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감기걸리거나 피곤해서 입맛없을때
푹 끓인 구수한 누룽지에
친정엄마표 깻잎장아찌나 잘익은 김장김치에
계란찜 먹으면 그나마 입맛이 돌아요.
다른분들은 어떤 음식이 있으실까요?
전 감기걸리거나 피곤해서 입맛없을때
푹 끓인 구수한 누룽지에
친정엄마표 깻잎장아찌나 잘익은 김장김치에
계란찜 먹으면 그나마 입맛이 돌아요.
다른분들은 어떤 음식이 있으실까요?
저는 도가니탕 먹어요
들까 미역국여
우거지갈비탕, 갱시기죽이요.
매운김치만두 맛집에서 파는
김치만두국이요
기운없을때 스트레스받을때 얼큰하게먹으면 정신이번쩍들고
배도 든든하면서 기운이나요
소고기 구워 먹어요
잘 아프진 않는데
기력 딸리면 어릴때부터 먹어서 그런지
소고기가 땡겨요~
얼큰한 대구탕이요
입막없을때는 미역국이나 배추된장국요
기력없을땐 삼계탕요
추어탕요!
소고기무국요. 엄마가 끓여주심 더 좋구요
댓글들 보니 갑자기 식욕폭발이네요..ㅋㅋ
저녁은 이미 먹었으니,내일부터 차례대로 먹어봐야겠어요.
콩나물국밥 전문식당에서 먹어요. 몸살날 것 같거나 할 때 몸이 확 풀리더라구요. 속도 편하고
한우리 도가니탕
친정동네 추어탕이요.
몸 아프면 그집 추어탕 생각나요.
안 아플 때도 유리그릇 들고 가서 사올 때도 있어요.
한우리갈비탕요ㅎㅎ 집근처라
전 순대국이요.
무조건 시원한 오랜지쥬스 ....
갈비탕
쌀국수
전 어릴땐 아프고 나아질무렵 엄마가 해주신 매운 감자 지짐을 먹었었어요
어릴 때 이후 해주실 엄마가 없네요
저는 낙지나 문어요..숙회해서 먹습니다
이라고 뼈로 하얗게 우려낸 국 아는 분 계신가요. 파 동동 띄워서 먹는개 엄마가 해주신 게 제일 깔끔해서 엄마가 외엔 못 먹는데 결혼하고는 한 번을 못 먹네요ㅠㅠ
아플 때 깍두기랑 먹으면 금방 낫는데
이라고 뼈로 하얗게 우려낸 국 아는 분 계신가요. 파 동동 띄워서 먹는대 엄마가 해주신 게 제일 깔끔해서 엄마가 외엔 못 먹는데 결혼하고는 한 번을 못 먹네요ㅠㅠ
아플 때 깍두기랑 먹으면 금방 낫는데
이라고 뼈로 하얗게 우려낸 국 아는 분 계신가요. 파 동동 띄워서 먹는데 엄마가 해주신 게 제일 깔끔해서 엄마가 외엔 못 먹는데 결혼하고는 한 번을 못 먹네요ㅠㅠ
아플 때 깍두기랑 먹으면 금방 낫는데
감기 자주걸리진 않지만
한번씩 심하게 걸려요
그러면 얼큰한 김치콩나물국을 꼭 먹어요
아님 오뚜기스프에 모닝빵이 먹히더라구요
저도 콩나물국밥 전문점에서
청양고추 팍팍 넣어 먹으면 몸이 확 풀려요
설렁탕이요. 아프면 글케 설렁탕이 땡겨요.
뜨거운 인스턴트 크림스프요.
콩나물 국밥 먹어야겠네요.
저는 경상도 소고기국이요
뜨거운 국에 쌀밥 말아서 한그릇 먹으면 오던 감기도 달아나는것 같아요.
돌아가신 엄마 생각도 나요
다 나왔네요
김치콩나물국에 밥 넣고 끓여서 먹어요
닭죽이요
이번 겨울에 감기 2번 앓았는데 경상도식 김치밥국을 달고 먹었어요 그것밖에 생각 안나서
어릴적 할머니가 그거 해주시면 맛없다고 싫어했는데 50넘어 내 영혼의음식이 될줄이야
이번 겨울에 감기 2번 앓는동안 경상도식 김치밥국을 달고 먹었어요 그것밖에 생각 안나서요
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실땐 싫어했는데 50넘어 내 영혼의음식이 될줄이야
저도 윗분처럼 경상도 김치밥국 갱시기요 ㅋㅋ
소고기무국
고기먹었는데 요즘엔 전복죽먹어요
낙지 연포탕이요.
김치 콩나물국. 아무거나 된장국, 배추나 시금치 넣고. 아님 소고기 뭇국, 오징어 뭇국.
오히려 고기나 고기육수 찐한 국은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가벼운 채소 된장국, 고춧가루 팍팍 뿌리고 두부 많이 넣어서 끓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콩나물국밥 전문점에서
청양고추 팍팍 넣어 먹으면 몸이 확 풀려요22222222
어렸을때 할머니가 저 아프면 미역국에 새알넣어서 끓여주셨어요.
할머니 보고 싶네요~~
소울푸드라기에는 다 인스턴트지만 아플때는 오뚜기 소고기스프 먹어요. 장염 걸렸을때는 게토레이 1.5리터 두병이상은 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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