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추천글 보고 퍼펙트데이즈 봤는데요 .....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5-02-13 12:10:17

이게 왜 좋은 거에요?

ㅎㅎㅎ

전 이해가 안가서리

일본의 이런류의 영화들요

전 진짜 너무 작위적이고 어떻게 보면 살짝 변태스러운, 억지 평화로움, 억지 잔잔함, 억지 힐링

너무 뻔한 그런 수법의 일본 영화에 이제 좀 질리네요 ㅎ

좋은분들께는 죄송요

그리고 배경이 공중화장실이라 그런지 화장실 청소후 공원에서 샌드위치 먹는 씬만 나오면 비위가 상하네요 

IP : 118.130.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2.13 12:12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저랑 본소감이 비슷하십니다.

  • 2. nmn
    '25.2.13 12:13 PM (122.39.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보다 말았어요.
    변기 청소 하는거 보다가..

  • 3.
    '25.2.13 12:16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일본영화의 기본 정서가 변태 같아요.ㅇ
    아이들 영화도 예쁜영화도 소년영화도 기본 한 줄기 관통하는 정서는 변태.
    이건 우리나라 정서로는 변태 로 밖에 표현이 안되요.
    (저 일본불매는 평생해도 일본영화. 문학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폭력.

  • 4.
    '25.2.13 12:17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일본영화의 기본 정서가 변태 같아요.ㅇ
    아이들 영화도 예쁜영화도 소년영화도 기본 한 줄기 관통하는 정서는 변태.
    이건 우리나라 정서로는 변태 로 밖에 표현이 안되요.
    결국 이게 일본이구나 싶어요.
    (저 일본불매는 평생해도 일본영화. 문학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폭력.

  • 5. 음...
    '25.2.13 12:21 PM (115.94.xxx.252)

    퍼펙트 데이즈에서는 어떤 부분이 변태로 분류될까요?
    기습 뽀뽀 받고 지긋이 웃는 부분? 저는 그거 보고 역시 남자는 남자구만 하는 생각을 했어요.

  • 6. 저도
    '25.2.13 12:23 PM (112.157.xxx.212)

    일단 일본이라면 거르고 갑니다
    저변에 깔려 있는 그 내용들이
    내숭이 늘 함유돼있는듯 해요
    전 내숭을 못견뎌 합니다

  • 7. ..
    '25.2.13 12:26 PM (106.101.xxx.135)

    주인공이 남자 중년이라 그런지 목욕탕신도 싱크대에서 양치하는 신도 공감보다는 거부감이 먼저 올라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봐야하는데..

  • 8. 주인공
    '25.2.13 1:01 PM (125.187.xxx.44)

    삶의 지향점이 저랑 많이 비슷해서 놀랐어요

  • 9. 보다 말았어요
    '25.2.13 1:18 PM (222.106.xxx.184)

    주인공이 정말 자유로운 삶을 사는구나
    진짜 자유구나...라고는 느꼈는데
    끝까지 못 보겠더라고요

  • 10. 저는
    '25.2.13 1:23 PM (115.94.xxx.252)

    요즘 매일 봅니다.
    마지막 화면의 의미를 알것도 같고요.

  • 11. ㅇㅇ
    '25.2.13 4:26 PM (211.210.xxx.96)

    저는 영화 재밌게 봤는데, 맨 마지막 장면이 조금 이해가 안 돼요
    무슨 뜻인가요 ?

  • 12. .......
    '25.2.13 5:39 PM (115.94.xxx.252)

    유튜브에 이동진 평론가와 인터뷰한 주연 배우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조금 되시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810 하이빅스비 어떻게 하나요? 8 00 2025/02/16 2,746
1671809 그냥 교회 답게 1 aaa 2025/02/16 1,516
1671808 교사자격증 종류 문의 5 Ddm 2025/02/16 2,325
1671807 홍장원 문정부 때 해임 22 ,, 2025/02/16 6,893
1671806 남편이랑 발렌타인 데이 챙기시나요 4 진짜 2025/02/16 2,198
1671805 인간관계에서 느낀 점 8 .... 2025/02/16 5,853
1671804 상속세는 썩렬이 정부 제도가 더 나은 듯요 33 .. 2025/02/16 3,655
1671803 허리 벨트있는 패딩 나이들어보이나요 6 고민 2025/02/16 3,427
1671802 살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데요 3 .... 2025/02/16 3,438
1671801 댓글부대랑 집회비용들 돈줄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21 ㅇㅇㅇ 2025/02/16 3,025
1671800 혼자 여행왔는데,…..호텔을 잘못잡았네요. ㅜ 7 세실 2025/02/16 7,401
1671799 집회 다녀오다. 4 붕어빵 2025/02/16 1,592
1671798 남편코골이에 노이즈캔슬링 좋네요 2 Mnmz 2025/02/16 3,345
1671797 시기,질투 많이 받고 주변에 친구없는 사람 20 2025/02/16 7,569
1671796 조정민목사님까지 너무혼란스럽네요 정말 60 계몽령 2025/02/16 16,301
1671795 아이가 커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6 오래간 2025/02/16 2,924
1671794 국힘이 원하는 세상 5 국힘 2025/02/16 1,782
1671793 합격증 올리면 머 어떤가요? 28 12345 2025/02/16 3,933
1671792 헐...놀랐습니다. 김문수!뉴라이트 9 .. 2025/02/16 3,459
1671791 배우자 공제관련 궁금 5 ... 2025/02/16 1,741
1671790 대부분 검은 패딩들은 하얀털이 묻어나나요? 2 그린tea 2025/02/16 1,509
1671789 이상하게 혼자 다닐 때 맛집들이 찾아지네요 2 2025/02/16 1,780
1671788 목 디스크로 인한 경추성 어지러움 극복하신분 있나요? 8 간절함 2025/02/16 2,754
1671787 남편과 2주째 냉전상태에요 11 …. 2025/02/15 4,971
1671786 못생긴 유전자 악랄한 거 봐(퍼온거라 제목이 이래요) 2 ㅋㅋㅋㅋ 2025/02/15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