한국일듯
일본 엔화 오르고있어요
일본 젊은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해외여행은 많이 못갈껄요?
근데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그렇게 될 듯요.
우리나라 사람들랑 중국애들이 관광으로 먹여살려주는데....
일본 지금 관광 수입이 엄청나요 ...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그들은 계속 근검절약하고 적게 먹고 그러네요.
먹방에 미쳐서 과한 음주에
여행다니고 흥청망청...
결말이 어떨거 같으세요?
맛 실컷 저렴하게 들이고는
가격올리고 나중에는 익숙한 맛을 찾아
가격오려도 사먹게 만들어요.
아세요들?
해외여행 못가요
급여가 우리나라보다 낮아요
첨단 산업 없어요
일본에만 사람이 많은 이유는
동남아보다 깨끗한데
가격이 비슷해서래요
천지 삐까리던데
한때 엔화강세일때는
일본내 소비보다 외국이 훨 싸게 느껴지니까
외국 엄청 나갔었는데요
일본국민은 늘 가난했어요
우리나라보고 흥청망청 쓴다 그러는데요
우린 벌어서 어느정도 잘 쓰고 살구요
일본은 늘 정부만 부자였어요
그래서 불쌍한 국민이라 그랬었어요
다 간거 맞아요.이젠 발전동력이 없어요. 방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바가지에 혼을 불어넣는
장인정신 갖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신기술을 못 쫓아감. 이대로 쭈욱 가면 지세븐에서도 나가라 소리 할지 몰라요.
한국이 일본 걱정하는 건
월급쟁이가 건물주 걱정하는 거..
일본경제 무시하면 안되요.
선거가 다가올 듯하니 반일감정 일으켜 선거에 이익을 볼려는 시도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무시하기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일본은 더 힘들어질거라고 생각해요
지금의 속도를 따라갈 기반이 안돼있어요
일단 통신사도 각 따로
ㅎㅎㅎㅎ
투표부터도 이름써서 하는 나라가
지금처럼 빨리 바뀌는
IT 시대를 어떻게 따라가나요?
오래전엔 고속도로로 빨리 달려 만나서 해결 했다면
지금은 다 인터넷망으로 온세계의 변화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선거 걱정 하시는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큰웃음 웃었네요
에혀~~~
세계에 사놓은 자산이 어마어마 그걸로 버는 것만해도 엄청나답니다.
가전에서 밀렸지 첨단은 무시 못하죠.
한국 반도체도 일본 없으면 앙꼬없는 호빵이고 내수도 일억 인구라 우리보다 걱정 없어요.
중국이 한국 무시하는건 안돼고 우리가 일본을 무시하는건 당연하다인가요?
우리에겐 두나라 모두 필요합니다.
누가 무시해요
정확하게 판단하자는 얘기죠
이미 지금도
우수한 논문들은 중국에서 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미국이 일본을 견재하지 않고
중국을 사력을 다해서 견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 하세요?
일본은 미국이 견재할때부터 폭망했었구요
그후부터 일본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첨단산업을 시작은 먼저 했는데
접은게 많죠
심지어 네이버 쫓아내고 지들이 가로채서 어떻게 해볼까
윤정부 힙입어 해보려고 시도했다고
그걸 제대로 운용할 능력이 안돼서
그냥 잘 협의 했다죠?
지금 기술력에서 미국과 중국의 싸움이 됐죠
소재산업이 잘 돼 있고 버티고 있고
우리나라가 일본 소재산업에서 수입해다 쓰는게 많죠
그래서 같이 가는게 필요하긴 하지만
일본은 이미 시간싸움에서 밀리기 시작하고 있어요
세계에 사 놓은 재산이 많은 만큼
빚도 엄청나죠
그 많은 재산에도
금리 한번 올리려면 나라가 난리가 나니
금리도 제대로 못올리고 있잖아요?
지금 제로금림에서 얼만만큼 올라왔나요?
잘 달리고 있다가
일본추종하는
멍청한 윤이
카르텔이 뭔지나 알고 씨부린건지 몰라도
연구카르텔 어쩌고 하면서
그나마 작은 나라 영재들
연구비 대폭 삭감해서
인재들 중국으로 미국으로 다 쫒아냈죠
지금의 시간들은 그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들인데요
달구지 타고 다니던 시대에서
자동차 타고 다니던 시대로 바뀔때 혁명이라 했어도
지금 인공지능 시대하고는 속도에서
경쟁이 안되죠
화려해지는데
그 안의 사람들은 피곤하고 서글퍼 보였어요.
한 십 년만에 일본 다녀왔는데 감상이 그래요.
엄청 세련되고 웅장한 빌딩에서 나와 전철 타러 가는 직장인들이
생기가 없더라고요.
반일 감정 일으켜서 선거에 도움될게 뭐가 있나요?
반중 감정 일으켜서 국힘 결집 시키는거면 몰라도
반일이든 반중이든 무턱대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요.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10년전 20년전 일본과는 많이 다르죠. 일본 젊은이들은 생기가 없긴 해요. 매너나 친절도 영.. 없구요..미래가 밝아보이진 않죠. 정치도 거꾸로 가는..우익보수..진보적이고 새로운 변화를 만들려는 의지가 없고.. 무서운건 우리나라도 닮아갈까봐.ㅠㅠㅠ 벌써 인구감소나 출산율 저하는 일본 따라가다가 추월했죠?
명동엔 요즘 젊은 사람들 많아요.
젊은 남자들이 특히 많아졌어요.
미국에 일본사람 많던데요?
조용히 다녀서 잘들어봐야
되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2554 | 비엔나사시는분? 7세 어린이 교통권 성인과 같나요? 1 | .... | 2025/03/03 | 1,140 |
| 1672553 | PT하면 운동일지를 보내주나요? 5 | .. | 2025/03/03 | 1,366 |
| 1672552 | 감기약 부작용으로 날밤 샜네요 3 | 아흐 | 2025/03/03 | 3,153 |
| 1672551 | 3.1절 서대문형무소에 간 박세리 4 | ㅇㅇ | 2025/03/03 | 4,254 |
| 1672550 | 우리 강아지가 저를 물려고 했어요. 22 | 강아지 | 2025/03/03 | 7,027 |
| 1672549 | 월룸 원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8 | 원인파악 | 2025/03/03 | 4,241 |
| 1672548 | 내버려두니 선 넘네요. 4 | 고딩 | 2025/03/03 | 6,321 |
| 1672547 | 화장한 얼굴 보고 더 늙어보여 깜짝 놀랐는데 8 | 0000 | 2025/03/03 | 7,104 |
| 1672546 | 울써마지 50대 6 | 울써마지 | 2025/03/03 | 4,922 |
| 1672545 | 똑바로 살아라 2003년 시트콤 2 | ........ | 2025/03/03 | 1,735 |
| 1672544 | 강릉에 처음으로 눈이 오고 있네요 5 | … | 2025/03/03 | 3,874 |
| 1672543 | 뒤늦게 영화 괴물을 봤는데요 5 | .. | 2025/03/03 | 2,246 |
| 1672542 | 핸드폰은 결국 작은게 최고네요 13 | ㅇㅇ | 2025/03/03 | 6,373 |
| 1672541 | 홍장원 품격이 어쩜 이리 반듯하고 멋질까요?? 44 | ㅇㅇㅇ | 2025/03/03 | 17,550 |
| 1672540 | . 69 | ㅇㅇ | 2025/03/03 | 14,523 |
| 1672539 | 햄치즈토마토랑 에그샐러드 샌드위치 아이가 젤 좋아하는데 4 | 오 | 2025/03/03 | 2,677 |
| 1672538 | 100% 탄핵인용됩니다. 기각없어요. 12 | 걱정뚝 | 2025/03/03 | 4,798 |
| 1672537 | 50대에도 투석하시는분 계세요? 7 | ㅇㅇ | 2025/03/03 | 3,290 |
| 1672536 | 미국주식요. 버핏 할아버지의 시즌이 오는건가... 6 | ㅇㅇ | 2025/03/03 | 3,671 |
| 1672535 | 탄핵..되겠죠?? 9 | ........ | 2025/03/03 | 2,831 |
| 1672534 | 수학은 너무 도파민이 터진다고 하라는 말 안해도 해요 7 | ㅇㅇ | 2025/03/03 | 3,256 |
| 1672533 | 2월 파리 다녀왔는데 궁금한 것 답해드립니다. 14 | 무물 | 2025/03/03 | 3,645 |
| 1672532 | 스타일러 vs 소파 어느걸 살까요 3 | 투표 | 2025/03/03 | 2,015 |
| 1672531 | 고민시 이도현의 5월의 청춘 보신 분~ 13 | .. | 2025/03/03 | 3,330 |
| 1672530 | 지금 분당서울대 응급실서 5시간째 대기중 40 | ₩₩₩₩ | 2025/03/02 | 23,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