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거주경험있는분들~ 한국서 이런말 들으세요?

......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25-02-13 13:00:56

외국 거주경험있다고 하면 다들 그나라 말해보라. 고

빠짐없이 그러는데. 다른분들도 들으세요?

저는 저 말이 기분나쁘더라구요. 그게 뭐라고. 평생

손짓발짓만 하고 왔겠어요. 사람 무시하는것 같고, 그 사람 수준이 떨어져보이고 그래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IP : 14.45.xxx.15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3 1:02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영어권 거주했는데 그런 말 안 들어봤어요.
    그 언어가 잘 못 들어본 신기해서 그러지 않나요.

  • 2. 유리
    '25.2.13 1:02 PM (124.5.xxx.227)

    영어권 거주했는데 그런 말 안 들어봤어요.
    그 언어가 잘 못 들어본 신기한 거면 그러지 않나요.

  • 3. 미국 오래
    '25.2.13 1:04 PM (59.6.xxx.211)

    살다 왔는데 그런 말 하는 사람 없어요.

  • 4. .....
    '25.2.13 1:06 PM (14.45.xxx.157)

    제 주위는 무례하고 수준떨어지는 사람만 있나봐요.

  • 5. 무례
    '25.2.13 1:06 PM (211.221.xxx.43)

    무례한 사람들은 상대할 필요없어요

  • 6. .....
    '25.2.13 1:08 PM (14.45.xxx.157)

    무례한것보다 수준 떨어져보여요.
    외국어하는것 자체가 신기하다는것 아닌가요?
    그게 뭐라고요.

  • 7. .....
    '25.2.13 1:16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 살다 왔는데,그 나라 말 해보라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영어만 하고 살았다고 하니,그럼 영어 해보라고...

  • 8. .....
    '25.2.13 1:39 PM (14.45.xxx.157)

    위님은
    기분이 어떠셨나요?

  • 9. ㅎㅎ
    '25.2.13 1:45 PM (211.221.xxx.43)

    어릴때 영어권 살다 중학교 때 귀국했는데 학교 들어갔더니 애들이 영어 노래를 해보래요
    어린 나이라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았는데 그냥 불렀네요...

  • 10. .....
    '25.2.13 1:48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진짜 살다 왔는지,얼마나 하는지 못믿고,테스트 하는 느낌이라 기분 안좋았어요.
    알아듣지도 못할거면서 왜 물어보는지...

  • 11. .....
    '25.2.13 1:51 PM (14.45.xxx.157)

    외국어하는 자체가 신기하다는건데 그러는 사람들 수준 낮아보여요.
    못 알아듣는데 그냥 그 자체를 듣고싶은가봐요.
    촌스럽고 없어보였어요.

  • 12. ㅠㅠ
    '25.2.13 1:54 P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참 사람들이 님 면전에 대놓고 너 어디 살다온거 뻥인지 아닌지 니 말하는걸로 확인해봐야겠다 하는 심사로 물었을까요.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 못하는거에 컴플렉스 있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외국어 말하는 사람에대해 동경이 있어요. .게다가 알고 있고 친숙한 언어라고 해봐야 영어뿐이니 다른 언어가 궁금할 수도 있죠.
    단순 호기심이 압도적으로 많은거고 님이 순발력있게 재미난 외국어나 우리나라랑 발음은 같은데 완전 다른 뜻인 외국어 알려주고 하면 급 호감상승에 사람들이 즐거워할텐데요.
    제 주변에 중국 하얼빈 에서 온 사람있어요. 그냥 보면 한국인이죠. 중국사람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중국어 한번 해보라고 하면 여러 말로 얘기해주는데 사람 유쾌하고 좋아요.

  • 13. ㅎㅎ
    '25.2.13 1:55 P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제가 촌스럽고 없어보이는거였군요. 뜨아.
    앞으로 사람들이 님에게 촌스럽게 계속 물을텐데 계속 기분나쁘실 일만 남았네요.

  • 14. ~~~~~~~
    '25.2.13 1:59 PM (39.125.xxx.124)

    근데 말하면 알아들어요? 하면 더이상 안묻던데요 ㅋ

  • 15. 그런소리는 안듣고
    '25.2.13 2:0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대학생 조카한테
    자막 안보고 영화보니 좋겠다는 말은 들었어요

  • 16. ....
    '25.2.13 2:21 PM (95.57.xxx.25)

    저희 아이들 어렸을때 많이 들었어요.
    전 먼저 영어로 물어보라고. 그럼 대답할거라고
    했더니 더 말 안하더라구요.

  • 17. ..
    '25.2.13 2:44 P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어른인 저한테는 아무도 안그러는데
    애한테는 그러더라구요
    근데 밖에서 만난 사람 중엔 없었고
    일가친척들이 꼭 그래요
    저도 그럴 땐 외국어로 먼저 물어보라고 그랬어요 ㅋ
    말하면 니가 알아들어?를 돌려돌려 말한거죠

    정말 촌스럽고 무례한 짓이죠
    그게 무슨 특기나 장기자랑인줄 알고 판벌려주겠다는건지..
    연예인에게 외국어로 자기소개해봐라, 노래 한 소절 불러봐라, 즉석연기해봐라 이런거 다 무례의 끝판왕인데 TV에서 아무렇지않게 시키니까 사람들도 그게 별거아닌줄 아는 것 같아요.

    물어보는 사람 의도야 어떻든간에
    당하는 사람은 난감해요
    이유대지말고 그런 질문은 삼가시는 게 좋아요

  • 18. ??
    '25.2.13 3:15 PM (121.162.xxx.234)

    아니 ㅎㅎ
    그 나라 말을 하면 어떤수준?의 말인지 알아듣는대요?
    아님 너 뻥이지 증명해봐 뭐 이런 건가? ㅋ
    촌스러운 거보다 넘 웃김
    쏼라대면 이태리언지 스페인언지도 구별 못할 거면서 ㅋ
    태국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거기 다민족인데 인도어? 말레이어? 중국어? 어느 걸 하리 ㅎㅎ

  • 19. 연예인은
    '25.2.13 3:55 PM (118.235.xxx.160)

    그런거 할려고 tv출연하는거 아닌지요. 아무것도 안하고 묻는 말에 네 아니요만 하려고 티비 나오나요. 자기 가진 능력 백퍼 보여줘야 다음 방송에서 또 불러주죠.

  • 20.
    '25.2.13 5:25 P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미국서 1-2 년 살다 왔는데
    영어 다 알아 듣냐는 황당한 질문 들었어요
    그런 질문 자체가 바보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211 서울까지 공연보러 혼자 가려는데 가지 말까요? 7 ..... 2025/02/14 1,882
1675210 영어듣기 잘하고싶은데 EBS ‘귀트영‘ 어려울까요? 18 봄은온다 2025/02/14 3,870
1675209 추적60분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7세 고시) 21 .. 2025/02/14 6,881
1675208 혹시 급하게 래시가드 안에 입을 것 구해야하는데... 3 ... 2025/02/14 2,361
1675207 윤석열이 노리는건 대선 최대한 미루는겁니다 9 2025/02/14 3,732
1675206 다이소, 잘 산템 서로 얘기해 볼까요? 21 다이소 2025/02/14 7,473
1675205 엉덩이 살속에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6 ㅇㅇ 2025/02/14 3,663
1675204 계엄해제 윤이 거부권 쓸려고 했네요. 10 인용 2025/02/14 5,468
1675203 입이 예뻐야 정말 이쁜것 같아요. 36 .. 2025/02/14 11,778
1675202 중국대사관 난입시도 尹지지자 '캡틴아메리카' 현행범 체포 4 ㅇㅇ 2025/02/14 1,888
1675201 남녀학생 차이 중 하나가 남아 엄마들이 수과학 몰빵을 덜 두려워.. 22 2025/02/14 3,624
1675200 오늘 서울 좀 봄같지 않았나요? & 올리브유 추천좀요 서울 2025/02/14 953
1675199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11년만에 문을 닫는대요 7 ........ 2025/02/14 2,730
1675198 박근혜때도 집회 나눠서 했었나요? 5 ㅇㅇ 2025/02/14 1,091
1675197 사과 깍을때 자꾸 손을 다쳐요 10 살림 2025/02/14 1,372
1675196 송파도서관 타지역 사람도 갈 수 있나요? 4 .. 2025/02/14 1,733
1675195 절대 하야 안한답니다 ㅋㅋ 9 하늘에 2025/02/14 5,088
1675194 탈덕한 팬(홍장원)의 무서움을 모르는 윤가.... 15 ******.. 2025/02/14 5,833
1675193 폐경된 여성에게 두유 안좋은가요? 2 두유 2025/02/14 3,782
1675192 군자란 기르시는 분들께 질문 3 군자란 2025/02/14 863
1675191 저는 차준환 보면 영국인 같아요 13 그냥 2025/02/14 6,336
1675190 Mri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7 2025/02/14 2,037
1675189 제가 유난스럽나요? 3 하아... 2025/02/14 2,098
1675188 김명신이 블핑 공연 막은 이유 나왔네요 24 어휴 언감생.. 2025/02/14 21,073
1675187 췌장관련해서 등통증 2 ㅇㅇ 2025/02/14 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