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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옥순 ᆢ

안녕사랑 조회수 : 3,917
작성일 : 2025-02-13 12:06:56

24기 옥순은 진짜 특이해요

남자 모으기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ᆢ

계속 칭찬 플러팅으로 남자들이 옥순이 자기를 좋아한다 착각하게 해요

그중 하나가 영식인데 모잘라도 한참 모잘라는는 영식이까지 오해하게 만들어서 5명표를 받죠

 

그래서 어제 영식 사단이 났어요

그 이쁜 옥순이가 자기를 좋아할지 모른다 착각하고 불안하고 뭔가 이상하고 눈치보이고 ᆢ그리고 빵 터지고

 

그런데도 옥순은 숙소에 와서 또 남자들에게

칭찬하고 너 좋아한다는 여지 주어서 오해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여자 mc도 이런 상황은 옥순이 만들었다

이제 다 끝나가는데 누군지 정하고 이런짓 그만해라

 

또 다른 특이점은

옥순은 너무나도 스킬이나 상황을 프로처럼 행동해요

보통은 순진하게 속 다 보이고 수준 떨어지면 무시하는거 다 느끼게 하는데

 

어제 영식의 행동은 영상으로 봐도 무섭고 싫었는데

또 나름대로 프로처럼 행동해요

유치하게 안 하고

 

정말 고수인데

도대체 나온 목적은 뭐고?

저리 프로가 될때는 평범한 생은 안 살았을거 같은데

너무 순진하지 않으니 도대체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았을지 의심되어요

IP : 211.234.xxx.2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5.2.13 12:09 PM (183.102.xxx.152) - 삭제된댓글

    유치하고 오만한 여자에요.
    하는 말이...어쩜 저런 말을 다 할 수 있나 어이없게 만들어요.

  • 2. ㅁㅁ
    '25.2.13 12:11 PM (58.230.xxx.20)

    남자 5을 다 묶어두고 여출에게 미안하지도 않은지
    10기 영숙보다 더 욕먹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제는 상철 영수까지만 여지를 줬어야죠

  • 3. ..
    '25.2.13 12:12 PM (125.185.xxx.26)

    성격이 안맞다 끊어야지
    마지막까지 3명. 그러면 둘에게는 통보를 했어야함
    그래야 다른사람을 만나지
    결혼하고 싶은사람 어쩌고 기가참

  • 4. 온더로드
    '25.2.13 12:12 PM (59.5.xxx.180)

    옥순.. 속을 알 수 없는 무서운 여자에요.
    대화할 때 상대방을 꿰뚫을 것처럼 지긋이 바라보면서 분석하는 시선 무서워요.
    찐따 영식이 그 꼴을 보고도 돌아와서 한 인터뷰에서
    앞으로 내 매력을 어떻게 숨겨야 할까 고민이라고 답하는거 보고
    제도 정신이 정상은 아니구나..
    영식이보다 더 쎈 스토커한테 당해봐야 정신 차리겠다 싶네요.

  • 5. dudcjf
    '25.2.13 12:15 PM (220.65.xxx.99)

    영철한테 다마스 타고 싶다고 여러번 말하는데 무섭...

  • 6. ..
    '25.2.13 12:16 PM (175.199.xxx.58)

    어장이야 칠 수 있는데 딱봐도 전혀 아닌 남자한테까지 설레는 플러팅하고 희망주고 하는게 이해가 도저히 안돼요 그냥 못생기고 찌질한 남자 포함 모든 남자한테 전부 관심 받고 싶은건가요

  • 7. ㅁㅁ
    '25.2.13 12:18 PM (58.230.xxx.20)

    멀쩡한 여출들이 옥순때문에 이번기수에서 망한거 같아요

  • 8. ..
    '25.2.13 12:18 PM (175.199.xxx.58)

    예전에 현숙인가? 그 어린 친구도 저렇게 어장관리하다가 남출연자들 결국 마음 돌아섰는데 지금 옥순보단 떨이지는 외모 탓인지 어장관리 스킬이 부족했던 탓인지 뒤늦게 기억이 나네요ㅋㅋ

  • 9. ..
    '25.2.13 12:20 PM (220.65.xxx.99)

    출연자들 지금 방송분 보고 있을텐데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 10. 말그대로
    '25.2.13 12:23 PM (180.71.xxx.43)

    옥순에게 남자는 낚시의 대상일 뿐인 거 같아요.
    낚시는 손맛이 좋아 물고기의 입장은 생각해볼 필요도 없고요
    관심도 없을 거에요.
    광수와 영철이 쉽게 낚이지 않으니
    성취욕이 발동하고 성질을 내잖아요.

    제 주변에도 비슷한 여자가 있었어요.
    지금은 손절하였지만
    당시 그 여자한테 안낚인 남자가 없어
    아무리 똑똑한 남자도
    다들 헤어나질 못하는 구나 생각했어요.
    듣기로 그 여자는 의사와 결혼하고
    불행한 결혼생활 끝에 이혼했다고 해요.

  • 11. ..
    '25.2.13 12:29 PM (221.144.xxx.21)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의사가 옥순얼굴 분석한거 보니
    정말 본판을 완전히 다 엎고 눈 코 입 광대 턱 이마 귀족수술에 시술까지.. 엄청나게 많이 한 얼굴이더라고요
    의사가 몸매도 골반뽕이지 골반수술한건지.. 자연골반의 선이 아니래요
    그정도로 돈 들였으니 뽕뽑으려고 그러는건지

  • 12. ..........
    '25.2.13 12:39 PM (14.50.xxx.77)

    혹시.......김명신과일까요?....사람 술술 홀리는 무당같은

  • 13. 대박은
    '25.2.13 12:59 PM (211.235.xxx.211)

    광수 안온게 서운해서 한명 빠졌네?
    하는 뭐씹은 표정이였어요.
    다섯밖에 안왔어? ㅋㅋ

  • 14. 무섭
    '25.2.13 1:31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소x.싸x기질이 다분해보여요

  • 15. 왜저러는지
    '25.2.13 3:51 PM (121.155.xxx.78)

    진짜 이해가 안가는 여자
    이제 영식이 무서운지 슬슬 피해다니던데
    멈추지않는 어장관리 ㅎㅎㅎㅎㅎ

  • 16. 그래서
    '25.2.13 4:24 PM (115.138.xxx.249)

    이번 기수는 재미가 없네요
    아마추어 리그에 프로 한 명이 뛰어들어 잘난 척하며 물 흐리는 느낌,,

  • 17. 사람
    '25.2.13 9:09 PM (110.13.xxx.117)

    보통 사람은 호불호가 무의식 중에 나타나는데 (관찰자가 읽을수 있는데) 옥순은 이걸 완벽이 숨기고 담담한 표정으로 사람을 대하니 (선수가 아닌 이상)남자들이 옥순의 마음을 몰라요.
    내 마음을 완벽하게 감추고 사람을 대하는게 무섭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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